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김선호 측 “탈세 목적 법인 아냐, 폐업 절차 진행中” 작성일 02-0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BzGvosAJ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cae37975f7777aeaf137d3578c538516ad3afadbc0341250713253eb5e46ef" dmcf-pid="VbqHTgOc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선호 판타지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rtskhan/20260202033219360mmbz.jpg" data-org-width="560" dmcf-mid="9WvcgKe4n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rtskhan/20260202033219360mmb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선호 판타지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951b12a810cfb5601bd2668cfe8fbc647b4b6764d064d9892248d345fa978d" dmcf-pid="fKBXyaIkd1" dmcf-ptype="general">배우 김선호가 세금 회피를 목적으로 가족 법인을 운영했다는 의혹이에 대해 그의 소속사가 “탈세를 목적으로 만든 법인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fe8588ec814b1dc0a369d76442317984611c5b83d43e3e596049f9c918a2eb18" dmcf-pid="49bZWNCEd5" dmcf-ptype="general">김선호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1일 “김선호는 판타지오와 개인 명의로 전속계약을 체결해 활동 중으로, 현재의 계약 관계나 활동과 관련해 법적·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다”며 “김선호와 소속사 판타지오의 계약 및 활동과 관련해서는 어떠한 문제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856e41674dcd891242ceacabfb087d2ca30e2c3db3d9cb097d9f28a79f1fd5f" dmcf-pid="82K5YjhDdZ" dmcf-ptype="general">이어 “과거 1인 법인은 연극 제작 및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라며 “절대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6c0f8d584c1700548277b4774f0e4f7eb18d9f7df9377968029b44e68c8eda4" dmcf-pid="6V91GAlwnX" dmcf-ptype="general">김선호는 최근 국세청으로부터 거액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은 같은 소속사 차은우와 마찬가지로 가족 법인을 운영했다는 의혹이 있었다.</p> <p contents-hash="57795654bbea85eeef15be9843fb02f562f3bad4a810a6b881506f62c788e197" dmcf-pid="Pf2tHcSrMH" dmcf-ptype="general">김선호가 서울 용산구 자택 주소지로 가족이 임원으로 있는 별도 공연 기획사 법인을 만들어 운영 중이며 해당 법인을 통해 소득을 우회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이다.</p> <p contents-hash="365b4182cb3de369272205d08e8e91e3dae44982eda2eb648a0bbe9fcc976bbe" dmcf-pid="Q4VFXkvmMG" dmcf-ptype="general">판타지오는 해당 법인에 대해선 “판타지오로 이적하면서 실제 사업 활동은 1년여 전부터 이뤄지지 않았고, 현재는 관련 법률과 절차에 따라 폐업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며 “당사는 앞으로도 모든 활동에 있어 관련 법과 절차를 준수하며, 배우의 활동이 불필요한 오해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8353e3ad23aa0a505661cb70aa60d2b163e9afa66f56481a87db77cab1e08b6" dmcf-pid="x8f3ZETsiY"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김선호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272e6ade32a96bc23d1b5d3db13ff25efe9376bffa43b74b743ed87504478738" dmcf-pid="ylCaizQ9RW" dmcf-ptype="general"><strong>안녕하세요.</strong></p> <p contents-hash="7a83003278fc4239481f23770675fab0432c211db534a1ecbccd110b9a19d958" dmcf-pid="WShNnqx2iy" dmcf-ptype="general"><strong>배우 김선호의 소속사 판타지오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f3e0a7634d40e459a2453aa914044259c8ebd39c89656478c9e0a0bdfc3f1ae0" dmcf-pid="YEcM85b0iT" dmcf-ptype="general"><strong>금일 보도를 통해 제기된 김선호의 1인 법인 운영 관련 내용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strong></p> <p contents-hash="f777d39079ea52c9c3951761c6cf3711b7eef40df6f67edae725f17b425d033d" dmcf-pid="GDkR61Kpnv" dmcf-ptype="general"><strong>현재 김선호는 판타지오와 개인 명의로 전속계약을 체결해 활동 중으로, 현재의 계약 관계나 활동과 관련해 법적·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습니다.</strong></p> <p contents-hash="4ea050541f13b2d3d0321b727fee83a5a5502fcc88dd93401b3e0f3aca3a8313" dmcf-pid="HwEePt9URS" dmcf-ptype="general"><strong>김선호와 소속사 판타지오의 계약 및 활동과 관련해서는 어떠한 문제도 존재하지 않음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strong></p> <p contents-hash="5ddbe23006e190574686fe4e16ac9a82ee49f1423bfdbdc46dae374ddf8408ae" dmcf-pid="XrDdQF2uLl" dmcf-ptype="general"><strong>보도에서 언급된 과거 1인 법인은 연극 제작 및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며, 절대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 아닙니다. 다만, 판타지오로 이적하면서 실제 사업 활동은 1년 여 전부터 이루어지지 않았고 현재는 관련 법률과 절차에 따라 폐업 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strong></p> <p contents-hash="f0750e89d0df96f5ddd176c6d52047c66b423673a3bbedd083bf04e9ac848667" dmcf-pid="ZmwJx3V7eh" dmcf-ptype="general"><strong>당사는 앞으로도 모든 활동에 있어 관련 법과 절차를 준수하며, 배우의 활동이 불필요한 오해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strong></p> <p contents-hash="c09747c0ddb7b7b2fb96ee3dd2fb602a748194a2dbc2a91701bd9ecbe36172be" dmcf-pid="5sriM0fzLC" dmcf-ptype="general"><strong>감사합니다.</strong></p> <p contents-hash="7088f871df3780109b1dc7c691467c5b747b1f27c17de82b508486ce45b09ea8" dmcf-pid="1OmnRp4qdI" dmcf-ptype="general"><strong>판타지오 드림</strong></p> <p contents-hash="dc6cf9cc9cc7c525e13b665fca07da50a715fa4164c9f665feedde4730bea575" dmcf-pid="tIsLeU8BMO"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 제68회 그래미 어워즈…로제·'골든', K팝 첫 수상 나올까 02-02 다음 이덕화, ‘유퀴즈’서 신상 가발 자랑…“표 나냐?”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