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하기엔 너무 춥다고?… 그럼 안에서 뛰면 되잖아!” 작성일 02-02 8 목록 <b>-러너블 ‘2026 인사이더런 W’ 성료… 세계최초 인도어 10㎞ 마라톤</b><br><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02/0000734461_001_20260202090217111.png" alt="" /></span> </td></tr><tr><td> 세계 최초의 인도어 정규 10㎞ 마라톤 참가자들이 출발을 하고 있다. 러너블 제공 </td></tr></tbody></table>  <br> 소셜 러닝 플랫폼 러너블이 세계 최초의 인도어 정규 10㎞ 마라톤 ‘2026 인사이더런 W’를 성료했다고 2일 밝혔다.<br>  <br> 일산 킨텍스에서 1월 31일~2월 1일 치러진 이번 행사는 실내 공간에서 운영된 정규 10㎞ 레이스에 현장 프로그램을 결합했다. 한 번에 1회만 진행되는 일반적 마라톤 대회와 달리 시간대별 운영을 통해 더 많은 러너가 실내 트랙에서 레이스를 경험할 수 있었다.<br>  <br> 전시 결합형 러닝 페스티벌도 인상적이었다. 대회 참가자뿐 아니라 관람객도 현장에서 브랜드 부스 전시를 둘러보고, 신제품 발표회와 뉴트리션 강의 등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이봉주, 권은주, 최진수 등 러닝 전문가가 참여한 코칭 세션도 인기였다.<br>  <br> 영하권 추운 날씨에 야외 러닝은 애로사항이 있는 시기에 실내 마라톤은 러너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러너블은 올해 혹서기 시즌에는 ‘인사이더런 S’를 운영하며 시즌 시리즈로 확장하기로 했다. 동시에 글로벌 시장의 니즈도 검토하며 해외 파트너들과 협의를 이어갈 예정이다.<br>  <br> 류영호 러너블 대표는 “러닝 인구 증가로 다양한 포맷의 러닝 이벤트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며 “한정적인 도로 대회 중심에서 벗어나 실내 등 새로운 형태의 러닝 행사를 통해 러너를 만나는 접점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br>  <br> 박재림 기자 jamie@segye.com<br> 관련자료 이전 [오피셜]오늘 밀라노-코르티나패럴림픽 선수단 결단식, 최휘영 문체부 장관 "여러분의 모든 궤적은 국민 향한 희망의 메시지" 02-02 다음 LF 헤지스, 상하이에 첫 해외 플래그십 '스페이스H' 오픈… 글로벌 공략 가속 [아웃도어]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