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이수지, 예능 대세 신규 예능 쏟아지는…왜 시청률은 응답 없나? [IS포커스] 작성일 02-0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UEmYjhDw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547db18b114180a7ead191969312302031060823d4dbd735e87a6ec22a3f6b" dmcf-pid="0uDsGAlwI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ilgansports/20260202055708790phdc.png" data-org-width="707" dmcf-mid="tqc5BT0H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ilgansports/20260202055708790phd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959414c9bad180154fdffc90ff04f83351592c11c62156f26baa9c2321a98ba" dmcf-pid="puDsGAlwEZ" dmcf-ptype="general"> <br>‘예능 대세’라고 불리는 스타들의 신규 예능이 쏟아지고 있지만 눈에 띄는 콘텐츠가 안 보인다. 단순히 스타에만 기댄 콘텐츠로는 시청자 호응을 얻기 역부족이라는 평가다. </div> <p contents-hash="c00c2b0b8b6d8b8e69d5066fadaab6d815f6803dbcd5dbb30fe0c5dc486923c0" dmcf-pid="U7wOHcSrIX" dmcf-ptype="general">최근 각 방송사는 스타들을 앞세운 다양한 신규 예능을 론칭하며 앞다퉈 홍보하고 있다. JTBC는 지난해 12월 ‘당일배송 우리집’에 이어 지난달 ‘혼자는 못 해’, ‘예스맨’ 등을 선보였다. 채널A ‘셰프와 사냥꾼’, tvN ‘차가네’, MBC에브리원 ‘호텔 도깨비’ 등도 1월부터 방영 중지만,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하며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66d334cbb1d07a226a760a33d9daa9c11dc34ccedbfcdd57a4d0b933ab45523" dmcf-pid="uzrIXkvmrH" dmcf-ptype="general">이동식 주택과 로컬 라이프를 결합한 ‘당일배송 우리집’은 1회 최고 시청률 1.5%를 기록한 후 최근 7회 방송분에서 1.1%로 떨어지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방영 전 배우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댄서 가비 등 신선한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한 채 8부작을 끝으로 종영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7e07a6a63727fcadf2ebe8379a13a28ef8753d9e2731040bd4732fcaf6948ad" dmcf-pid="7qmCZETsOG" dmcf-ptype="general">혼자 하기 버겁거나 용기가 없어 미뤄둔 일 등을 함께 해주는 팀플 버라이어티 콘셉트의 ‘혼자는 못 해’는 시청률 1.1%로 출발해 최근 0%대까지 하락했다. 방송인 전현무와 전 격투기 선수 추성훈, 코미디언 이수지,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예능 샛별로 떠오른 배우 이세희 등 핫한 인물들이 대거 출연하는 데도 별다른 반응을 얻지 못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bb3746681042a9166daad05e1d1c97a53c64e11e8b62f290ec2a51c1c161ef" dmcf-pid="zBsh5DyO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에브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ilgansports/20260202055710146rfiw.jpg" data-org-width="647" dmcf-mid="FHnaOekL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ilgansports/20260202055710146rf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에브리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db8d61d60859ecad1a5e4f0ee712c20b05d0e91ebf9893e598ab185799a2bc6" dmcf-pid="qbOl1wWIrW" dmcf-ptype="general"> <br>다른 프로그램들의 성적도 비슷하다. ‘셰프와 사냥꾼’에는 넷플릭스 화제작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 시즌1 출연자 에드워드 리 셰프를 필두로 추성훈, 임우일, 김대호가 출연 중이나 지금까지 방영한 4회 모두 0%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호텔 도깨비’ 등 또한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으로 고전 중이다. </div> <p contents-hash="45cd31caeff3d5ff418a6fcfa1190b35db3bec14e6fe00bb9817be52dfa62824" dmcf-pid="BKIStrYCry" dmcf-ptype="general">출연진의 스타성에만 기댄, 비슷한 포맷의 답습이 가져온 결과라는 지적이다. 실제 최근 시청자들 사이에선 대부분 예능의 콘셉트가 유사하고 일부 출연진마저 겹치는 탓에 기시감이 든다는 반응이 적지 않다.</p> <p contents-hash="fc1d7d6301ee8890f5952c1ffde5600882cf7a60f66e9ae663ec12fd0532afad" dmcf-pid="b9CvFmGhOT" dmcf-ptype="general">하재근 대중문화 평론가는 “일일이 다 찾아보기도 어려울 정도로 요즘같이 콘텐츠 과포화 상태에선 눈에 띄는 차별성 있는 콘텐츠가 아니면 시청자의 주목을 받기 어렵다”며 “예능은 스타 한 사람보다는 전체적인 콘셉트와 출연진 간 케미가 더 중요한 경우가 많다. 이에 대한 제작진의 고민이 더 필요한 시점”이라고 짚었다.</p> <p contents-hash="d64b84e23d7543188f707c96a7fe8c8ee55f0877f5f6452d027747d96940009a" dmcf-pid="KUEmYjhDIv"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만약에 우리’ 구교환, 멜로까지 성공시킬 줄이야 [줌인] 02-02 다음 "캥거루 문신 새긴다" 알카라스, 페레로 코치와 결별 우려 씻고 호주오픈 정상에서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