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캐처' 김지연, “정철원 가정폭력·외도로 고통…집 나간 후 양육비 중단” 주장 작성일 02-02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6zOm6gRJ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0b7a32afea545f2c9b7baef1ab7ca29f138fc0a349a2b99f69ce08beb7941f" dmcf-pid="993Ec9d8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지연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JTBC/20260202084704301lnro.jpg" data-org-width="560" dmcf-mid="BnOP8G71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JTBC/20260202084704301lnr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지연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db05a77675e2e8e8b8e7cd24d682b13954b6d1f1608b807111cd99b8793bc95" dmcf-pid="220Dk2J6ie" dmcf-ptype="general"> <br> Mnet '러브캐처'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인플루언서 김지연(29)이 남편인 야구선수 정철원(26)과의 이혼 소송에 관해 입장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a0d6964d25b1ade7813b1a3d97536a6d243b2844e6a6b0eedbd49a0240592d97" dmcf-pid="VVpwEViPLR" dmcf-ptype="general">김지연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해든 이재희 변호사는 2일 “최근 많은 분들이김지연의 가정사와 관련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응원해 주셨고, 김지연도 큰 힘을 얻고 있습니다. 이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다만 그와 동시에 현재 이 사건에 대한 다양한 추측성 루머가 난무하고 있고, 그 중 허위 사실이 포함되어 2차 피해를 발생시키는 경우도 다수 확인된다. 특히 정철원 선수 측에서도 법률대리인을 통해 양육권 등에 대해 언급하였기 때문에, 김지연 님을 대리하여 공식 입장을 표명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4c5925872d7adcadb3ef86397d35674b52b730fbc3ffd54d881b8a4e3fb3021" dmcf-pid="ffUrDfnQMM" dmcf-ptype="general">이어 “언론매체를 통해 접하신 바와 같이, 김지연은 혼인 이후 어린 아이를 양육하면서도 가정폭력 등으로 끊임없는 고통을 받아 왔다. 또한 최근 정철원 선수의 외도가 의심되는 정황을 많은 분들께서 제보해 주신 바 있다”면서 “그럼에도 김지연은 아이를 생각하여 최대한 원만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혼인관계를 유지하려 노력하였으나, 아이의 아버지가 아이를 두고 집을 나간 뒤 양육비 지급을 중단한 채 법률대리인을 통해 이혼과 양육권에 대해 언급하는 것에 많은 좌절감을 느끼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p> <div contents-hash="a3b68fc85ee8b7b73edc89bebefe0272bb1cd0e9c5de38cf7c013f8691cf9626" dmcf-pid="44umw4LxMx"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김지연은 향후 모든 절차를 진행함에 있어 아이를 보호하고 양육권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 순위로 삼고 이를 위하여 법적 절차도 불사할 계획”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ae5883e8e8867daf46347eeefb3b47360a73cc45a653c2a800c273d90a9502" dmcf-pid="887sr8oM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철원 김지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JTBC/20260202084704593bsyk.jpg" data-org-width="530" dmcf-mid="bOlRx5b0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JTBC/20260202084704593bsy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철원 김지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11ed2740c7a12e44525a434e6ca2b23b1e9cad4fd31c0b85cb215535bf01579" dmcf-pid="66zOm6gRdP" dmcf-ptype="general"> <br> 또한, “이 사건은 어디까지나 개인사일 뿐으로, 정철원 선수 소속 구단이나 동료 선수들에게 어떠한 피해가 가지 않도록 도와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린다. 또한 자라나는 아이가 모친과 함께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악의성 루머 유포 등은 자제해 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향후 이런 행위들에 대하여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div> <p contents-hash="f1410a312fed2f1b230b34c357176426b4c13a29ccf4ad525c20eafcc20066ab" dmcf-pid="PPqIsPaeM6"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지난해 12월 14일 정철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득남한 지 1년여 만이다. </p> <p contents-hash="0b67a869cad5a74b8602abd6d859a022dd8ba7e81c7e9438d252ee3b0fcf3ffe" dmcf-pid="QQBCOQNdd8" dmcf-ptype="general">웨딩마치를 울린 지 불과 한달 만인 지난달 25일, 김지연의 SNS에 이혼을 암시하는 듯한 게시물이 올라와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지연은 집을 나간 정철원이 생활비를 주지 않았으며, 독박 육아 중이라고 이야기하면서 '가출 후 일방적으로 양육권을 갖겠다 소송을 거니 엄마로서 이제는 참으면 안 되겠더라'고 했다 이에 정철원 측은 '아이의 아빠로서 책임감 있게 행동할 것이며, 양육권도 최대한 가져올 수 있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2d2f25bff9460b461c22c92196331092795f1f3548054b339cd1b3e7e057bb8" dmcf-pid="xxbhIxjJn4"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철원 가정폭력·외도, 끊없는 고통"… 김지연 고백 '충격' 02-02 다음 "韓 직장인 10명 중 6명, 업무에 AI 쓴다"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