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균, 정관수술 고백…“요새는 잘라버려”(미우새) 작성일 02-02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2rM0fzR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6d9901c2139e3d6b4cb1531dd0021c2e0623233c4bbea04f9cf3fcfe5020ae" dmcf-pid="ucWPFmGh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rtsdonga/20260202062325917sgim.png" data-org-width="647" dmcf-mid="pMC9GAlw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rtsdonga/20260202062325917sgim.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213c7fe42387a54f7f11346bca07b97b2b67043fe94bb30ae6e560320c64715" dmcf-pid="7kYQ3sHlRA"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성균이 ‘미운 우리 새끼’에서 정관수술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4f808eb556f9fe4607ecce181b4f527fc093d07a582aa3344d634a5dcd6c060a" dmcf-pid="zEGx0OXSRj" dmcf-ptype="general">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정남,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의 카자흐스탄 여행기가 담겼다. 10년 넘게 우정을 쌓아온 네 사람은 여행 내내 티격태격하며 현실 친구 같은 케미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69732b681a3156076f2d55fa3d4e641db07d6b685b0e9c2ba5e889562adf1905" dmcf-pid="qDHMpIZvnN" dmcf-ptype="general">카자흐스탄에 도착한 이들은 현지 식당에서 첫 끼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성민이 “너도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지 않냐”고 묻자 김성균은 “저는 가족과 함께 있는 게 좋은데, 가족들은 혼자 시간을 가지라고 한다. 잔소리를 많이 해서 그런가”라고 말하며 웃었다.</p> <p contents-hash="7f49bd4dc230a060054e55737d40ccdeb542d3ae4d39962d06c588de734e7643" dmcf-pid="BwXRUC5TLa" dmcf-ptype="general">김성균은 “첫째가 고1, 둘째가 중2, 막내가 초등학교 5학년”이라며 삼남매 근황도 전했다. 그는 “막내는 아직 사춘기가 안 왔다. 우리 딸은 제가 먼 길을 떠나면 첫날 열어 볼 편지, 둘째 날 열어 볼 편지를 따로 챙겨준다. 이번에도 짐을 싸는데 뭘 툭 던지고 가더라”고 말해 부러움을 샀다.</p> <p contents-hash="394d39698b8b737c4418bf363ab27bf0080779e1476ecac197a081fd142d7ef0" dmcf-pid="brZeuh1yig" dmcf-ptype="general">이성민이 “하나 더 낳아라”라고 농담하자 배정남은 “형님 잠갔잖아요?”라고 말을 보탰다. 김성균은 “커밍아웃은 내가 해야지, 왜 네가 하냐”고 발끈했고, 김종수는 “지킬 건 지켜줘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a92b5618f0824de2afae533faef068f6700cc814aaec67ec46b9c8dd74841a95" dmcf-pid="Km5d7ltWRo" dmcf-ptype="general">결국 김성균은 “맞다. 잠갔다. 다시 여는 것도 안 된다. 예전에는 묶는 시술이었는데, 요새는 잘라버린다”고 말했다. 이성민은 “내가 너와 제수씨의 금실을 잘 안다. 잘했다. 그렇지 않았으면 다섯째까지 생겼다”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346f116c7d6dd259ba3bcd5e57784042d87ab75933716664255ef0b71e0c47d" dmcf-pid="9s1JzSFYRL" dmcf-ptype="general">김성균은 2010년 연극배우 출신 김혜정 씨와 결혼해 두 아들과 딸 한 명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2Otiqv3GRn"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드메, 부르는 게 값"…유부남 연예인도 예외 아니었다 [하나부터] 02-02 다음 이성민, 배정남 ‘가방 실종’에 육성 폭발하며 찐분노...출국 전부터 ‘멘붕의 연속’ ('미우새')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