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테디, K팝 첫 그래미 수상자…‘골든’, ‘베스트 송 리튼’ 수상 [2026 그래미 어워즈] 작성일 02-02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rjTiwa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4ba1160d031f702f68e94fc65b968e1c7c8a1adb324493d66faa3c352c2b96" dmcf-pid="BLmAynrN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 주제가 '골든'이 1일(현지 시간) 열린 그래미 어워즈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부문을 수상했다. [사진 연합=로이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joongang/20260202075743920tdau.jpg" data-org-width="1280" dmcf-mid="7HyIFETs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joongang/20260202075743920td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 주제가 '골든'이 1일(현지 시간) 열린 그래미 어워즈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부문을 수상했다. [사진 연합=로이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5d0cb54d0c520f86ee76845b145ea036ee458bb621f68783ca370f44404fa5" dmcf-pid="boscWLmjyl"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주제가 ‘골든(Golden)’이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p> <p contents-hash="8af53a5e025aa52111ef5e2eda5637bdfd418e711801d25d7e426293c270af37" dmcf-pid="KgOkYosAvh" dmcf-ptype="general">‘골든’은 1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그래미 어워즈 사전 행사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Best Song Written For Visual Media)’ 부문을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48f1e181b9ccc738b92e468e97a6d088cb238be7b0b736b8eeb68811474694c1" dmcf-pid="96ger8oMTC" dmcf-ptype="general">이 부문은 곡을 만든 작곡가들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이에 따라 ‘골든’을 작사·작곡한 한국계 미국 작곡가 겸 가수 이재와 작곡에 참여한 테디, IDO(이유한·곽중규·남희동), 24 등이 그래미 수상자가 됐다. K팝 작곡가 또는 음악 프로듀서가 그래미 어워즈를 수상한 것은 처음이다. </p> <p contents-hash="d3ce823d8925521e5abeffbf03e966cdbefc06b312fd1f584b8ab0aadcf56e83" dmcf-pid="2Padm6gRhI" dmcf-ptype="general">24는 수상 소감에서 “현장에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이 모든 과정에 참여한 저의 스승이자 가장 친한 친구, 'K팝의 개척자' 테디형에게 이 영광을 바친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e42d719c3d7f0af5db512ac36b196dfc21ae951767f8e45f1880c25f7babb1" dmcf-pid="VQNJsPae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한 장면. [사진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joongang/20260202075744153xjlt.jpg" data-org-width="560" dmcf-mid="zQNJsPae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joongang/20260202075744153xj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한 장면. [사진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319377259b40b8cf87d534feb30fb9d8b6af0d05b64e0e2b73a73becd78015" dmcf-pid="fxjiOQNdhs" dmcf-ptype="general"><br> 골든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데헌의 주인공인 루미가 속한 3인조 K팝 그룹 ‘헌트릭스’가 부르는 노래다.극 중 악령을 막는 마법진 ‘혼문’을 완성하는 노래 골든은 넷플릭스 역대 조회 수 1위를 기록한 케데헌의 인기를 타고 히트곡 반열에 올랐다. 비현실적으로 높은 고음(최고음 3옥타브 A)이 오히려 캐릭터성과 카타르시스를 부여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p> <p contents-hash="2a95a3fc9f99f8b4bc46dabc34e3dcc85cd45f6e382de5d4879f26bc4534e49d" dmcf-pid="4MAnIxjJym" dmcf-ptype="general">지난해 8월에는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와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를 동시에 석권했다. 특히 빌보드 메인 차트인 핫 100에서는 OST로서 매우 이례적으로 8주 간 1위를 차지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전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는 10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p> <p contents-hash="e15fc39feb2ffd22e3772e15d7ac4d1c0efaa6911fb66e1a7ed99327f19578b7" dmcf-pid="8RcLCMAiCr" dmcf-ptype="general">상복도 넘쳤다. 이달에만 크리틱스 초이스(4일), 골든글로브 어워즈(11일)에서 주제가상을 연달아 수상했다. 오는 3월 열리는 아카데미 어워즈(오스카)에서도 주제가상 후보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3da8386d6159f96ba4a2e66440baf2bf76ce36054f1452e956eba7c60cee7ece" dmcf-pid="6ekohRcnlw" dmcf-ptype="general">한편, ‘골든’ 올해 그래미 어워즈에서 총 5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본상(General feilds)인 ‘올해의 노래(song of the year)’ 부문과 ‘베스트 리믹스드 레코딩’, ‘베스트 컴필레이션 사운드트랙 포 비주얼 미디어’,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다. 이 가운데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은 영화 ‘위키드’ OST ‘디파잉 그래비티’(Defying Gravity)를 가창한 가수 신시아 애리보와 아리아나 그란데에게 돌아갔다. </p> <p contents-hash="ed594a96fb140d1348a68746e62bbd6fee2f1c4023016b328b06e3367438234b" dmcf-pid="PdEglekLTD" dmcf-ptype="general">최민지 기자 choi.minji3@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종원, 美공대 중퇴 '반전과거'..."부모님, 미슐랭보다 TV 출연 더 좋아해" 02-02 다음 ‘148kg’ 살 뺀 미나 시누이, 남자친구 생겼어요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