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정신과 상담 후…"못 쉬고 약 먹고 비몽사몽해 나가 짠해" 절친 눈물 작성일 02-02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7G5Rp4qD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13aaa02a8de101f75b841a8d1ade8f1e3e5ae404cc73fcdbb6b41e94be8828" dmcf-pid="pYrIBT0H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혜리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mydaily/20260202060505159ngxb.jpg" data-org-width="640" dmcf-mid="FebN5DyO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mydaily/20260202060505159ng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혜리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2df461a1aebc6460d8d8e759b64721548935444dfa8afcc0365d3b34855184" dmcf-pid="UGmCbypXr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의 정신과 심리 상담 결과를 본 절친 배우 박경혜가 울컥했다.</p> <p contents-hash="aadfbe5a831c4117917a67b773fb9508a3b5605cdc4d3d8921256c6189fc7e0c" dmcf-pid="uHshKWUZDm"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혜리의 유튜브 채널에는 '결국 눈물이 터져버린 NF와 그걸 지켜보는 ST'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5650eec4d9de04371720254c8dd707ee4f74ca7f43ffc90c3e8f1a73dcba3cdc" dmcf-pid="7XOl9Yu5Or" dmcf-ptype="general">이날 혜리와 박경혜는 TCI검사지를 비교해봤다. 앞서 혜리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광민을 만나 TCI 기질검사 결과에 대한 상담을 진행한 바. 당시 "스스로를 책임지며 살아온 삶이라 조금 짠한 면도 있다. 기질적으로 사람을 좋아하고, 사람을 통해 에너지를 얻지만 기대지는 못하는 상태"라는 분석에 혜리는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cad08c2bb2516dccdca39830b85fee36ae7c88317234723bfe2da61e5df9f810" dmcf-pid="zZIS2G71mw" dmcf-ptype="general">박경혜는 "나 네 영상 보고 너무 많이 울었다. 지금도 얘기하면 눈물날 것 같다"며 울먹였다.</p> <p contents-hash="9a458726b54cbd518401944151f91847894111f46d962511eb33ba705774b381" dmcf-pid="q5CvVHztED" dmcf-ptype="general">그런 모습에 혜리는 당황했고, 박경혜는 "그냥 얘가 요즘에 많이 못 쉬고 되게 힘든 거를 저는 옆에서 조금 보는 편이지 않나. 다는 아니더라도"라며 "근데 그게 검사 결과에 나오고, 그거를 얘기하는 게 약간 뭔가 마음이 너무 찡한 거다"라고 혜리를 안쓰러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bc8fc9e047fb2d682b493ec5b9fb37728fce00cade4bace0ec6c9a15ae95ac" dmcf-pid="B1hTfXqF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혜리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mydaily/20260202060506440nohs.jpg" data-org-width="640" dmcf-mid="3fnaZETs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mydaily/20260202060506440no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혜리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4101992881dc71581c62f043cfb335968dfca1ffbe9b4c19d0759c5635644e" dmcf-pid="btly4ZB3Ik" dmcf-ptype="general">또 "얘가 이 거실에서 널브러져서 쉴 때의 모습도 있지 않나. 그리고 요즘에 잘 못 쉬고 집에 오면 막 약 챙겨먹고 그러고 나서 비몽사몽 해서 나가고. 제가 자고 갈 때도 있으니까. 그런 모습이 막 스치는 거다"라며 "그래서 그냥 좀 짠했다. 무슨 포인트였냐면 얘가 자기 속마음을 누구한테 얘기를 잘 안 한다. 자기가 힘들어도 힘들다는 얘기를 잘 안 하고 그냥 혼자 이렇게 하는 편"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4c01dc31a5b528dc4e976e8ab9911a07d3be5cf67d331e5a4ce53cb303bccb2" dmcf-pid="K6uBAfnQIc" dmcf-ptype="general">이를 듣고 혜리는 "사람들이 안 듣는 거다. 난 많이 한다"라고 해명했고, 박경혜는 "무미건조하게 한다"고 했다. 혜리는 "그럼 어떻게 하냐. 울면서 '너무 힘들고 진짜 지치고' 이렇게 해야 하냐. 나 진짜 맨날 10분에 한 번씩 한다. 너무 힘들다고"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251777ed4904c7c81b79341f0496200faba27112ee6a7a270a1276b4e227ddf" dmcf-pid="9P7bc4LxOA" dmcf-ptype="general">박경혜는 "그니까 얘는 자기의 마음을 세 글자로 얘기한다. '힘들다 피곤해 졸리다 배고파' 이렇게 무미건조하게"라며 "근데 거기서 검사를 하니까 세세하게 얘기를 하게 되지 않나. 근데 얘가 자기 얘기를 누구한테 털어놓으면서 그걸 위로 받는 듯한 느낌을 제가 같이 받은 거다. 그게 마음이 찡한 거다. 그래서 그거 보면서 많이 울었다"라고 이야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향년 76세…'록키' 라이벌 칼 웨더스, 심장병 투병 중 사망 [할리웃통신] 02-02 다음 [줌인] 18년째 현재진행형…’여성 듀오’ 다비치가 굳건한 이유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