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렌터카, 업계 첫 전기차 긴급충전 무료 서비스 시행 작성일 02-02 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현대차 전기차 렌털 고객 대상 15분 70km 주행 전력 확보 <br>-SK스피드메이트 전국 긴급출동망 활용 신속 충전 지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2/02/0000075933_001_20260202093110067.png" alt="" /><em class="img_desc">(사진=SK렌터카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SK렌터카는 업계 최초로 '전기차 긴급충전 무료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SK렌터카 고객 중 현대자동차 전기차를 렌털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며, 현대자동차 전기차 전 차종에 적용된다.<br><br>긴급충전 서비스는 전기차 운행 중 배터리 부족이나 방전으로 인근 충전소까지 이동이 어려운 비상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긴급출동(ERS) 서비스를 통해 현장에서 차량 배터리를 즉시 충전해 준다.<br><br>15kw 급속 충전 방식인 차대차(V2V, Vehicle to Vehicle) 충전 기술을 적용해 15분 충전으로 약 70km 주행이 가능한 전력을 확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방전된 차량을 견인해 충전소로 이동해야 했던 불편과 시간을 줄였다.<br><br>해당 서비스는 연간 최대 5회까지 무상으로 제공되며, SK렌터카 고객센터를 통해 긴급출동 접수 후 이용할 수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2/02/0000075933_002_20260202093110299.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SK렌터카 제공)</em></span><br><br>SK렌터카는 안정적인 긴급충전 서비스를 위해 현대자동차로부터 차대차 충전 기술이 적용된 아이오닉 5 차량을 렌터카 업계에서 유일하게 독점 공급받는다. 긴급충전 서비스 운영은 SK스피드메이트가 담당하며, 전국 긴급출동 네트워크를 활용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충전 서비스를 제공한다.<br><br>SK렌터카는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전기차 이용 고객의 불안 요소를 줄이고 전기차 이용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br><br>SK렌터카 관계자는 "이번 전기차 긴급충전 무료 서비스는 전기차 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상황에서 고객에게 빠르고 안전하게 충전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기차 브랜드와 협업해 전기차 이용 시 고객의 우려를 해소하는 서비스를 발굴해 고객 가치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4년 동안 고작 1승-상습 계체 실패, 기껏 체급 올렸더니 부상 아웃? ‘T-CITY’의 미래는 과연 02-02 다음 임경진이 뿌린 한 마디, 진짜 꽃 피웠다! "3번째는 우승할 수 있을 것 같다" [일문일답]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