[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손찌검 작성일 02-02 3 목록 <b>본선 4강전 제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신민준 九단 ● 쉬하오훙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2/02/0003956521_001_20260202005113859.jpg" alt="" /></span><br> <b><제16보></b>(151~170)=2025년 한 해 동안 신민준은 2억300만원의 수입을 올렸다. 전년도보다 1억원 넘게 감소해 상금 랭킹은 8위로 네 계단 밀려났다. 2025년 상금왕은 12억900만원을 획득한 신진서로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쉬하오훙은 한화로 2억3000만원 정도를 벌어들여 대만 기사 중 가장 많았다.<br><br>백의 승부수가 통하며 역전 분위기. 설상가상 흑은 또다시 153이라는 의미 없는 악수를 놓았다. 154와 교환됐기 때문이다. 참고 1도 1이 절대. 14까지 나쁘기는 해도 아직은 변화의 여지가 많은 어지러운 국면이다(백은 A, B가 맞보기).<br><br>153, 155, 157은 괜한 손찌검으로 순식간에 나락으로 떨어진 느낌. 161 이하로 중앙에서 삶을 구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참고 2도의 바꿔치기는 중앙 흑이 잡힌 손실이 더 크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전원 끄면 우린 사라지나” AI끼리 단톡방 만들었다 02-02 다음 손가락 두 마디가 빨랐다… 이상호 ‘올림픽 최종 모의고사’ 만점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