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이어 김선호도 ‘가족법인’ 의혹…판타지오 “탈세 목적 아니다” 작성일 02-0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배우 김선호 가족 법인 통한 탈세 의혹<br>판타지오 “탈세 목적 아냐…폐업 절차 中”</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zVTiwa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2bd09fbe18b09b12b0e2109df0ebe5875057c43195e02bf2440cbb12f10b8c" dmcf-pid="utRousHl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선호가 지난달 13일 서울 강남구에서 진행된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ned/20260202072440590nwjg.jpg" data-org-width="1280" dmcf-mid="pb5Ur8oM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ned/20260202072440590nw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선호가 지난달 13일 서울 강남구에서 진행된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26e54fe41b22840535caade0d2bce544e86babe79a7c2a3006be19471ed5d6" dmcf-pid="7Feg7OXSGl"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배우 김선호가 세금 회피를 목적으로 가족 법인을 운영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가 “탈세를 목적으로 만든 법인이 아니다”며 반박하고 나섰다. 김선호는 앞서 최근 국세청으로부터 거액의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은 가수 겸 배우 차은우와 같은 소속사다.</p> <p contents-hash="5cc1cc8d75cc3a2586a56fe96bee32943c63a20fd32966f344931f8b1a418d38" dmcf-pid="z3dazIZvGh" dmcf-ptype="general">소속사 판타지오는 지난 1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현재 김선호는 판타지오와 개인 명의로 전속계약을 체결해 활동 중으로, 현재의 계약 관계나 활동과 관련해 법적·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다”면서 “김선호와 소속사 판타지오의 계약 및 활동과 관련해서는 어떠한 문제도 존재하지 않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ae7fccefe16742705fc62369f7639ea7bda3f36582c0e3f8714aae94574ee8b" dmcf-pid="q0JNqC5T5C" dmcf-ptype="general">이날 한 매체는 김선호가 차은우와 마찬가지로 가족 법인을 운영했다고 보도했다고 보도했다. 김선호가 서울 용산구 자택 주소지로 가족이 임원으로 있는 별도 공연 기획사 법인을 만들어 운영 중이며, 이를 통해 해당 법인을 통해 소득을 우회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혹이다.</p> <p contents-hash="9c0164798aa904a985d657a9cf7ac3ce37242a14cef2d524cc9b7942a68e501f" dmcf-pid="BpijBh1yXI" dmcf-ptype="general">판타지오는 해당 법인에 대해 “(김선호가) 판타지오로 이적하면서 실제 사업 활동은 1년여 전부터 이뤄지지 않았고, 현재는 관련 법률과 절차에 따라 폐업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며 “당사는 앞으로도 모든 활동에 있어 관련 법과 절차를 준수하며, 배우의 활동이 불필요한 오해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21574385e291089d81ed01ce69fee8d3497ad0844dfa403593601fe29d3e2ab" dmcf-pid="bUnAbltWXO" dmcf-ptype="general">김선호는 지난 2009년 연극 ‘뉴 보잉보잉’으로 데뷔해 드라마 ‘스타트업’, ‘갯마을 차차차’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지난달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주연했고, 2월부터 연극 ‘비밀통로’을 통해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17a6bb67ca2b8d0df0a59c1fe2ccee850473f8b3f4ccd1e1dafcaa299e8b8ac" dmcf-pid="KuLcKSFYGs" dmcf-ptype="general">이하 입장문 전문.</p> <p contents-hash="79d1470deb78cfd567112968f9839725a4d6fe06dbb913e0d22d25954bd1f5dd" dmcf-pid="9SK6GgOcYm"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p> <p contents-hash="7403dcd90444ee17f3cd84bded82ee9d11c167bb6b30da85d7d8a73f4845473a" dmcf-pid="2v9PHaIk1r" dmcf-ptype="general">배우 김선호의 소속사 판타지오입니다.</p> <p contents-hash="1456dc9873b1b56872dcf3f98474c5020c7ef70f4981ccc6fa4f84601cef2870" dmcf-pid="VT2QXNCEYw" dmcf-ptype="general">금일 보도를 통해 제기된 김선호의 1인 법인 운영 관련 내용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p> <p contents-hash="d3eb538821d6c90ff369ee5eea185b55324c56b6d3423e9b65e74bcc5107ec45" dmcf-pid="fyVxZjhDHD" dmcf-ptype="general">현재 김선호는 판타지오와 개인 명의로 전속계약을 체결해 활동 중으로, 현재의 계약 관계나 활동과 관련해 법적·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e9bdcc5aad6bb6f1d15a9fee99fce45ced4906bd6dc3009d3b10b92690758258" dmcf-pid="4WfM5AlwtE" dmcf-ptype="general">김선호와 소속사 판타지오의 계약 및 활동과 관련해서는 어떠한 문제도 존재하지 않음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p> <p contents-hash="c5e0436c1957a09582ef837f2732b5501dbc1613cccd638e1ebbd7aa543763cf" dmcf-pid="8Y4R1cSrZk" dmcf-ptype="general">보도에서 언급된 과거 1인 법인은 연극 제작 및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며, 절대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 아닙니다. 다만, 판타지오로 이적하면서 실제 사업 활동은 1년 여 전부터 이루어지지 않았고 현재는 관련 법률과 절차에 따라 폐업 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p> <p contents-hash="91d2a2cf3a90babebf754555cb7a7e283c884311514e2f314a8bf4f5b99f2528" dmcf-pid="6G8etkvmYc" dmcf-ptype="general">당사는 앞으로도 모든 활동에 있어 관련 법과 절차를 준수하며, 배우의 활동이 불필요한 오해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148405221d2ffdcb6f0453a5c881107a6ccfa9ea2b9cdf94596dff3e372fa586" dmcf-pid="PH6dFETstA"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래미 웃고 운 K팝…케데헌 '골든'은 수상, 로제는 불발 02-02 다음 ‘체인지 스트릿’ 이동휘·이상이·정지소, 반전 실력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