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골든’, 새 역사 썼다…그래미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수상 [속보] 작성일 02-02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Ld4Yu5C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2055fa66e5d6e9987a178220da8f4a9d58effdf632dfbabf73e7c4ed64f1f4" dmcf-pid="9SoJ8G71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poctan/20260202071150489jykb.jpg" data-org-width="647" dmcf-mid="bzfK0wWI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poctan/20260202071150489jyk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cd9c02675c2459b1c4a897cd56cc3c1470d7f238c2830ab6988a597ad7dfcc1" dmcf-pid="2BylDfnQli"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 ‘골든’이 또 한 번 새 역사를 썼다.</p> <p contents-hash="81a2c4b27e10c5f50f5ac4b0f51ede33db0ecb2b006923c66a0508c6400513a0" dmcf-pid="VZDAJ0fzTJ" dmcf-ptype="general">‘골든’은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사전 행사(Premiere Ceremony)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Best Song Written For Visual Media) 부문 수상작으로 호명됐다. 해당 부문은 시각 매체를 위해 만들어진 곡의 송라이터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작품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인정받아야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 contents-hash="2dd606c78174b3d53c4906e963462296ce976880de31bd7a9b73cf7f7afcc9ea" dmcf-pid="f5wcip4qWd" dmcf-ptype="general">영화의 글로벌 흥행과 맞물려 ‘골든’은 K팝 장르 최초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위,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 1위를 동시에 석권하며 전 세계적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acfd82c4fe19df6f384a8901e540f87848b8cc6490a98f160fedce55c5adc91" dmcf-pid="41rknU8BCe" dmcf-ptype="general">이번 수상으로 곡 작업에 참여한 이재(EJAE), 테디, 24, 아이디오(이유한, 곽중규, 남희동)는 그래미 수상자라는 타이틀을 얻게 됐다. 한국계 음악 엔지니어나 해외 활동가의 수상 사례는 있었지만, K팝 작곡가·프로듀서가 그래미를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p> <p contents-hash="68bdf1b97ce176e8e3782898c268a6bb7cc7b98f0867c08ec8073e5f2a24ea94" dmcf-pid="8tmELu6bSR" dmcf-ptype="general">프로듀서 24는 수상 소감에서 “아쉽게 이 자리에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이 모든 과정에 함께한 저의 가장 큰 스승이자 가장 친한 친구인 ‘K팝의 개척자’ 테디 형께 이 영광을 바친다”고 전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9a499f522135c0af7cf7f1c186590acd229c385faca9b04c7e53699d3f9909c6" dmcf-pid="6FsDo7PKSM" dmcf-ptype="general">[사진] 넷플릭스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글, 이스라엘 군수업체에 AI기술 지원 내부 고발...“윤리규정 위반” 02-02 다음 '장구의 신' 박서진, 동생 때문에 '이것'까지 했다…대체 왜? ('말자쇼')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