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코믹·액션·멜로 ‘완급조절’ 통했다…6회 자체 최고 경신 작성일 02-02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0TxCMAiR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ece356e1ef6e21a034f6969a605e166f06c4984dbe8cdb0aec96be9e439ed3" dmcf-pid="qpyMhRcne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rtsdonga/20260202095627048dbur.jpg" data-org-width="1280" dmcf-mid="7sHJTiwa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rtsdonga/20260202095627048dbu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67a363f76df52af7603fdd133375bbafe21a2b9d87140f8ad74578661f11e91" dmcf-pid="BUWRlekLdZ" dmcf-ptype="general">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박신혜가 ‘홍금보’ 역으로 시청자 몰입을 이끌며 화제성과 시청률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b807b2277f14afd15e6c54ba75248a758070ca2f0d1663a77679740881c93147" dmcf-pid="buYeSdEoLX" dmcf-ptype="general">박신혜는 매 회 대부분의 장면에 등장해 코믹,액션,멜로를 관통하는 완급 조절 연기로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았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d5385feb85803c44fa63e0f9228df493223bacd974e951ee9938ff71fbd2dc37" dmcf-pid="K7GdvJDgnH" dmcf-ptype="general">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회 시청률은 유료 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8.0%, 최고 9.2%를 기록했고, 수도권 기준 평균 8.7%, 최고 10.4%로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 2049 시청률 역시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5e4d58a1436732dcb2f954494734d61c4a6dfcc8a6c9352bf1820ada92095244" dmcf-pid="9zHJTiwaJG" dmcf-ptype="general">지난 5회, 6회에서 홍금보는 비자금 실체를 쫓기 위해 ‘한민증권 여우회 우수사원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이 과정에서 고복희(하윤경)의 과거, 알벗오(조한결)의 수상한 행적을 포착하며 사건의 실마리를 좁혀간다. ‘여의도 마녀’ 홍금보와 위장 신분 홍장미를 오가는 장면에서는 물오른 코믹과 감정 서사, 몸을 아끼지 않는 액션을 균형 있게 펼쳐 극 설정의 설득력을 높였다.</p> <p contents-hash="ccb16b6a3d0d87187dbdf3bd8e706fbd3c344e972c502945ad4594b09d07e5c9" dmcf-pid="2qXiynrNMY" dmcf-ptype="general">또한 박신혜를 둘러싼 다양한 인물들과의 관계성이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구남친 신정우(고경표), 룸메이트 고복희와 강노라(최지수), 김미숙(강채영), 위기관리본부 인물들, 증권감독원 상사 윤국장(김원해) 등 각기 다른 케미스트리가 매 장면 ‘관계성 맛집’이라는 반응을 이끌고 있다. 한편 ‘언더커버 미쓰홍’은 매주 주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7561778c1a48779e3e26cc35a18d91799adc6af11135ef668868b5f8f135828" dmcf-pid="VBZnWLmjdW" dmcf-ptype="general">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렌체, 중년의 이야기 ⑤] 멈춤이 알려준 것들, 중년의 순간 02-02 다음 직장인 10명 중 6명 “업무에 AI 활용”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