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체스 ‘대회 무실세트’ 파죽지세 4강行 작성일 02-02 1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2/02/0002594204_001_20260202072709024.jpg" alt="" /></span></td></tr><tr><td>3연속 우승을 향해 파죽지세를 보이는 다니엘 산체스</td></tr></table><br><br><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8강서도 김재근에 3:0 승<br>2일 PBA 준결 및 결승전</b></div><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3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다니엘 산체스(51·웰컴저축은행·스페인)가 대회 전 경기기 무실 세트 행진으로 정상 코앞까지 도달했다.<br><br>1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026시즌 9차 투어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8강전에서 산체스는 김재근(크라운해태)를 세트스코어 3:0으로 제압하고 준결승 무대에 올랐다.<br><br>산체스는 15-7(5이닝)로 1세트를 선취했다. 이어진 2세트 선공 김재근이 하이런 9점으로 앞서갔지만 곧바로 하이런 11점으로 응수하는 화려그로 15-9(5이닝)로 승리했다. 3세트 산체스가 난조를 보인 사이 김재근은 14-6까지 차를 벌리며 세트포인트까지 왔으나, 산체스가 기어이 따라잡으며 15-14로 역전승했다.<br><br>지난 7차, 8차 투어에서 우승한 산체스는 이로써 한 세트도 안 내 주는 무실 세트 경기를 이번 대회 128강 이래 계속 이어갔다. 역대 PBA 무실세트 우승은 하비에르 팔라손(스페인)이 2020-2021시즌 4차 투어에서 딱 한 차례 기록한 바 있다.<br><br>산체스의 준결승 맞상대는 응우옌득아인찌엔(베트남)이다. D.응우옌은 8강에서 김민건을 세트스코어 3:0으로 제압하고 준결승에 진출했다.<br><br>또 다른 준결승 대진은 ‘부산 독수리’ 김종원(웰컴저축은행)과 ‘베트남 강호’ 응우옌꾸옥응우옌(하나카드)로 성사됐다. 김종원은 팔라손을 상대로 풀세트 끝에 3:2로 승리해 준결승에 진출했다. Q.응우옌은 노병찬(크라운해태)을 상대로 3:1로 승리를 거뒀다.<br><br>대회 최종일인 2일 준결승과 결승전이 펼쳐진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배신자라고 하면서 후회 중"...'韓 국민영웅의 국적 포기' 린샤오쥔 향한 中 충격 주장, "중국 국가 나오자 눈물 흘렸다" 02-02 다음 기안84가 또...북극 얼음에 위스키·빙하에 라면 끓이는 남자 ('극한84')[핫피플]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