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관리하는 대식가 “별명 딸기왕자, 고삐 풀리면 고기 5인분 먹어”(냉부)[어제TV] 작성일 02-02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LbobRf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34cd4dc312cfba13cb2037da040bd24ae50cdaf3ffa36ace5cd15734930139" dmcf-pid="xAoKgKe4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newsen/20260202061107149mixw.jpg" data-org-width="640" dmcf-mid="8AfZ4ZB3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newsen/20260202061107149mix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9fed3ce9e10eb0fb285a3c35e0c6beea4833962b9666f9c0e8242277a98c5d" dmcf-pid="yUtmFmGh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newsen/20260202061107352odpt.jpg" data-org-width="640" dmcf-mid="6ix0M0fz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newsen/20260202061107352od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00d88370b9f8d4f5edc3cb145ac6ae10ce633787e9aede69d85e0afb29dd00" dmcf-pid="WuFs3sHl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newsen/20260202061107569qrod.jpg" data-org-width="640" dmcf-mid="Pweudu6b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newsen/20260202061107569qr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5bef1fcfd9a997100df1617ebd70354e1fdbc84f2550942c9bca97b3c5c32" dmcf-pid="YXyNWNCEh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f62cf290a79ad11f25ac80fb94347fb1860478491f862a2a43750e19226f00c5" dmcf-pid="GZWjYjhDyP" dmcf-ptype="general">'손종원, 생수 채소 가득한 인간미 없는 냉장고 "관리보다 일 때문"' </p> <p contents-hash="03b7fa42c120eaddca267bdddad610c219a04982802b4f2f7fd49825a148d00c" dmcf-pid="H5YAGAlwl6" dmcf-ptype="general">셰프 손종원이 관리하는 대식가의 면모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25a39179ddb01995c8e31967f5fc9a9150b33a7de84ba08412cbf520a171c67" dmcf-pid="X1GcHcSrv8" dmcf-ptype="general">2월 1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58회에서는 손종원의 냉장고 속 재료를 이용한 셰프들의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a17ee638999693698b14f328f538c858100645635ccc484b438c08be1ca373f5" dmcf-pid="ZtHkXkvmT4" dmcf-ptype="general">이날 본격 요리 대결에 앞서 공개된 손종원의 냉장고는 외관부터 눈길을 사로잡았다. 어린이 팬에게 받은 손편지와 김풍의 포토카드가 붙어있는 모습. 손종원은 포토카드의 경우 "식사하러 오신 손님이 주신 건데 저도 왜 주신지 모르겠다"며 "액땜 부적처럼 붙여놓았다"고 설명했고 최현석은 "스트레스 받을 때 다트판으로 쓰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f0b0e227cd3e16e2f39f7ebe07a3dfdcf51ff25a64580c353a6a56af93b89119" dmcf-pid="5FXEZETsvf" dmcf-ptype="general">운동 트레이너에게 받은 쪽지도 붙어있었는데 내용이 심상치 않았다. 손종원이 아침 운동에 400회 출석했다는 것. 손종원은 "아침에 운동을 가는 게 있는데 100회 될 때마다 티셔츠를 주시면서 체험권을 주신다"며 "이긴 분에게 드리려고 한다. 운동을 하셨으면 해서"라고 특별 상품까지 걸었다. 김성주와 권성준은 "400회를 빠지지 않고 나갔다는 것 아니냐", "평생 400번을 안 해봤는데"라며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e7e0b786b7dc2463e7fbecf19ec295e8d63b4455370dca6d845a00bd3d9ef6cc" dmcf-pid="13ZD5DyOWV" dmcf-ptype="general">공개된 냉장고 안은 두 MC와 셰프들이 "결벽증 있는 사람 마냥", "인간미가 없다", "피곤하다", "빠따 냉장고"라고 말할 정도였다. 두 칸을 채운 생수와 탄산수를 두고 손종원은 "칼칼한 거 당길 때 탄산수를 마시고 평소에 생수를 마신다. 물을 하루 4, 5L 마신다"고 말했다. 두유 옆에 자리한 바나나맛 단백질 음료의 경우 단 게 당길 때 마시는 음료였다. </p> <p contents-hash="6d1a4a111a0044414d056eecd648038f49a58711880cf169ff1253a16b906c52" dmcf-pid="t05w1wWIh2" dmcf-ptype="general">손종원의 주식이라는 데친 두부, 고기, 브로콜리,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알배추 등은 라벨링까지 돼 통에 칼각으로 정리돼 있었다. 손종원은 "관리보다 일할 때 이렇게 먹어야 편하다. 몸이 가벼워야 한다. 많이 먹으면 불편하다"면서 특히 파프리카와 브로콜리의 경우 야식임을 전했고 셰프들은 "문화 충격"이라며 입을 떡 벌렸다. </p> <p contents-hash="5f39c9cbc47a2268cc976fe20da0e1028e2c40bad98e79f7343bf61e8a540a7d" dmcf-pid="Fp1rtrYCv9" dmcf-ptype="general">제철 과일을 좋아한다는 손종원의 냉장고에는 수박, 딸기, 블루베리, 샤인머스캣 등 과일이 잔뜩 있었는데 이중 최애 과일은 딸기였다. 딸기를 너무 좋아해 직원들이 부르는 별명이 '딸기왕자'라고. 손종원은 "출근길에 딸기 2팩을 사서 일하면서 먹는다"며 별명을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d0fb69a8f3e4d804f6e71cac268792b10a6da745c5928e076068526c45820af2" dmcf-pid="3UtmFmGhTK" dmcf-ptype="general">손종원의 남다른 관리 열정은 이후로도 계속 확인할 수 있었다. 손종원은 냉장고에 있는 오리엔탈 드레싱을 두고 "샐러드 먹는 거 좋아하는데 자극적인 거 당길 때 드레싱 뿌려서 먹는다. 상당히 자극적이라 듬뿍 뿌리면 쾌감이 있다"고, 차돌박이를 두고 "평지에 양지 먹는데 자극적인 거 당길 때 차돌을 먹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dd1f5e5585e38624215cfdd928e0f3c5be293c29d5571fd09d98800712b5469" dmcf-pid="0UtmFmGhhb" dmcf-ptype="general">손종원은 본인도 "가끔가다가 고삐 풀릴 때"가 있다며 "편의점 가서 사고 시픈 거 다 산다. 살 때 먹는 순서를 계산해서 산다. 단 거 먹으면 짠 게 당기고 짠 걸 먹으면 단 게 당겨서 조미 안 된 감자칩으로 시작해서 약과 먹고 나초. 머릿속으로 그림을 그린다"고 말했다. 또 손종원은 절대 소식좌가 아니라며 "고기 먹을 때 4, 5인분 먹고 찌개까지 먹는다", "좋아하는 만둣집에서 한 통이 10개인데 다 먹을 때도 있고 2통까지 먹어봤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2c12a453747bd500baa417afe51b89dce42eb2cdfa938fcee7ddb78492367cb" dmcf-pid="puFs3sHlyB" dmcf-ptype="general">손종원은 이후 미션 재료 5개 장어, 딸기, 미니오이, 수박, 떡을 이용한 창의적 요리와 고삐 풀고 먹을 수 있는 요리를 부탁했고 권성준과 윤남노가 붙은 첫 대결에서는 권성준이, 정호영과 김풍이 붙은 두 번째 대결에서는 김풍이 승리했다. 특히 '야매 요리사' 김풍은 프랑스 정통 디저트로 승부수를 던져 손종원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4c70b74c02d753508d8d2ae52655d08971db456d67752f08e8ccf75a4f18462a" dmcf-pid="U73O0OXSWq" dmcf-ptype="general">손종원은 김풍의 승리를 두고 팔이 안으로 굽은 거 아니냐는 반응이 있을 수 있다는 말에 "풍 작가님의 특징이 기대치를 떨어뜨린 다음 '맛있네'하게 하는 경우가 있다. 오늘은 그게 아니다. 순서가 중요했다. 풍 작가님의 요리가 먼저 나오고 이거(정호영 순댓국) 먹었으면 잊혀졌을 거 같은데 호영 셰프님 거 먹고 입가심으로 끝내버리니 여운이 남더라. 디저트를 좋아해서 마무리를 잊을 수 없다"고 선택의 이유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5e818c47effcf75bff477939e6cd29cdde1f98aba98556e1b65b407a9e743977" dmcf-pid="uz0IpIZvSz"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7qpCUC5Tv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 대충격!" 한국 영웅이었는데 이제 칼 겨눈다, '음주운전' 헝가리 김민석→'훈련 중 논란' 中 린샤오쥔 '귀화 올림픽 출전' 02-02 다음 강남, 이상화 이름 되뇌며 마라톤 완주 “나라 빛낸 영웅 남편의 도리”(극한84)[결정적장면]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