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따 냉장고 나왔다" 자기관리 神 손종원. 역대급 칼각 냉장고 공개 [TV나우] 작성일 02-02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LHofu5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e5d6054f1ac499bed6ff0bfed98f6884c72c726f5d6889c18f28c128b59760" dmcf-pid="WwoXg471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냉장고를 부탁해, 손종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tvdaily/20260202011144568unoo.jpg" data-org-width="658" dmcf-mid="x4KE95Sr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tvdaily/20260202011144568un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손종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7e0f12c74d0c0b41fbdf9e89508a9b288c14ad039e417ddaf50557b9992b6f" dmcf-pid="YrgZa8ztC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느좋' 손종원 셰프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꾸준한 자기 관리 비법이 고스란히 담긴 냉장고에 충격이라는 반응이 속출했다.</p> <p contents-hash="8f2a70691856006687121bd7fa53fa99b0f34437af94547fd78dacbcca74aa55" dmcf-pid="G8zjqGIkSc" dmcf-ptype="general">1일 밤 방송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리부트 방송 1주년을 맞아 자체 시상식이 열렸고, 그중에서도 베스트 커플상 주인공 손종원 김풍이 게스트로 등장해 냉장고를 공개, 요리 대결을 펼치는 이벤트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571ee0091e814de1dc0ad9d912e5e96b78470d78ee4d25eef55aa6c77d111228" dmcf-pid="H6qABHCESA" dmcf-ptype="general">먼저 냉장고를 공개하게 된 손종원은 긴장한 듯 두 손을 모아 쥐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공개된 냉장고에는 오와 열을 맞춰 선 생수, 탄산수, 두유, 단백질 음료 등이 보여 모두를 경악케 했다. "제2의 '빠따' 냉장고"라며 재료가 많지 않아 난항이 예상되는 냉장고라는 평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7985686e1fe5fd43155a4a08a0e0d26165ee3a768c0d12f11c756b583c384688" dmcf-pid="XPBcbXhDSj" dmcf-ptype="general">또한 채소, 과일 등의 재료도 투명한 통에 담겨 순서대로 정리돼 있었으며, 실제 레스토랑에서 사용하는 테이프에 날짜를 표기한 모습으로 타 셰프들의 충격을 자아냈다. "완전 (가게) 주방 같다" "인간미가 없다"라는 대화가 오고 갔다.</p> <p contents-hash="e7b0bab618a0d3fe7ea04a6b6f17d5ce32cb2d65fd6a615b906d0451dea1e590" dmcf-pid="ZQbkKZlwCN" dmcf-ptype="general">특히 철저한 자기 관리로도 유명한 손종원은 "기분에 따라 물을 다르게 먹는다. 칼칼한 게 당길 때는 탄산수를 먹는다", "피망과 브로콜리는 야식 대용으로 먹는다" 등의 발언을 이어가 셰프들의 탄식을 자아냈다. 윤남노는 "이 냉장고로 살면 우울해질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70bae1556e8d5e75189ba9870b2ebe09fd9e3f179f6e8cc10eb1467bae62e6b" dmcf-pid="5xKE95SrTa" dmcf-ptype="general">평소 매장에서 요리하는 것이 전부이며, 집에서는 음식을 하지 않는다고 밝힌 손종원. 그는 요리할 때도 몸이 가벼워야 좋다며 절제된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는 이유를 밝혔고, 대신 식당에서 많은 음식을 맛보는 것으로도 칼로리가 충분해 식사를 대신한다고 밝혔다. 윤남노는 "테이스팅과 식사는 별개 아닌가"라고 말하며 겸연쩍게 웃었다.</p> <p contents-hash="b426a88ccc3e68aeaf1ac43433f77de9f31a16eac4241390ca506beef0885b36" dmcf-pid="1M9D21vmWg" dmcf-ptype="general">다만 술을 마시면 폭주한다고 밝혔다. 평소 술을 잘 마시지 않지만 회식이나 모임에서는 마신다는 손종원은 고삐가 풀리면 편의점에서 먹는 순서를 계산해 과자를 사고, 고기도 4~5인분까지 먹는다며 식단을 위한 절제임을 다시금 밝혔다.</p> <p contents-hash="0419a435f1aa433083cb82204cab90e226cea54be20bde269a62b831a826a0b3" dmcf-pid="tR2wVtTsh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p> <p contents-hash="8991ae3e334c75737813a1767c844f6b79c49b435d9374f662f28d55886d002d" dmcf-pid="FeVrfFyOvL"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냉장고를 부탁해</span> | <span>손종원</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3dfm43WIv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기만성' 임경진, LPBA 데뷔 6시즌 만에 첫 우승 감격...정수빈에 풀세트 승리 02-02 다음 배정남, 김우빈·신민아 결혼식 다녀오니 “결혼하고 싶다”(미우새)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