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의성’ 박해준·김의성 기싸움 작성일 02-02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Q0STiwad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415ac751cd0dd65f7ce3499b396ce1f1681b96744f5100525d444a5e24a66b" dmcf-pid="6xpvynrN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기의성’ 박해준·김의성 기싸움 (제공: 미디어랩 시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bntnews/20260202094617024vwqs.jpg" data-org-width="680" dmcf-mid="4bYDr8oM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bntnews/20260202094617024vw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기의성’ 박해준·김의성 기싸움 (제공: 미디어랩 시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bb9dfd54794ae5adf0ee75f06a894fe2d5422df7e443c9c545f1155a758685b" dmcf-pid="PMUTWLmjJT" dmcf-ptype="general"> <br>배우 박해준이 김의성과 연기 철학을 두고 정면충돌한다. </div> <p contents-hash="a0b3bd375540a6f91a231db442b89e6324c1bca7a162b3c2e16dc34a2a7133c1" dmcf-pid="QRuyYosAnv" dmcf-ptype="general">박해준은 2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유튜브 콘텐츠 ‘연기의 성’ 4화에 출연해, 날 선 입담과 밀도 높은 연기로 임형준과 김의성 사이에서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6593b3e8e3da75ab30d5842498e175451c136a31913401f681643e2f22867520" dmcf-pid="xe7WGgOcMS" dmcf-ptype="general">이날 김의성은 임형준에게 “인맥을 넓혀주려고 불렀다”라며 박해준을 소개한다. 박해준이 최근 작품 촬영 중이라는 소식을 전하자, 김의성은 “중요한 역할은 아니네?”라고 받아치며 초반부터 묘한 신경전을 형성한다.</p> <p contents-hash="75d71acb83b49c32bde68beb00899891751446e211a0ba3ecd24905568fa05f1" dmcf-pid="yGkMeF2unl" dmcf-ptype="general">학벌부터 캐스팅 이미지, 연기에 대한 태도까지 거침없는 설전을 이어간 세 사람은 박해준의 명대사 “사랑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를 두고 각자 다른 해석으로 연기를 펼치며 분위기는 한층 달아오른다. 특히 임형준의 연기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자, 이를 지켜보던 김의성은 “부산행 같다”라고 평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61bb6d0c4ed6bee29eb3ef56a485ae91b3fc9629af805cb77fa43667dec39f66" dmcf-pid="WHERd3V7ih" dmcf-ptype="general">분위기는 깜짝 등장한 신인 배우로 인해 급변한다. 연기 코칭을 요청한 배우를 향해 김의성이 직접 지도에 나서지만, 이를 바라보던 박해준과 임형준은 웃음을 참지 못한다. 결국 박해준은 “너무 과한 것 같아서”라며 솔직한 소신을 드러내고, ‘오디션 연기’를 두고 두 사람의 의견은 첨예하게 엇갈린다.</p> <p contents-hash="5eacb48bb52fb6257bea266a6910be4d15eb74578e8e93cd0b20e77809ea9e61" dmcf-pid="YXDeJ0fzMC" dmcf-ptype="general">박해준이 직접 티칭에 나서며 현장은 순식간에 긴장 상태로 돌입한 가운데 두 배우가 서로의 멱살을 잡았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며, 과연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eed96867998a49817373f27ef901ffab45716b44ceb8e319532b4440234304b1" dmcf-pid="GZwdip4qMI" dmcf-ptype="general">‘연기의 성’은 김의성이 출연하고 임형준이 기획·연출·각본·출연까지 맡은 모큐멘터리 예능으로, 실제 배우들의 대화를 바탕으로 연기와 현실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든다. 앞서 박정민, 우현 등이 출연해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2a2b6296da5eb7e1e36345f341424bd82e25cc239d0f77301881a2cd07a0211b" dmcf-pid="H5rJnU8BRO" dmcf-ptype="general">박해준의 등장과 함께 연기론을 둘러싼 배우들의 자존심 싸움이 폭발하는 ‘연기의 성’ 4화는 2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를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5a046307be7e6489fa21a0e87db60ec343a3dbde6c4c2bf616d5874df1654300" dmcf-pid="X1miLu6bns"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마지막처럼’ 8년만에 15억뷰…누적 411억회 돌파 02-02 다음 성해은, '환승연애2' 후 성공했네...수영장+골프장 갖준 아파트 입성 "규모 엄청나" ('해피해은')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