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송민규 父子의 어린 시절 작성일 02-02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밤 10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LiBHCE5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ce705a16645593c92c9da422090f5b64a06792411b9c0a388a947b48e9107e" dmcf-pid="xgU0Cgx2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chosun/20260202005146798zmoj.jpg" data-org-width="960" dmcf-mid="Pk7UlNRf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chosun/20260202005146798zmo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0b03d2d974896eebdc41822344e2533b5e06a7ebdd7ae71c9097f6446688691" dmcf-pid="yFANfFyOXb" dmcf-ptype="general">TV조선은 2일 밤 10시 ‘조선의 사랑꾼’을 방송한다. ‘국대 출신’ 축구 선수 송민규와 아나운서 곽민선의 결혼식이 공개된다. 송민규가 이적에 이어 결혼식을 올린다. 조규성, 박주호, 이승우, 김승규 등 축구계가 총출동해 한마음으로 결혼을 축하한다.</p> <p contents-hash="2e25e2bef1d5b7614501a33d1ab4a00c4f73f9313ad8bab8ed36c39123a3703e" dmcf-pid="W3cj43WIXB" dmcf-ptype="general">송민규 아버지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부자의 어린 시절 기억을 소환한다. “사는 게 힘들었다”는 송민규 아버지는 부족한 형편에 논산에서만 7번을 쫓기듯 이사 다닌 경험을 나눈다. 그는 “(그 당시에) 집을 구할 돈이 없었다. 누가 들어와서 살라고 해서 살기도 하고, 임시로 살다가 ‘방 빼줘야겠어’ 하면 아내와 짐 싸서 다녔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230c8b7ad226c041399d70c28ae581de2f93bee4c9cec3030374a016a8943fee" dmcf-pid="Y0kA80YCtq" dmcf-ptype="general">부부가 어린 아들의 ‘축구 선수’ 꿈을 지지했던 과거를 떠올린다. 송민규 아버지는 “쉬지 않고 일했다. 돈 되는 일은 다 했다”고 말한다. “조금 버는 월급으로 민규 회비를 냈다. 그래서 집을 구한다는 생각을 할 수 없었다”고 한다. 그럼에도 축구 회비는 단 한 번도 밀리지 않았다고 한다. 그는 “밀리면 민규의 자존심에 상처가 생기니까”라고 털어놓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7년 만에 테니스 새 역사!…알카라스, 조코비치 꺾고 1938년 이후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 위업 02-02 다음 “전원 끄면 우린 사라지나” AI끼리 단톡방 만들었다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