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미우새' 배정남-이성민-김종수-김성균, '카자흐스탄 여행'···총무 이성민 활약 예고 작성일 02-02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2ZDIdEoC4"> <p contents-hash="9147c53d0d6c3b72a8c2e2c18a1699f02051cfe7b0076c5c8a6dd7672c0e934d" dmcf-pid="xV5wCJDgTf"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배정남,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이 생애 첫 해외 동반 여행에 나섰다.</p> <p contents-hash="8f2b0520057be1b8b8ff5719cdba364e4882d191a08be171297667c9664563ca" dmcf-pid="yInBfXqFSV"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정남이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과 함께 카자흐스탄으로 여행을 떠났다.</p> <p contents-hash="b678cc0ba0664f4e8617cce0ab82ed5ed187f2f749be5020bb367b4931eba92b" dmcf-pid="WCLb4ZB3l2"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배정남은 10년 전 영화를 통해 인연을 맺은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진짜 가족처럼 늘 배정남을 챙겨주는 인연들에게 배정남이 보은을 하기로 한 것.</p> <p contents-hash="b2da0c6a71ee99658b0e3bc09c676ce703892d1f954b114bfc17299cd8df13f1" dmcf-pid="YhoK85b0C9" dmcf-ptype="general">그런데 이들은 출발 전부터 핸드폰도 차에 두고 오고 가방도 두고 오는 등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5c26e3f9b7752ebefdb043a4b2430e273e4daab5eab42255b6e9a8106a30b6b" dmcf-pid="Glg961KpvK" dmcf-ptype="general">겨우 모든 준비물을 챙겨 다시 모인 네 사람. 배정남은 총무를 결정하자고 했다. 이에 이성민은 "네가 짠 여행이니까 총무 네가 해야지. 그리고 이런 건 막내가 해야지"라며 배정남을 총무로 추천했다.</p> <p contents-hash="10fc9602ccea3d09b177c30f777a5c5603f386236be3f9365f9406699ab83249" dmcf-pid="HplLAfnQvb"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성균은 "형님은 정남이 믿을 수 있냐. 다른 것 보다 돈을 지켜낼 수가 있는지가 중요하다"라며 배정남을 믿지 못했다. 그러면서 이성민을 총무로 추천했다.</p> <p contents-hash="03b74f7c5d0dc89b4ddfed62a818741bf6e755862ca8e43c0368f86efc083310" dmcf-pid="XUSoc4LxlB" dmcf-ptype="general">결국 이성민은 "됐어. 사고 한번 칠게 내가"라며 총무라는 역할을 맡기로 결정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2ebbe6bc335d2cf242c989bf9ad8ad246bdbfe99393733659e663d60c64bfee" dmcf-pid="Zuvgk8oMlq" dmcf-ptype="general">이어 이성민은 여행을 가서는 현지 음식을 먹자며 일행들이 싸 온 라면과 반찬 등을 다 압수했다. 그는 "이렇게 해야 그 나라 음식을 즐길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김성균의 챙겨 온 소주는 인정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804abff3303a0b1a113f7e1db896865790f5948357773292a7e161e217195c6" dmcf-pid="57TaE6gRSz" dmcf-ptype="general">반찬을 빼앗긴 동생들은 이성민이 환전을 하러 가는 사이에 반찬을 챙길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촉이 좋은 이성민은 "반찬통 내가 들고 간다"라며 압수한 반찬을 수고스럽게 들고 환전을 하러 가 동생들을 허망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0bb3ab291a2aeedd8ffb785224008d1854a817430bc86eae1ea0af2e383e7ae9" dmcf-pid="1zyNDPaeW7" dmcf-ptype="general">이성민은 "쟤네 둘은 한식 없으면 못 산다. 이건 입 짧은 동생들의 입맛을 확장시켜주고자 하는 거다"라며 반찬을 빼앗은 진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5570d41480da004688a2f13a513145ba065e6fd844676b10abc2cee7bf10ebfd" dmcf-pid="tqWjwQNdhu" dmcf-ptype="general">카자흐스탄에 무사히 도착한 네 사람은 현지 음식도 즐기고 카자흐스탄 전통 사우나도 즐겼다.</p> <p contents-hash="8ce3c9f4c292f028af835c655d15542000da449781c6603c0fefa432db142a21" dmcf-pid="FBYArxjJWU" dmcf-ptype="general">마사지에 노천탕까지 즐긴 후 숙소로 간 네 사람. 이들이 하룻밤을 보낼 숙소는 자연 속 캡슐 호텔이었다. 특히 천장이 열려 수많은 별을 볼 수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f1c6df866ad612ac8404a8186e2ed67c4636b47b3d1810a20684f7c8cf7c714" dmcf-pid="3bGcmMAiTp" dmcf-ptype="general">밤새도록 끝나지 않는 네 사람의 수다. 이들의 카자흐스탄 여행기는 다음 주에도 계속될 것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2206"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지, 블핑 제니 사옥에 대담하게 입성‥선물 투척 도주(마니또 클럽)[어제TV] 02-02 다음 ‘저작권료 소형차’ 십센치, 김윤주 위해 2억 썼나‥박재범 섭외 성공(사당귀)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