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고경표 앞 정체 시인…조한결 반전에 충격 [종합] 작성일 02-0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wmZ9Yu5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0b3f6cc9bcb0bd31af893f89fd97eacaf63da507224876d7a7bbb810942f03" dmcf-pid="zrs52G71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더커버 미쓰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tvdaily/20260202035344148xbgh.jpg" data-org-width="658" dmcf-mid="uH52LBMVl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tvdaily/20260202035344148xb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더커버 미쓰홍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f99a804cab699bf981f91f31a4f389b567dedf1a5e1230e47f3ddc5479d1a5" dmcf-pid="qmO1VHzty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박신혜가 고경표에게 정체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d6111aeef7856bcc04805af8758b06d42e74c7ddb5dee52c22925e6ee38b924" dmcf-pid="BsItfXqFvq" dmcf-ptype="general">1일 밤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극본 문현경·연출 박선호) 6회에서는 홍금보(박신혜)의 위장 신분 홍장미를 끊임없이 의심하고 접근하는 신정우(고경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5885d02943d2a642f3fb332a7940ee56b34a95b4e0708af08762b86eaffa411" dmcf-pid="bOCF4ZB3Sz"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홍금보는 한민증권 여우회에 대해 조사했다. 비서실장 송주란(박미현)이 필두가 돼 만든 사내 모임으로, 고복희는 17명의 우수사원 중 가장 마지막에 모임에 합류하게 된 케이스였다.</p> <p contents-hash="f76f727434d406981ff2197f6b808b3d40bb502b9bf82c41ddaf82df5edf9db0" dmcf-pid="KIh385b0W7" dmcf-ptype="general">홍금보는 윤재범(김원해)을 통해 저수지에서 발견된 20대 여성 피해자가 이 여우회 우수사원임을 알게 됐고, 알벗 오(조한결)에게 자신을 우수사원으로 추천해달라고 부탁했다.</p> <p contents-hash="b4b81eec4274117ed9ab055d846b3ac062efbde68fb6da01a1136b6b9e84b53a" dmcf-pid="9Cl061Kplu" dmcf-ptype="general">한편 신정우는 계속해 홍장미의 존재를 의심했다. 급기야 홍금보의 팀 회식에 갑자기 나타나 자리를 차지했다. 홍금보는 그런 신정우의 손 끝만 잡고 인사한 뒤 식당을 빠져 나갔다. 팀원들의 아이스크림을 산다는 핑계로 사라졌다 돌아온 홍금보는 혼잣말로 "일부러 골탕 먹이려고 저러나? 진짜 나인 줄 알고?"라고 혼잣말 했다.</p> <p contents-hash="f826e8ac7e08c59796f4c2fe0abcd2033d6230cceebf82d4a511ffd63bb42e59" dmcf-pid="2hSpPt9UhU" dmcf-ptype="general">그 뒤로 진짜 신정우가 등장했다. 신정우는 "알죠. 소경동 부장에 대한 투서를 보낸 익명인이 맞나"라고 물었다. 스무 살 말단 여사원 홍장미가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아니었다고 지적했다. 홍금보는 "그런데 해냈죠. 사장님이 시키셨으니까요"라고 답했고, 신정우는 "조용히 사라지길 바랐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 의심 받는 걸 모르냐"라고 몰아 붙였다. 다른 팀원들이 가게에서 빠져 나오면서 대화가 흐지부지 됐고. 홍금보는 기숙사 통금을 핑계로 자리를 떴다.</p> <p contents-hash="8dc6ac3a4b19e43d38a81ccac1cd40213d43cb72c5a96fec03e6076d7dd6a377" dmcf-pid="VkDGBT0HSp" dmcf-ptype="general">이후 신정우와 홍금보는 회사 엘리베이터에서 재회했다. 고복희(하윤경)를 급히 만나러 가던 홍금보가 엘리베이터를 타는 신정우와 맞닥뜨린 것. 홍금보는 고복희 핑계를 대고 빠져나가려 했지만 "고 비서 퇴근했다"라며 신정우가 놔주지 않았다. 신정우는 왜 한민증권에 위장취업을 했냐며 홍금보를 압박했고, 홍금보가 천연덕스럽게 홍장미인 척을 하자 갑자기 비상 버튼을 눌러 엘리베이터를 멈춰 세웠다. 더 이상 빠져나갈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은 홍금보는 결국 표정을 바꾸고 "이미 알면서 묻는 것 같은데? 이미 한 번 쫓아내는 거 실패하지 않았나?"라고 말하며 자신이 홍금보임을 시인했다.</p> <p contents-hash="8bab367618f440e97cc99f0758a36e0558c99ccd0fb300e3e3aab8e1108f5b54" dmcf-pid="fEwHbypXW0" dmcf-ptype="general">이후로는 여우회, 고복희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주로 펼쳐졌다. 고복희는 여우회 우수사원이 비자금 은닉처이고, 자신의 순서가 돌아와 계좌에 돈이 들어왔을 것 이라고 생각해 기뻐했다. 하지만 사내에 여우회 우수사원의 부고가 돌았고, 명단에서 자신의 바로 위에 있던 여직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고복희는 경악했다.</p> <p contents-hash="b5020e0e9de03792a2b8e0bd0a5f825880fd6025779158a341fad18ec541204e" dmcf-pid="4DrXKWUZh3" dmcf-ptype="general">또한 고복희는 교도소에 들어가 있던 친오빠가 출소를 앞두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패닉에 빠졌다. 일생 동안 계속 돈을 빼앗기고 맞아가며 오빠를 피해오던 삶이 또 한 번 위태로워진 것. 급기야 고복희는 출소한 친오빠에게 폭행을 당할 뻔했고, 마침 홍금보가 나타나 그를 무찔렀다. 홍금보와 기숙사 식구들은 짐을 싸 도망치려는 고복희를 말렸고, 친오빠 인상착의를 공유하며 대비했다.</p> <p contents-hash="c43eac543a23a800bdd8f8eec77706836f67dea979d32b671150d0e0ec7435f4" dmcf-pid="8wmZ9Yu5vF" dmcf-ptype="general">한편 알벗 오에게 데이트 신청을 받은 홍금보는 이를 거절하려다가 마음을 바꿔 다시 데이트를 잡았다. 하지만 데이트 당일, 신정우가 여자 기숙사 앞에 나타났고, 그를 고복희 친오빠라고 오해한 사람들 때문에 소란이 벌어졌다. 홍금보는 상황이 정리된 후에야 급히 알벗 오와의 데이트에 임할 수 있었다. 이후 홍금보는 윤재범에게 수상한 카센터에 대한 정보를 받았고, 확인을 하러 직접 찾아간 카센터에서 알벗 오가 자신을 납치하려던 사람과 만나는 광경을 목격했다.</p> <p contents-hash="93492beea94052799039fa44305e15ce1145795073434f90121795579ecb4e0c" dmcf-pid="6rs52G71C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p> <p contents-hash="fd242273d11623e93c6f4806256b557a7089ceeea13be31c11d9f3135d8342ba" dmcf-pid="PmO1VHztC1"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고경표</span> | <span>박신혜</span> | <span>언더커버 미쓰홍</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QsItfXqFT5"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따릉이'마저… 보안 '펑크' 02-02 다음 '당구 여제 천적? 차세대 美女 스타 우뚝!' 정수빈, 우승 놓쳤지만 강렬했던 첫 결승 무대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