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 문상민의 몸으로 원수 하석진 마주했다 (은애하는 도적님아) 작성일 02-02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zsNXNCEvY"> <p contents-hash="72e23755fd670bbc56edbe47b2b78c5a9b7b4bcb04a6902bd9bbdd7312a63755" dmcf-pid="2qOjZjhDyW" dmcf-ptype="general">남지현과 문상민의 영혼이 또 한 번 뒤바뀌면서 두 사람을 둘러싼 운명의 소용돌이도 휘몰아치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3b848aaf3c73f6c934fc43c300ca73ea216b64f33b21646cc12ec1908768ca" dmcf-pid="VBIA5Alw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iMBC/20260202075144245xsix.jpg" data-org-width="1600" dmcf-mid="Kfhktkvm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iMBC/20260202075144245xs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f57ae7f119041f5708d1ff838645567e6b725012517b8e31bef5bf2c78fd61" dmcf-pid="fbCc1cSrlT" dmcf-ptype="general"><br>지난 1일(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10회에서는 아버지 홍민직(김석훈 분)을 잃고 폭주하는 홍은조(남지현 분)와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려는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의 비극적 운명이 펼쳐져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에 10회 시청률은 7%를 기록했으며 이열이 추국장에서 왕 이규와 대치하는 장면은 최고 7.6%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p> <p contents-hash="41b564e00e5710790dae2f1ebb1f17dc7a71706bc6a0c7f485a822348ff92918" dmcf-pid="4KhktkvmCv" dmcf-ptype="general">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무너진 홍은조는 홍민직의 등에 꽂혀 있던 화살이 왕 이규(하석진 분)의 것이라는 말을 듣고 분노에 사로잡혔다. 이성을 잃은 홍은조는 급기야 아버지의 등에 꽂혀 있던 화살을 그대로 왕 이규에게 쏘기까지 했다. </p> <p contents-hash="9d969d9d838d5fd1b459d4f61e9d2721b71c4072c5d1a4fc87432deda2bad7f6" dmcf-pid="8zsNXNCECS" dmcf-ptype="general">같은 시각 홍민직의 부고를 접한 이열은 걱정스러운 마음에 홍은조를 찾아갔지만 홍은조는 집 어디에도 없었던 터. 임재이(홍민기 분)로부터 방에 있던 이규의 화살이 사라졌음을 들은 이열은 불안감을 품고 이규에게 향했고 홍은조가 쏜 화살을 대신 맞았다. </p> <p contents-hash="2c2f8257abebf9bf682179522c1f9927d99e8fa55779dfa4edf106f8aac5ac06" dmcf-pid="6qOjZjhDWl" dmcf-ptype="general">이열의 노력으로 이규는 목숨을 건졌지만 암살자를 좇던 의금부는 자연스럽게 홍은조와 가족들을 가장 먼저 의심하기 시작했다. 이열은 몸을 회복하자마자 임재이와 함께 홍은조와 가족들을 용의선상에서 빼내려 힘을 합쳤고 두 남자의 공조 덕에 홍은조는 위기를 넘겼다. </p> <p contents-hash="f614ad85bc7a2120cf49f9bbf64ce9cdf82879229fca173a1ee5fe700f707b27" dmcf-pid="PBIA5Alwlh" dmcf-ptype="general">특히 홍은조는 이규에게 쏜 화살을 이열이 대신 맞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계속해서 자책하고 있던 터. 아버지가 사람을 지키라는 뜻으로 가르쳐준 무술을 사람을 해치는 데 사용했을 뿐만 아니라 그로 인해 이열을 다치게 했다는 죄책감에 빠져들었다. </p> <p contents-hash="7e109ac3a8a2efc2484aa112a58c340fd5fac929f1a2fe01d3073114688e71a2" dmcf-pid="QbCc1cSrvC" dmcf-ptype="general">이런 홍은조가 마음 쓰였던 이열은 “봐, 뛴다고”라며 홍은조의 손을 자신의 심장에 대주었다. 손끝에서 느껴지는 이열의 심장박동에 홍은조는 눈물을 쏟았고 그런 홍은조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이열의 애틋한 위로는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5ba18b06b35e19571075335517d715d5255d44b5501b3b649ea512e8e5ca57ee" dmcf-pid="xKhktkvmhI"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아버지의 죽음 후 홍은조 앞에 수상한 자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그들은 홍은조처럼 왕 이규에게 소중한 이들을 잃은 사람들로, 홍은조가 '길동'임을 알고 있었을뿐더러 어좌(御座)의 주인을 바꾸겠다는 대의를 품고 있었다. 수탈과 가난에 무뎌진 백성들을 대변하는 데 길동의 이름이 쓰일 거란 말에 홍은조는 고민에 빠졌다. </p> <p contents-hash="e78307cf21c01ccd2713fbd3d7186bf077b91b9628f2911b8afb3e60c85c732e" dmcf-pid="ym47o7PKhO"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사고 이후 향에 취해 정신을 잃었던 이규가 깨어나면서 홍은조 일가에게 또 한 번의 위기가 찾아왔다. 이규가 자신에게 활을 쏜 사람을 홍민직의 아들 홍대일(송지호 분)이라 의심하며 추국장으로 끌고 온 것. 소식을 듣고 추국장으로 달려온 이열은 왕 이규와 전면으로 맞섰고 분노한 이규가 이열의 목에 칼을 겨누면서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형성했다. </p> <p contents-hash="6f05933a2b3a31fdb35402f9e65c31e56aba7cb86dcf776cb39057fb2452ef9a" dmcf-pid="Ws8zgzQ9ys" dmcf-ptype="general">그리고 그 순간, 홍은조와 이열의 영혼이 또 한 번 바뀌는 뜻밖의 사건이 발생했다. 이열의 몸에 깃든 홍은조의 영혼은 눈앞에 선 아버지의 원수 이규를 향해 서늘한 살기를 드러내 시청자들의 가슴을 조마조마하게 만들었다. 과연 이열의 몸으로 이규를 마주한 홍은조가 어떤 행보를 보일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홍은조와 이열의 앞날이 궁금해지고 있다. </p> <div contents-hash="8614a0d326afa3c520f8ff725926dffa0c231fdb1c95a18f2d21713e5797fe86" dmcf-pid="YO6qaqx2Cm" dmcf-ptype="general"> 남지현과 문상민의 두 번째 영혼 체인지, 그 후폭풍은 오는 7일(토) 밤 9시 20분에 방송되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1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KBS</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女王이 되지 못한 여신' 정수빈의 통렬한 반성 "너무나도 부족하다고 느꼈다" [고양 현장인터뷰] 02-02 다음 인피니트 김성규, 3월 단독 콘서트 ‘LV4’ 개최 확정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