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조한결 의심…최고 시청률 8% 경신 작성일 02-02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PBARt9Uc8"> <p contents-hash="8d88171c836ad2a19a367ddeae676fc1c37bb711a7d1add5a54c119a4c438a7e" dmcf-pid="pQbceF2ug4" dmcf-ptype="general"><br><strong>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중</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3efd9d795e74364dd631e048a7b7290ec761d191266b9ff96671efbcf8a53f" dmcf-pid="UQbceF2ua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극 중 배우 박신혜가 이번에는 조한결을 의심하게 된 가운데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3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THEFACT/20260202093326989xuym.jpg" data-org-width="580" dmcf-mid="3HTfprYCj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THEFACT/20260202093326989xu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극 중 배우 박신혜가 이번에는 조한결을 의심하게 된 가운데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3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bc9393f98ce3e13bce146e449b6cdd94cfabef2afa099773289f426e66bbda" dmcf-pid="uxKkd3V7jV"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박신혜가 믿었던 주변 인물들의 의미심장한 행보에 의문과 경계심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6aee76dcf1382c01f0db90f36820a7d9385df4e28bcf375e1f71d2fa79944a5e" dmcf-pid="7M9EJ0fzc2"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극본 문현경, 연출 박선호·나지현) 6회에서는 고복희(하윤경 분)의 가슴 아픈 과거와 알벗 오(조한결 분)의 수상한 행적을 포착한 홍금보(박신혜 분)가 깊은 충격에 빠졌다.</p> <p contents-hash="6139a3f2c5f979df0c4333abcdca11de1b61414b0aed3d61f37eb2fa1fe6669c" dmcf-pid="zR2Dip4qN9" dmcf-ptype="general">6회 시청률은 8%를 기록하며 지난 4회 시청률 7.4%를 제치고 다시 한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p> <p contents-hash="aeda5df7c76733f3e28b8403ecef3a67a1d4313d50be3ed1c2e0ed5cf9d5f409" dmcf-pid="qeVwnU8BjK" dmcf-ptype="general">이날 신정우(고경표 분) 사장은 말단 사원 홍장미의 정체가 친동생 명의를 빌려 한민증권에 잠입한 홍금보임을 알아차리고 그를 압박했다. 궁지에 몰린 홍금보는 침착하게 정체를 인정하는 듯하다가 이내 능청스러운 태도로 상황을 뒤집으며 신정우를 오히려 당황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3c9a6f8a0c0544ca6598a7207786f2a34d17ab2620e5b808d6ae62f9df5af390" dmcf-pid="BdfrLu6bab"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한민증권 비자금의 행방이 여우회 우수사원의 계좌로 옮겨진 정황이 포착되며 상황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가장 최근 우수사원이었던 자신의 계좌로 거액이 유입될 가능성을 직감한 고복희는 불안 속에 흔들리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출소를 앞둔 친오빠의 편지를 받은 고복희는 더 이상 상황을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해 도주를 결심했다.</p> <p contents-hash="4d5620f1217bcead0513afb4e4982ea354c5033c2f1735f2565a90e827b8f2d7" dmcf-pid="bJ4mo7PKjB" dmcf-ptype="general">사라진 고복희를 쫓던 홍금보는 친오빠에게 위협받는 그의 모습을 목격하고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달려들어 고복희를 구해냈다. 고복희의 사정을 알게 된 301호 룸메이트들은 합심해 그의 안전을 지키기로 약속했다.</p> <p contents-hash="e1a18297ac39b56ad9d6042ed0a3d137d2e0bf7128bb166fe6fdef67b86bf054" dmcf-pid="Ki8sgzQ9oq"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비자금 행방의 단서가 될 여우회 우수사원 중 한 명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또한 한민증권 주문 실수 사건에 연루됐던 원밀리언 인베스트먼트 사장의 행방까지 묘연해졌다. 사건의 단서를 쫓아 도착한 장소에서 홍금보는 과거 자신을 협박했던 봉달수(김뢰하 분)와 알벗 오를 목격하며 충격에 빠졌다.</p> <p contents-hash="55a111f517ec8ccf5d663eaf987ead1ab6a429239c3b9b8e722bbd8c4c8bfe8c" dmcf-pid="9n6Oaqx2az" dmcf-ptype="general">반전의 반전을 거듭하고 모두가 의심되는 상황 속 짜릿한 전개를 자랑하는 '언더커버 미쓰홍'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909cee8c5972b8ad90001220f611bf85048316bbff5cde45dc1b6b335b8d2ef" dmcf-pid="2LPINBMVA7" dmcf-ptype="general">sstar120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e9a3481aabaa7cc2f0ef2cf9753e44c56c29ae1b50ff9a1c31fb571bd99da8e3" dmcf-pid="VoQCjbRfau"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형탁, 미담 제조기였네…김수용 "모친상 당시 일본서 찾아와" (조동아리) 02-02 다음 '케데헌' 루미, 인터뷰 도중 눈물 쏟은 사연…아덴 조 "이런 순간 없을 줄" [TEN인터뷰]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