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AI도 버추얼트윈으로…다쏘시스템과 젠슨 황 만난다 작성일 02-0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연례행사 ‘3D익스피리언스 월드’ 개최<br>생성형AI 기반 ‘3D유니버스’ 진화 기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DFFmGhv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fff11920e5fbd75b572830c483cdae8ed2f1412b6d626b22b5ba6c27018cdc" dmcf-pid="ZBw33sHl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dt/20260202042545635gewf.png" data-org-width="500" dmcf-mid="H1y22G71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dt/20260202042545635gewf.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35c676c472632bf5013fb8c320a15c0b9b62e146837a3daf15c2958d318024c" dmcf-pid="5br00OXShv" dmcf-ptype="general"><br> 3차원(3D) 컴퓨터지원설계(CAD) 및 버추얼트윈 분야 글로벌 선도기업 다쏘시스템이 연례 컨퍼런스 ‘3D익스피리언스 월드 2026’을 1일(이하 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조지R.브라운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p> <p contents-hash="a366b7519a584e77685474c1c8742fdc7470a1fe77e9d75ab54c32f586db6c2e" dmcf-pid="1KmppIZvyS"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다쏘시스템도 같은 프랑스 기업인 미스트랄의 AI모델에 기반한 ‘아우라’ 플랫폼을 내놓는 등 설계부터 시뮬레이션 및 공급망 관리까지 다양한 영역에 AI를 접목하고 있다. AI 프로젝트들이 실질적 투자수익(ROI)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과 함께 AI 거품론도 만연한 가운데, 회사는 AI의 핵심이 단순 챗봇이 아니라 핵심 산업 프로세스와의 통합에 있다면서 AI에 대한 총체적 관점을 주문한다.</p> <p contents-hash="534ab84d5a3b2f396c859786dffbed6307e6e7332a570c4869c3f5d41b96b2c0" dmcf-pid="t9sUUC5TCl" dmcf-ptype="general">이번 연례행사 또한 설계에서 제조에 이르는 미래와 AI기반 혁신을 조망하는 자리로 구성된다. 다쏘시스템이 지난해 본격적으로 선보인 생성형AI 기반 버추얼트윈 기술 ‘3D 유니버스’가 회사의 대표적 통합 솔루션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과 올해에도 주역을 맡을 전망이다. 나아가 회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보조형·예측형·생성형을 아우르는 통합적 AI 비전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cb924f19760c8472ee179338ca36c7ccdedeb49b7c7612aed7a22295e61132a" dmcf-pid="F2Ouuh1yvh" dmcf-ptype="general">피지컬AI 또한 주요 화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행사가 3D CAD 왕자 ‘솔리드웍스’ 30주년 및 애플 ‘비전프로’와의 깜짝 협업 발표 등으로 시선을 끌었다면, 올해에는 젠슨 황 엔비디아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3D익스피리언스 월드의 연단에 직접 오른다. 다쏘시스템과 또 어떤 소식을 함께 전할지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bbd530b38ac80099390c6ffd0e40ed4fe788b25c54c8185c41cea24e8f76a7d0" dmcf-pid="3VI77ltWCC" dmcf-ptype="general">다쏘시스템의 이번 연례컨퍼런스는 첫날(1일) 사전행사를 거쳐 2일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다. 다쏘시스템의 파스칼 달로즈 CEO, 마니쉬 쿠마 솔리드웍스 CEO 겸 R&D부문 부사장, 지앙 파올로 바씨 CRE 부사장의 발표가 이어지고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와 솔리드웍스의 AI기반 신기능 공개도 점쳐진다.</p> <p contents-hash="b4ed249dd0a4cee1629e702a01049f94f4eb924e6a1ca132fb66faadef5a92bd" dmcf-pid="0TQssRcnyI"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6000건 이상의 특허를 보유한 해커이자 발명가 파블로스 홀만, 과학·기술·공학·예술·수학(STEAM) 분야 옹호자이자 인플루언서인 제이 ‘엔지니지’ 보글러 등 글로벌 연사들이 참여해 가상환경과 핵심기술 주제로 다양한 어젠다를 논할 예정이다. 9개국 12개 팀이 참여하는 ‘AAKRUTI 국제 학생 디자인 및 혁신 경진대회’ 등도 함께 열린다.</p> <p contents-hash="abed099d0cf5e57e0ec2439e7a7675bb1dd051628f2d6084d8917ab50a27f7f9" dmcf-pid="pyxOOekLCO" dmcf-ptype="general">마니쉬 쿠마 솔리드웍스 CEO는 “AI는 업무방식 자체를 정의하며 반복작업을 자동화하는 동시에 창의성과 혁신을 위한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며 “3D익스피리언스 월드 2026에선 솔리드웍스 및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사용자들을 위한 AI기반 포트폴리오의 가치를 소개하고, 800만명의 사용자에게 혁신을 제공해온 제품 개발의 진화를 보여줄 것”이라 전했다.</p> <p contents-hash="137b4c1acf6da9da9137efc1dc1f1ed912c7365b89c0803b67fa56a9820692c1" dmcf-pid="UWMIIdEols" dmcf-ptype="general">팽동현 기자 dhp@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새 역사가 된 22세… 알카라스,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 02-02 다음 정해인, 밀라노서 인종차별 당했나…쩍벌남→매거진 '투명인간 취급' [MD이슈]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