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관전 포인트 4 작성일 02-02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anEViPe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d735d6311556f60a786f1cc08f68d7da6abc9c1f7bcfb50a7c97b8c0b01877" dmcf-pid="4TNLDfnQn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너’ 관전 포인트 4 (제공: KT스튜디오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bntnews/20260202092652378wtce.jpg" data-org-width="680" dmcf-mid="VXeQo7PK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bntnews/20260202092652378wtc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너’ 관전 포인트 4 (제공: KT스튜디오지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c1667252e03dfcbb3e7ab7e43c78ec5d97f3df8b36f3e80c431482ed6d6a76" dmcf-pid="8Sgik2J6Ms" dmcf-ptype="general">오늘(2일)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거대한 스캔들에 정면으로 맞서, 뜨거운 사투의 포문을 연다.</p> <p contents-hash="a9f1eec83438bf9875c6c38578f74167a02b642cb7db21a96e5ce09e616c81cf" dmcf-pid="6vanEViPem" dmcf-ptype="general">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p> <p contents-hash="430495456a1a5d0f1e9abb1a896cf59b0b52465efc4b388225f4bedcc30a7ecd" dmcf-pid="PTNLDfnQer" dmcf-ptype="general">그동안 감각적인 영상과 배우들의 압도적인 아우라가 조금씩 공개될수록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도 최고조에 달한 상황. 첫 방송을 앞두고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그리고 박건호 감독이 “시작하면 멈출 수 없다”고 자신하며, ‘아너’를 더욱 완벽하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직접 전해왔다.</p> <p contents-hash="77a52a672fb01c1020f9bab9052ca16aacbb3b55ea4b0e2b6d71350a622d2a8b" dmcf-pid="Qyjow4LxRw" dmcf-ptype="general"><strong>1.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이나영이 짚은 인물 서사의 핵심</strong></p> <p contents-hash="8ad0d8c801dce770bbd71dc146c8abd2f308d913af0bdd304b4acdb9ba4c2381" dmcf-pid="xWAgr8oMnD" dmcf-ptype="general">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변호 로펌 L&J(Listen & Join)의 대외적 메신저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셀럽 변호사 ‘윤라영’ 역의 이나영은 “세 변호사가 마주하게 될 ‘선택’에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윤라영, 강신재, 황현진이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와 맞서며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그리고 그 선택이 서로를 어떻게 지켜내는지 지켜봐 달라”는 것. </p> <p contents-hash="5a4df51aa0be94a71c6f931f7fa5186aa0be3be5276dd465e5a3e8b7f2740043" dmcf-pid="yMUFbltWeE" dmcf-ptype="general">과거의 상처와 현재의 위협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인물들이 보여줄 판단과 태도는 단순 사건 해결을 넘어 드라마의 정서를 형성하는 핵심 축이 될 전망. 박건호 감독 역시 “사건의 흐름을 급하게 따라가기보다 세 사람이 어떤 결정을 하고 헤쳐 나가는지에 집중해 달라”고 덧붙여, ‘선택’이 곧 ‘아너’를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감정선이 될 것임을 짚었다.</p> <p contents-hash="be4cf9749f296d57ecf1904858ee4f17148c84917e363129424dcb0a680e11c2" dmcf-pid="WRu3KSFYLk" dmcf-ptype="general"><strong>2. “홀린 듯 빠져드는 속도감” 정은채가 예고한 엔딩 맛집</strong></p> <p contents-hash="79e0bf25bd79c7b2e8949b5ea8edd93a92e78c35bd907a3095377e148ad06e8b" dmcf-pid="Ye709v3GMc" dmcf-ptype="general">L&J의 중심을 지탱하는 든든한 대표 ‘강신재’ 역의 정은채는 작품의 에너지를 ‘속도감’으로 표현했다. 그는 “스피디하고 파워풀한 작품이다. 시작하면 무언가에 홀린 것처럼 쭉 보게 되고, 매 회 엔딩이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든다”라며 강한 흡인력을 자신했다. </p> <p contents-hash="4fa097cef5080e49674551376d293cc2052cbb4e60c92deef9d56c5657ab4261" dmcf-pid="Gdzp2T0HiA" dmcf-ptype="general">또한 “‘아너’에는 뜨거움과 차가움이 공존한다. 인간의 무력함과 존엄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 장르적 긴장 위에 감정의 온도가 더해진 웰메이드 장르물의 탄생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40f7d06fb23df2707890cd4123cff3159f10c4150e5dc24a0da2a947d6a4fd69" dmcf-pid="HJqUVypXLj" dmcf-ptype="general"><strong>3. “매력적인 캐릭터와 감각적 영상미” 이청아가 꼽은 키워드</strong></p> <p contents-hash="1d610ab4a2ea038cb087f0674844ec6dd0eb88fd1f123917c17a0bf47092f818" dmcf-pid="XiBufWUZJN" dmcf-ptype="general">책상에서 머리와 펜을 굴리기보다 행동으로 먼저 나서는 열혈 변호사 ‘황현진’ 역의 이청아는 ‘아너’를 즐기는 키워드로 “매력적인 캐릭터와 눈을 뗄 수 없는 사건”을 꼽았다. 각기 다른 매력과 개성을 지닌 캐릭터의 내면과 사건 흐름이 맞물리며 서사가 밀도 있게 쌓여간다는 점이 긴장감을 배가시키는 요소로 작용한다고. </p> <p contents-hash="39534982000669c79aa8884bc301667a7b022655d9f1a9c7b6cc453e17e27de9" dmcf-pid="Znb74Yu5na" dmcf-ptype="general">여기에 “드라마를 볼 때 영상미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인데, ‘아너’에는 극을 대변하는 감정들이 화면에 잘 담겨 있다. 영상의 분위기를 중요하게 보는 분들도 충분히 즐겁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여, 시각적 완성도 역시 주요 관전 요소임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cd76b777fa6b827350d8e27154bad4ffadca08a390e2c4942ba93cca8f333dc" dmcf-pid="5LKz8G71ng" dmcf-ptype="general"><strong>4. “배우들의 합이 곧 힘” 박건호 감독이 밝힌 ‘아너’의 킥</strong></p> <p contents-hash="55211dcc1b8ee686d32647e632d2f77bb33a34b67badb9914869eb886bc41774" dmcf-pid="1o9q6HztMo" dmcf-ptype="general">연출을 맡은 박건호 감독은 드라마의 가장 큰 ‘킥’으로 세 주연 배우를 꼽으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만들어낸 조합 자체가 이미 충분한 재미”라고 밝혔다. 인물의 감정과 선택이 서사의 중심을 이루는 만큼, 배우들의 호흡이 곧 드라마의 결을 완성하는 요소로 작용한 것이다. </p> <p contents-hash="a9b543105037eb41ad16b923177a7388eb7b19050dfbcd124cd166ad10478d6a" dmcf-pid="tA82Rt9ULL" dmcf-ptype="general">또한 “연우진, 서현우, 최영준 등 탄탄한 배우들이 또 하나의 축이 되어 사건의 공기를 바꾸며 재미를 더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주요 인물들 사이에서 형성될 긴장 구도와 관계의 파장은 극의 분위기를 유연하게 변화시키며 장르적 밀도를 높이는 역할을 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c9f2c6563b4f29bf8da35172984a0b94352c0f96913e81cec121c65bcec4b5a" dmcf-pid="Fc6VeF2uJn" dmcf-ptype="general">한편,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며, 오늘(2일) 월요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고 KT 지니 TV와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5957302933636556529718fc1fd7c6ccb6c01abe72445939a204cd6f527bb23" dmcf-pid="3kPfd3V7ei"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러디플라워’ 1-2화 예고편 공개 02-02 다음 [박스오피스] 옛사랑 떠올리게 하는 '만약에 우리'…4주째 주말 1위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