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석희, 밀라노서 생일맞이… '충돌 의혹' 최민정도 축하 전해 작성일 02-02 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2/02/0001127664_001_20260202095412336.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서울시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생일을 맞아 축하를 받았다. 사진은 심석희(가운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이탈리아 밀라노 선수촌에서 임원, 동료들로부터 생일 축하를 받은 모습. /사진=뉴시스(대한체육회 제공) </em></span> </td></tr></tbody></table>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서울시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생일을 맞이했다.<br><br>대한체육회는 1일(이하 한국시각) 임원, 선수들이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에서 심석희(서울시청)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간단한 생일 파티를 열었다고 전했다. 심석희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이수경 선수단장, 김택수 부단장 등 임원들과 김길리(성남시청), 황대헌(강원도청), 임종언(고양시청) 등 쇼트트랙 대표팀 동료들은 케이크와 인형을 선물하며 함께 한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br><br>사진에는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성남시청)도 참석했다. 최민정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고의 충돌 피해 의혹으로 심석희(서울시청)와의 관계가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두 사람은 2025~2026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부터 힘을 합쳤다.<br><br>최민정은 "올림픽에서 최상의 성적을 내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월드투어 때 성적을 바탕으로 선수들끼리 대화를 주고받으며 최선의 조합을 찾고 있다"며 "올림픽에서 경기력을 보이도록 계속 맞춰가고 있다"고 전했다. 심석희도 "올림픽 무대에서 최고의 명장면은 모든 선수가 한 경기에서 한 팀이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제주도, 전국장애인체전·전국체전 공식 누리집 개설 02-02 다음 '건강·문화 배움의 장' 광명스피돔·장외지사 문화교실 본격 운영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