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차태현, "빨리 와서 종국이 휴대폰 좀 가져가면 안 돼?"···김종국 조력자에서 배신자로 작성일 02-0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EuPt9U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30e5461a900d97cbc3bfa99668e52acc2058305948232936dbaf0d7c2b6eb2" dmcf-pid="yTzcvosA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BSfunE/20260202053002815wmbb.jpg" data-org-width="700" dmcf-mid="QJYxAfnQ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BSfunE/20260202053002815wmb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e4395c29188e7feaf12e01699ac0834d90b243d8b73638d7599e2555db55b5" dmcf-pid="WyqkTgOchg"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차태현이 깜짝 등장했다.</p> <p contents-hash="ee08401f84f6bd6b7d643dba5f5c35fd7e01f29c9cbf3d4676f4bc1d68d6bd05" dmcf-pid="YMwzx3V7yo"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연령고지 생존 서바이벌' 레이스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fc00f97c96bac1f3c3aaea1a0d95b03331cc9edd0bf40d69cdca6001fded8765" dmcf-pid="GRrqM0fzlL" dmcf-ptype="general">이날 꼬리잡기 서바이벌에서 멤버들은 자신의 폰은 숨기고 나머지 멤버들의 폰을 찾으러 다녔다.</p> <p contents-hash="36dc9ed3eb8e6a5d1400a82b715b6f0e589d2d2706af2ebde4e2236726c112e4" dmcf-pid="HemBRp4qSn" dmcf-ptype="general">김종국은 미션 장소 근처에 있는 차태현의 사무실에 폰을 숨기기로 하고 그를 만났다. 특히 그는 아직 대부분이 공실인 차태현의 건물을 홍보까지 해주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c8429d9450de4d01dc2247b60816e2ae514b666db99d10d6807804e5f38853b" dmcf-pid="XdsbeU8BSi" dmcf-ptype="general">조인성과 함께 공동 대표인 차태현의 베이스캠프 컴퍼니 내부로 들어간 김종국은 사무실을 둘러보며 폰을 숨길만한 장소를 물색했다. 그리고 이를 보던 차태현은 "아예 못 찾게 하고 싶어?"라며 소파 쿠션 안에 숨기라고 했다. 이에 김종국은 쿠션 속에 폰을 안전하게 숨기고 쿨하게 인사를 하며 떠났다.</p> <p contents-hash="c6232cb6c9066508b554d32dd3a0c4a1a7b798285942d2298d956bcac5615a54" dmcf-pid="ZJOKdu6bhJ" dmcf-ptype="general">잠시 후 차태현은 지석진에 이어 양세찬까지 꼬리로 흡수한 유재석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는 "우리 사무실로 빨리 와서 종국이 휴대폰 좀 가져가면 안 돼? 내가 지금 급하게 둘째 딸 심부름을 가야 되는데"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3c34f9fe2cdb4cbc08d8cee630f8af64c15b81d89c6aa34071945bdd521c788" dmcf-pid="5iI9J7PKWd"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종국이가 너를 믿고 있는데 이래도 돼?"라고 물었다. 그러자 차태현은 "그런데 둘째가 뭘 빨리 가져다 달래. 지금 빨리 가야 돼. 어쩔 수 없어"라며 김종국의 폰을 유재석의 코 앞까지 대령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2ced87f626c22f588d0bf8ce8f74cf3e29a50da69e9a821f2d4264adfe0e5f8" dmcf-pid="1nC2izQ9We"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형이 종국이한테 잘 찾았다고 그래. 내가 일이 있어서 주차장 거기 숨겨놓고 갔다고. 안 그러면 괜히 전화 와서 난리 난다"라며 절친 김종국의 반응을 예상해 폭소를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220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유니폼 경쟁 후끈…패션 금메달은 어디? 02-02 다음 유재석·하하 맞붙었다…휴대폰 숨기기 '꼬리 미션', 반전에 반전 [RE:TV]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