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母, 진화와 재결합 반대…"뭐하러와" 밀어내며 문전박대 작성일 02-0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N '속풀이쇼 동치미' 1월 31일 예고편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YL4Yu51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62b2ce6ae6d1fc5588aaf4cacf055c0dc4ed48a962759c4eb991e8ee682488" dmcf-pid="uYGo8G71G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NEWS1/20260202074727419oeod.jpg" data-org-width="1094" dmcf-mid="ZmYlAKe4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NEWS1/20260202074727419oe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6d6bb40a20343b027dac04ffadc8964a4cf8443cdc9da84cc951d2690c0d34" dmcf-pid="7GHg6Hzt5n"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속풀이쇼 동치미' 함소원이 친정엄마의 재결합 반대에 부딪힌다.</p> <p contents-hash="f586c58d8e5c08507237a5e8b5c0a05c7d04df1c99eddd322356f47948fd4464" dmcf-pid="zHXaPXqF1i"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는 "그녀에게 재결합에는 부모의 허락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자막과 함께 진화와의 재결합을 위해 친정엄마를 찾아가는 함소원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fafbe02837897cdcfac259dac81cf76916923fd81037c2dff9ba1d97a9a6ca1" dmcf-pid="qaNqXNCEGJ" dmcf-ptype="general">해당 예고편에서 친정엄마는 "한번 헤어진다고 했으면 그만두든가"라며 "이건 왔다 갔다 무슨 시계 침도 아니고 둘이 똑같다"고 화를 냈다. 그러면서 "진화는 내가 보기엔 틀렸어"라며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36eaa70361e2eabeb7b83fd197f967a49afba95a860e3c6c425635a725d3de1" dmcf-pid="BNjBZjhDHd" dmcf-ptype="general">이때 진화가 꽃다발과 함께 등장했다. 패널들은 "왔다" "노력을 한다"며 놀라워했다. 하지만 함소원의 친정엄마는 현관에 들어서는 진화를 향해 "뭐 하러 왔어" "아니 안 줘도 돼 괜찮아, 가"라며 냉대했고, 급기야 "가 가 가"라며 문밖으로 밀어내기까지 했다.</p> <p contents-hash="2f74f619f52a292a97a1c8d409746960eeec01af06e81063855f2676f5374920" dmcf-pid="bjAb5Alw5e"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상담까지 받게 됐다. 그는 "뭘 제일 염려하냐"는 질문에 "(진화가) 살아생전에 아빠하고 닮은 부분이 있다"며 "진화 씨가 잘못되면 혜정이가 걱정할까 봐 그게 걱정된다"고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2a77de833e5619bc1a901891e9edb282a27a3c125cf26c91c0124909afb3b41" dmcf-pid="KAcK1cSrXR" dmcf-ptype="general">이에 패널 전성애는 "그래서 엄마가 반대하는 것"이라며 "내 딸도 나처럼 희생하면서 살까 봐, 엄마 마음을 왜 모르나, 정신차리라"고 분노했다. 결국 함소원은 스튜디오에서 눈물을 터트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cb51433d6ea40a1106fbcc34ae0ce8188ec2314c89f4916cd98dbd9c2acfab" dmcf-pid="9ck9tkvm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NEWS1/20260202074730046efzo.jpg" data-org-width="1400" dmcf-mid="pdR1hRcn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NEWS1/20260202074730046ef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5110365668b0229f1f881a00ac4a47616b59cee1139d0b724e9d4a4797ef7b" dmcf-pid="2kE2FETs5x" dmcf-ptype="general">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지난 2017년 10월 교제 소식을 알린 뒤, 2018년 혼인신고를 하면서 법적 부부가 됐다. 당시 두 사람은 18세 연상연하 커플로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ebe4d75852e997375c7861d12c0d33392676c544841fd30b79b110b8bf378241" dmcf-pid="VEDV3DyOtQ" dmcf-ptype="general">이후 이들 부부는 TV조선 '아내의 맛' 등 부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이혼했다. 함소원은 2024년 8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2022년 12월쯤에 이혼했다"고 밝힌 뒤 "그런데 차마 혜정이(딸)가 어리니까 못 헤어지겠더라"면서 서류상 이혼은 했지만 진화와 동거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7c0412105e685aeb37ab5a84923ac65d4f96c348197e3c6c6d98b380bc58717" dmcf-pid="fDwf0wWItP" dmcf-ptype="general">이후 함소원은 같은 해 10월 진화와 완전히 정리하고 홀로 딸을 키운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07aa1664edd95ffc1abae23c9c4fd11bec2780d5218943563cb9101cf9f20a4" dmcf-pid="4NjBZjhDX6"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종원, ‘냉부해’서 달라졌다…“더 웃기고 싶다” 02-02 다음 전현무, 박효진 눈물에 “나는 계절마다 징계” 웃픈 고백 (사당귀)[TV종합]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