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오사카 아레나 뒤집었다…‘한도초과’ 열창 작성일 02-02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SrjgzQ9n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ba14fedf20d5ff9c5fca03b67cc1093ef7de07115bf87ab676111bf74c6f5f" dmcf-pid="8vmAaqx2R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성. 사진제공 | 알앤디컴퍼니(디레이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rtsdonga/20260202084525322oojs.jpg" data-org-width="1600" dmcf-mid="fP3HWLmj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rtsdonga/20260202084525322oo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성. 사진제공 | 알앤디컴퍼니(디레이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65e9d5ade3776752daecee5499eaade13326cc29d4efd1a72d66489bb773510" dmcf-pid="6TscNBMVRT"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대성이 일본 오사카 앙코르 콘서트 피날레를 장식하며 “팬분들이 있었기에 투어는 완성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9e4d351cd69bd5972c9b7da99a5094188c86254c930e6a70550634d0d83fffd0" dmcf-pid="PyOkjbRfJv" dmcf-ptype="general">대성은 1월 31일과 2월 1일 일본 오사카 Asue 아레나 오사카에서 ‘DAESUNG 2025 ASIA TOUR: D’s WAVE ENCORE –JAPAN’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첫 솔로 미니앨범 타이틀곡 ‘Universe(유니버스)’로 오프닝을 연 그는 다채로운 장르의 세트리스트로 무대를 이어가며 시작부터 뜨거운 환호를 이끌었다.</p> <p contents-hash="8b8d5bdece6717e73736d41471b46047734bd229359fde6797de764a55103359" dmcf-pid="QYCDc9d8MS" dmcf-ptype="general">커버 무대도 시선을 끌었다. 대성은 태양과 지드래곤의 솔로곡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 팬들을 위한 빅뱅 메들리로는 공연장을 함께 즐기는 축제 분위기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6399d79bf16a59b64b15795999c659b28b25adb824b04963ce6a06d6134eaf17" dmcf-pid="xGhwk2J6Ml" dmcf-ptype="general">지난해 12월 발매한 신곡 ‘혼자가 어울리나 봐’, ‘장미 한 송이’ 무대와 드럼 연주로 다재다능한 매력도 보여줬다. ‘날 봐, 귀순’에 이어 지드래곤과 쿠시가 협업한 ‘한도초과’까지 선보이며 K-트롯의 색을 일본 무대에 또렷하게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efd5d1f5a9bd01a5b88c0bd58fde097e8fc188609b4d915ea8549f898b7cdf60" dmcf-pid="ye4B7OXSRh" dmcf-ptype="general">미니앨범 ‘D’s WAVE’로 시작된 동명의 아시아 투어는 이번 앙코르 콘서트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3cfa037ac31a10a8aa08719f4477daf21ac64cd77468847f47b5b7439f05595d" dmcf-pid="Wd8bzIZvRC" dmcf-ptype="general">대성은 소속사 알앤디컴퍼니(디레이블)를 통해 “2025년부터 여러분을 만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긴 여정에 이제 마침표를 찍게 됐다. 팬분들과 함께한 모든 순간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라며 “여러분이 계셨기 때문에 이 투어는 완성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2172e72aba67a00a31e72013649e3b34e34e85317d43cc8321b2d800912cd8d" dmcf-pid="YJ6KqC5TLI" dmcf-ptype="general">이어 “목소리가 허락하는 날까지 여러분 앞에 서서 노래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올해 ‘빅뱅 20주년’이라는 뜻깊은 이벤트를 앞두고 있는 만큼, 잠시 숨을 고른 뒤 큰 ‘대(大)’, 소리 ‘성(聲)’에 걸맞은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 끝까지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712d8b1da4fb98d0ccb24f6782fb96f0600407e6500913c61ca77fbc37eb494" dmcf-pid="GiP9Bh1yLO" dmcf-ptype="general">대성은 2025년 4월부터 서울과 호찌민,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홍콩, 고베, 싱가포르, 시드니 등 11개 도시에서 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과 소통했다. 서울 공연은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7c4f37926e9d78768928cd5cc737e7b7b2ac9b6b1649f77d1906ba5bdbd82667" dmcf-pid="HnQ2bltWes" dmcf-ptype="general">성원에 힘입어 그는 1월 서울과 일본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열며 2026년의 포문을 열었다. 빅뱅 데뷔 20주년을 맞는 만큼, 그룹과 솔로를 오가며 이어갈 대성의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251aa4d9c4695fc6d0315f7eca26528f14eb28dd6549dd62f21a3fb05d35a925" dmcf-pid="XLxVKSFYdm"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종석 “수많은 배우 중 날 선택해줘 감사” 亞 투어 성료 02-02 다음 故 서희원 마지막, 구준엽 또 구준엽 '먹먹'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