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직장인 10명 중 6명, 일할때 AI 쓴다 작성일 02-0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노션, AI 사용 트렌드 발표<br>자료검색·정보요약에 활용<br>창의적·전략적 업무에 집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Fhp7OXSC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335554c8f18c3f4be5490af64dd837cb7df4a68187888ba2f01edde9e53804" dmcf-pid="H3lUzIZvl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션 ‘한국 직장인 AI 사용 동향’. <노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mk/20260202094209139igxk.jpg" data-org-width="700" dmcf-mid="YUjyGgOc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mk/20260202094209139ig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션 ‘한국 직장인 AI 사용 동향’. <노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f423cd057dfd40a33aafa80d44cac3d345f4275252ef7d7995c7452892d8e0a" dmcf-pid="X0SuqC5Tvf" dmcf-ptype="general"> 우리나라 직장인 10명 중 6명은 인공지능(AI)을 업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반복적인 업무 부담은 줄이고 대신 전략적이고 창의적 업무에 집중하는 움직임이 뚜렷해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022f3778e1a3bda1532ea7b868caf01d81ac7389aa68170fe56baf063a6e88ce" dmcf-pid="ZZst0wWISV" dmcf-ptype="general">2일 글로벌 AI 기반 협업 툴 노션(Notion)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한국 직장인 AI 사용 동향’을 발표했다. AI 사용 경험이 있는 직장인 및 프리랜서 48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조사에서 한국 직장인 중 61.5%는 업무 시 AI 도구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일상 보조(46.7%), 학습·자기계발(33.5%), 여가·취미(33.1%) 등 다른 AI 사용 상황과 비교해 높은 비중이다.</p> <p contents-hash="5a3dd2db0d7b7f38f23472b7c10cfed9a3e0ff2a25004d06cc4fe1086aa013fa" dmcf-pid="55OFprYCl2" dmcf-ptype="general">사용자들은 주로 자료 검색(25%), 정보 요약(15.4%), 문구 다듬기(13.5%), 보고서 및 문서 작성(9.8%), 번역(9.8%) 등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6db84b8e8ea4915261757e6fafce68b3d8f62acbf7ee5e9edc5a0d1aa844e12" dmcf-pid="11I3UmGhy9" dmcf-ptype="general">특히 응답자의 60% 이상은 AI 도구로 인해 단순·반복 업무 시간이 감소하고, 창의적·전략적인 업무에 대한 집중이 가능하다고 느끼며 업무 효율성 증진을 체감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327aaf64e2b3c16bab492607e8969e0ed1a54960d14964c211e307453329be78" dmcf-pid="ttC0usHlSK" dmcf-ptype="general">핵심 실무자가 많은 30대 후반(35~39세)은 AI 도구가 일상 업무에 부합한다고 인식하는 응답 비율과 AI 도구를 주 6일 이상 이용하는 응답 비율 모두 다른 연령대보다 높았다.</p> <p contents-hash="b06ca0062c3b644f6609568b9290ee60feba6ef0fe3c4ec223748b8e0edf13a9" dmcf-pid="FFhp7OXSWb" dmcf-ptype="general">20대 후반(25~29세)의 경우 업무 영역 외에도 일상 보조(53.3%), 일상 대화(38.3%), 심리·상담(28.3%) 등 일상 전반에서 AI 활용 비율이 두드러졌다.</p> <p contents-hash="77be3b044a9828bd08e65ec3b23e04faadb490eec4ad463a314bd315af869cf2" dmcf-pid="33lUzIZvlB" dmcf-ptype="general">AI 기반의 미래 업무 방식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도 확인됐다. 응답자의 89%는 AI 도구가 업무 방식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응답했다.</p> <p contents-hash="cfbeb988feebb28ab37703bf06542c5396a3a2b4ae61ec79d17be272a2e852b2" dmcf-pid="00SuqC5TCq" dmcf-ptype="general">다만 AI 도구를 광범위하게 도입하지 못하는 이유로는 신뢰성 부족(41.6%), 데이터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우려(30.1%), AI 제공 결과의 일관성 부족(23.7%) 등이 꼽혔다. 특히 거의 모든 직장인(97.5%)은 AI 도구로 산출한 결과물을 검증하고 재편집하고 있다고 답했다. 한국 직장인들은 AI를 업무를 돕는 ‘동료’로 인식하되 완전한 자동화에는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p> <p contents-hash="7931b560bf831176306173996fe6a1da759ffa78fae1cad73ddc30cc1682b212" dmcf-pid="ppv7Bh1yyz" dmcf-ptype="general">박대성 노션 한국지사장은 “AI가 단순·반복적인 업무를 맡고, 사람은 전략과 창의성, 협업에 집중하는 새로운 업무 환경의 혁신이 시작됐다”며 “새로운 업무 방식을 주도적으로 만들어갈 수 있는 강력한 툴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 시장에 대한 투자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머스크의 '1인 제국' 실험, 한국 재벌 지배구조 논쟁에 다시 불을 지필까? 02-02 다음 엠씨넥스, 자율주행 라이다열영상 융합 기술 확보…완성차 업체와 상업화 '협의중'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