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감독 "이나영·정은채·이청아, 조합 자체로 킥" 자신감 작성일 02-02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NA 새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br>2일 첫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WS3DyOsT"> <p contents-hash="0907365eb1b07b509d13b84ceaed18de284151e76f43ed446dd06a7bd439483f" dmcf-pid="uOYv0wWIOv"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안방극장을 찾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406a305786665a111297f9daab27fc64cc2686185b4b76e0921b35f0c15d9c" dmcf-pid="7IGTprYCO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T스튜디오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Edaily/20260202093449406wtcy.jpg" data-org-width="670" dmcf-mid="pikNhRcn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Edaily/20260202093449406wt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T스튜디오지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40338eeb8ca066fa4ec5894cc61a90d6038ddd4767901c851e2fbddde4fcdd6" dmcf-pid="zyFZbltWwl" dmcf-ptype="general"> 2일 첫 방송하는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div> <p contents-hash="0aca9fd8b12cd4e2341a6c11c60d3eef8d6ca3a27d61758b179823ac4230a0f1" dmcf-pid="qW35KSFYrh" dmcf-ptype="general">그동안 감각적인 영상과 배우들의 압도적인 아우라가 조금씩 공개될수록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도 최고조에 달한 상황. 첫 방송을 앞두고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그리고 박건호 감독이 “시작하면 멈출 수 없다”고 자신하며, ‘아너’를 더욱 완벽하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직접 전해왔다.</p> <p contents-hash="13ee2b754c4475007b85de55fe1e7bd92154543ee6956b8a498cebdbc4891dd9" dmcf-pid="BY019v3GmC" dmcf-ptype="general">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변호 로펌 L&J(Listen & Join)의 대외적 메신저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셀럽 변호사 ‘윤라영’ 역의 이나영은 “세 변호사가 마주하게 될 ‘선택’에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윤라영, 강신재, 황현진이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와 맞서며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그리고 그 선택이 서로를 어떻게 지켜내는지 지켜봐 달라”는 것.</p> <p contents-hash="e0144e80de181d13410fa5728f713c955c4c3ec76611279dbf9693a77c2101da" dmcf-pid="bGpt2T0HOI" dmcf-ptype="general">과거의 상처와 현재의 위협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인물들이 보여줄 판단과 태도는 단순 사건 해결을 넘어 드라마의 정서를 형성하는 핵심 축이 될 전망. 박건호 감독 역시 “사건의 흐름을 급하게 따라가기보다 세 사람이 어떤 결정을 하고 헤쳐 나가는지에 집중해 달라”고 덧붙여, ‘선택’이 곧 ‘아너’를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감정선이 될 것임을 짚었다.</p> <p contents-hash="673772d3a3a0bbd68bc0b96803448a3d73e3f2fc76836b6054be7485ae98a98d" dmcf-pid="KHUFVypXsO" dmcf-ptype="general">L&J의 중심을 지탱하는 든든한 대표 ‘강신재’ 역의 정은채는 작품의 에너지를 ‘속도감’으로 표현했다. 그는 “스피디하고 파워풀한 작품이다. 시작하면 무언가에 홀린 것처럼 쭉 보게 되고, 매 회 엔딩이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든다”라며 강한 흡인력을 자신했다. 또한 “‘아너’에는 뜨거움과 차가움이 공존한다. 인간의 무력함과 존엄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 장르적 긴장 위에 감정의 온도가 더해진 웰메이드 장르물의 탄생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7547e6ffae103e01bd05a36203df793eaa16321111e137e6b92369b7fa1bf4b5" dmcf-pid="9Xu3fWUZws" dmcf-ptype="general">책상에서 머리와 펜을 굴리기보다 행동으로 먼저 나서는 열혈 변호사 ‘황현진’ 역의 이청아는 ‘아너’를 즐기는 키워드로 “매력적인 캐릭터와 눈을 뗄 수 없는 사건”을 꼽았다. 각기 다른 매력과 개성을 지닌 캐릭터의 내면과 사건 흐름이 맞물리며 서사가 밀도 있게 쌓여간다는 점이 긴장감을 배가시키는 요소로 작용한다.</p> <p contents-hash="a78bb2bdfa63df7ad623afc4c6d34a9fd279f50d9affdc98a56905d6af004c21" dmcf-pid="2Z704Yu5Em" dmcf-ptype="general">여기에 “드라마를 볼 때 영상미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인데, ‘아너’에는 극을 대변하는 감정들이 화면에 잘 담겨 있다. 영상의 분위기를 중요하게 보는 분들도 충분히 즐겁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여, 시각적 완성도 역시 주요 관전 요소임을 더했다.</p> <p contents-hash="3a3bd1df099478f55dce7909964e01b2598d83e2f27bc17f81b6828a0a965575" dmcf-pid="V5zp8G71rr" dmcf-ptype="general">연출을 맡은 박건호 감독은 드라마의 가장 큰 ‘킥’으로 세 주연 배우를 꼽으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만들어낸 조합 자체가 이미 충분한 재미”라고 밝혔다. 또한 “연우진, 서현우, 최영준 등 탄탄한 배우들이 또 하나의 축이 되어 사건의 공기를 바꾸며 재미를 더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주요 인물들 사이에서 형성될 긴장 구도와 관계의 파장은 극의 분위기를 유연하게 변화시키며 장르적 밀도를 높이는 역할을 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c9bcb93b003b2e3b1d3778c43148ece2fab023cc32e91d95fd74394713bac0d3" dmcf-pid="f1qU6HztEw" dmcf-ptype="general">‘아너’는 2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고 KT 지니 TV와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dcfd3fd0a9b59ccc4b8999a5115c6364e0f247c5d21c3841ee0aa38a2dc3c7b0" dmcf-pid="4OYv0wWIDD"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면도 씻어 먹는다”…‘땡벌’ 강진, 극단적 건강관리에 서장훈도 깜놀 02-02 다음 이찬원, 찬란한 203분…‘찬가’ 부산 콘서트 성료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