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직장인 10명 중 6명 AI 활용…업무 효율성 증진 효과" 작성일 02-02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노션, 한국 직장인 AI 사용 트렌드 발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S00wWIv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36768f11a554c146446956f6b3988fd42f056d98cb80fa6364d4b13eb393b0" dmcf-pid="HKvpprYC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 직장인 AI 사용 트렌드 인포그래픽 [사진=노션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552779-26fvic8/20260202083351059maap.jpg" data-org-width="378" dmcf-mid="YCuQQZB3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552779-26fvic8/20260202083351059ma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 직장인 AI 사용 트렌드 인포그래픽 [사진=노션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6c61813148d437631030ccaa8da92e073bce5131edb6014841945919f93ffd0" dmcf-pid="X9TUUmGhTQ" dmcf-ptype="general"> <br>최근 한국 직장 문화에서 인공지능(AI)이 업무 생산성 향상에 유의미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업무 현장에서 AI 도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반복적인 업무 부담은 줄이고, 전략적·창의적 업무에 집중하는 움직임이 뚜렷해지고 있다. <br> <br>글로벌 AI 기반 협업 툴 노션은 2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한국 직장인 AI 사용 동향'에 대한 데이터를 공개했다. <br> <br>이번 조사는 세대 전문 연구기관인 대학내일20대연구소와 공동으로 진행됐으며, AI 사용 경험이 있는 직장인 및 프리랜서 48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br> <br>노션에 따르면 한국 직장인 10명 중 6명(61.5%)은 이미 업무 시 AI 도구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일상 보조(46.7%), 학습·자기계발(33.5%), 여가/취미(33.1%) 등 다른 AI 사용 상황과 비교해 높은 수치로, 사용자들은 주로 자료 검색(25%), 정보 요약(15.4%), 문구 다듬기(13.5%), 보고서 및 문서 작성(9.8%), 번역(9.8%) 등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답했다. <br> <br>실제로 응답자의 60% 이상은 AI 도구로 인해 단순·반복 업무 시간이 감소하고, 창의적·전략적인 업무에 대한 집중이 가능하다고 느끼며 업무 효율성 증진을 체감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br> <br>업무에 AI 도구를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세대는 30대 후반(71.7%)이었으며, 업무와 일상 모두에서 AI를 폭넓게 사용하는 세대는 20대 후반인 것으로 나타났다. <br> <br>특히 한국에서 핵심 실무층으로 평가받는 30대 후반(35~39세)세대는 AI 도구가 일상 업무에 부합한다고 인식하는 응답 비율과 AI 도구를 주 6일 이상 이용하는 응답 비율 모두 다른 연령대보다 높아, AI 친숙도가 가장 높은 세대임을 알 수 있다. 20대 후반(25~29세)의 경우 업무 영역 외에도 일상 보조(53.3%), 일상 대화(38.3%), 심리·상담(28.3%) 등 일상 전반에서 AI 활용 비율이 두드러졌다. <br> <br>AI 기반의 미래 업무 방식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도 확인됐다. 응답자의 89%는 AI 도구가 업무 방식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답했으며, 이는 노션과 같은 워크플로우를 향상시킬 수 있는 AI 기반의 도구에 대한 관심과 활용 확대 가능성을 시사한다. <br> <br>여전히 AI 도구 활용에 대한 제약 요인은 해결해야 할 과제로 지목됐다. AI 도구를 광범위하게 도입하지 못하는 이유로 신뢰성 부족(41.6%), 데이터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우려(30.1%), AI 제공 결과의 일관성 부족(23.7%) 등이 꼽혔으며, 거의 모든 직장인(97.5%)은 AI 도구로 산출한 결과물을 검증하고 재편집하고 있다고 답했다. 한국 직장인들은 AI를 업무를 돕는 ‘동료’로 인식하되 완전한 자동화에는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br> <br>이 같은 흐름에서 노션은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기반으로 업무 생산성 향상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기능들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올해 공개를 앞두고 있는 커스텀 에이전트는 에이전트가 하나의 팀원으로서 역할하는 팀 협업에 최적화된 AI로, 사용자가 노션을 열지 않아도 백그라운드에서 자율적으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어 반복 작업이 혁신적으로 빨라지고 업무 생산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AI가 접근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 범위를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어 보안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br> <br>이와 함께 노션은 문서 기반 협업(1.0)과 데이터베이스 중심 협업(2.0)을 넘어 AI가 사용자의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노션 3.0을 공식 발표하며 새로운 업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br> <br>작년 9월 공개한 세계 최초 지식 노동 전용 AI 에이전트를 통해 사용자들은 문서 생성과 프로젝트 관리, 데이터베이스 업데이트, 주간 보고서 작성 등 시간 소모적인 반복 업무를 AI 에이전트에 맡기고, 전략 창출과 계획, 협업에 더 많은 시간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br> <br>박대성 노션 한국지사장은 "일의 미래는 이미 한국에서 실현되고 있다. AI가 단순·반복적인 업무를 맡고, 사람은 전략과 창의성, 협업에 집중하는 새로운 업무 환경의 혁신이 시작됐다"며 "노션이 곧 선보일 커스텀 에이전트를 통해 백그라운드에서 자율적으로 일하는 AI 팀원과 함께 협업하는 환경을 구현하고자 한다. 한국 직장인들은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 있으며, 노션은 이들이 새로운 업무 방식을 주도적으로 만들어갈 수 있는 강력한 툴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 시장에 대한 투자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div>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5세 딸 엄마’ 김영희 “남편 외도면 무조건 이혼” 단호(영업비밀) 02-02 다음 수아레스, 5년 만에 돌아온 MLB 신시내티와 1년 218억 원 계약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