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도 몰랐다…배정남 “7살 연하 회사원과 잠깐” 열애 고백 작성일 02-02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mmc4Yu5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68e540c96cebfa283700aace3837721afe6c979a6e0900f32b4f3fb09dcb4b" dmcf-pid="0ssk8G71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정남. 사진 |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RTSSEOUL/20260202070344279uzpy.png" data-org-width="700" dmcf-mid="FCWhip4q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RTSSEOUL/20260202070344279uzp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정남. 사진 |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0cb8680426cf9e546190427cb8516845d52d4bfeeba0f723b712e9322d69ce" dmcf-pid="pOOE6HztTP"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배정남이 결혼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4dec774381f67b0a91db225b4aff184727b042d2e225cf3552974533538a0d2" dmcf-pid="UIIDPXqFW6"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정남과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이 함께 떠난 카자흐스탄 여행기가 공개됐다. 오랜 우정을 바탕으로 한 네 사람의 자연스러운 호흡, 현실 친구 같은 대화가 주말 밤을 채웠다.</p> <p contents-hash="33c4f9600038719becdb3f1093f14ce1e1923a120f2165bd99db0cbeb4fc358a" dmcf-pid="uCCwQZB3C8" dmcf-ptype="general">식사 자리에서 대화는 연애와 결혼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이날 김성균은 배정남에게 “마지막 연애가 언제냐”고 물었다. 배정남은 “작년 초에 잠깐 만났다”고 답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아무도 몰랐다는 반응이 나오자 그는 “두세 달 정도 만났다”며 상대가 7살 연하의 회사원이었다고 말했다. 김성균이 “그럼 썸 탄 정도 아니냐”고 하자 배정남은 “그렇다”고 인정하며 웃었다.</p> <p contents-hash="b9d20f7caade76f40936bbcc2805dcd57092e26191d36bcb1865f86dccf3c528" dmcf-pid="7hhrx5b0C4" dmcf-ptype="general">결혼 이야기도 뒤따랐다. 김종수가 “가족을 이루고 싶은 생각은 있냐”고 묻자, 배정남은 잠시 생각한 뒤 “우빈이 결혼식 다녀오니까 결혼하고 싶더라”며 김우빈과 신민아의 결혼식에 참석했던 경험을 언급했다. 이어 “결혼식만 다녀오면 항상 결혼 생각이 난다”고 속내를 덧붙였다. 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우용여, 박미선 전화인 줄…“제주도라길래 믿었다” 아찔 순간 02-02 다음 [문화연예 플러스] 멜로망스 김민석 '버릇처럼 셋을 센다'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