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살림남’ 뒤흔든 브로맨스 폭발…신승태와 웃음 버튼 눌렀다 작성일 02-0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NeyaIk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fb0986c49d09044e3b7c752f56b6a734eafd085dd7043e9cad2f6293e7f1a8" dmcf-pid="QHjdWNCE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살림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RTSSEOUL/20260202064344608oktc.png" data-org-width="700" dmcf-mid="6CFWPt9U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RTSSEOUL/20260202064344608okt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살림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0fb8da2d7c525281a397ad175a0ebd91298b4daec2c7b802eae2eed814734a" dmcf-pid="xXAJYjhDCr"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최근 방송한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이 ‘트로트 야생마’로 불리는 신승태와 유쾌한 호흡을 선보이며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끌어냈다. 박서진은 프로그램 고정을 꿈꾸는 신승태를 향해 시종일관 견제 모드를 가동하며 묘한 신경전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d379ba30db5f52a51b6e11c39b5c5ad4cd8b5e7bca3ad03502f99ab4c422bb39" dmcf-pid="yJUXRp4qyw" dmcf-ptype="general">신승태의 집에 초대받은 박서진은 청청 패션에 진주 목걸이를 매치한 파격 스타일로 등장부터 분위기를 장악했다. 화장실을 갈 때도 꾸미는 신승태를 의식해 한껏 차려입었다는 설정부터 웃음을 자아냈고, 예상치 못한 가족들의 등장에도 특유의 친화력으로 현장을 단숨에 풀어냈다. 고정 자리를 두고 몰아붙이는 신승태 가족들과 난처해하는 박서진의 리액션이 연속으로 터졌다.</p> <p contents-hash="c9613d13a9349d3e53de17412c821e09ef2ba461f7b559467bcc96aa28961e2d" dmcf-pid="WiuZeU8BhD" dmcf-ptype="general">집 구경을 마친 두 사람의 다음 행선지는 맛집이 아닌 신승태의 가게. 박서진은 주방으로 직접 들어가 일을 거들며 자연스럽게 분위기에 녹아들었고, 식사 자리에서는 분위기가 반전됐다. 두 사람 모두 아버지의 보증으로 가세가 기울었던 경험, 부모님의 암 판정으로 힘든 시간을 버텨왔던 과거를 털어놓으며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웃음으로 시작한 만남은 어느새 위로와 연대로 이어졌다.</p> <p contents-hash="816f9ec3894e073f8ebbb020cebd6c22d408db3d479c17d4be55e82b968da76b" dmcf-pid="Yn75du6blE"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을 통해 박서진은 신승태의 매력을 끌어내는 동시에 자신의 예능감 역시 또렷하게 각인시켰다. 다음 주 방송에서는 불면증이 심해진 박서진을 위해 가족들이 총출동하는 장면이 예고됐다.</p> <p contents-hash="889cea2e75ec9064375b4fee7c6f6c0013aa9997d31fe511069a1d9babdd3a28" dmcf-pid="GLz1J7PKvk"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 '골든', 그래미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수상 02-02 다음 이효리, 평창동 자택서 요가 삼매경…이상순은 “땅콩 버린다?” [SD셀픽]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