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문상민, 운명의 소용돌이 앞 7% 돌파 [MK★TV시청률] 작성일 02-02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EYUmGhRI"> <p contents-hash="fdf37314b50e2e2cf031b62a6657fa2989ec656f9d4d08d9584be2bf5fd1c2a4" dmcf-pid="73vU4Yu5JO" dmcf-ptype="general">남지현과 문상민의 영혼이 또 한 번 뒤바뀌면서 두 사람을 둘러싼 운명의 소용돌이도 휘몰아치고 있다.</p> <p contents-hash="05277667ee2eebed4b3d5675f0e559b44ebe01fb62c97b72afcbe3aeb97019d8" dmcf-pid="z0Tu8G71Ls" dmcf-ptype="general">지난 1일(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10회에서는 아버지 홍민직(김석훈 분)을 잃고 폭주하는 홍은조(남지현 분)와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려는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의 비극적 운명이 펼쳐져 안타까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8d391a8cd2ed0bf08b6172a73f8de118353f31f9dcdd46d8bcc66e2f0471f33" dmcf-pid="qpy76HztLm" dmcf-ptype="general">이에 10회 시청률은 7%를 기록했으며 이열이 추국장에서 왕 이규와 대치하는 장면은 최고 7.6%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c44e940c2aeda2b46be4fca052e41e7a1fd163dc51633222ceb5bbde5181bf" dmcf-pid="BUWzPXqF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지현과 문상민의 영혼이 또 한 번 뒤바뀌면서 두 사람을 둘러싼 운명의 소용돌이도 휘몰아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mksports/20260202100306793smkg.png" data-org-width="600" dmcf-mid="U3Vom6gRJ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mksports/20260202100306793smk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지현과 문상민의 영혼이 또 한 번 뒤바뀌면서 두 사람을 둘러싼 운명의 소용돌이도 휘몰아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9085c732dfa35407390f50d38c11da819555980c7dec38ba4e88e412605800d" dmcf-pid="buYqQZB3Lw" dmcf-ptype="general">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무너진 홍은조는 홍민직의 등에 꽂혀 있던 화살이 왕 이규(하석진 분)의 것이라는 말을 듣고 분노에 사로잡혔다. 이성을 잃은 홍은조는 급기야 아버지의 등에 꽂혀 있던 화살을 그대로 왕 이규에게 쏘기까지 했다. </div> <p contents-hash="2de0c236d71ff941b44ffb5b9eb8f17e94afecc10379803659912e2cbae0ca5d" dmcf-pid="K7GBx5b0LD" dmcf-ptype="general">같은 시각 홍민직의 부고를 접한 이열은 걱정스러운 마음에 홍은조를 찾아갔지만 홍은조는 집 어디에도 없었던 터. 임재이(홍민기 분)로부터 방에 있던 이규의 화살이 사라졌음을 들은 이열은 불안감을 품고 이규에게 향했고 홍은조가 쏜 화살을 대신 맞았다.</p> <p contents-hash="2c3d764a3bf1a46b2b7fdf131e9f22ace887fa63151fe0a53adb814e00197b91" dmcf-pid="9zHbM1KpnE" dmcf-ptype="general">이열의 노력으로 이규는 목숨을 건졌지만 암살자를 좇던 의금부는 자연스럽게 홍은조와 가족들을 가장 먼저 의심하기 시작했다. 이열은 몸을 회복하자마자 임재이와 함께 홍은조와 가족들을 용의선상에서 빼내려 힘을 합쳤고 두 남자의 공조 덕에 홍은조는 위기를 넘겼다.</p> <p contents-hash="d09b1c224b6dd4742003ef047314912696242c61a58cdc09d58b5fd06b27a393" dmcf-pid="2qXKRt9Uik" dmcf-ptype="general">특히 홍은조는 이규에게 쏜 화살을 이열이 대신 맞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계속해서 자책하고 있던 터. 아버지가 사람을 지키라는 뜻으로 가르쳐준 무술을 사람을 해치는 데 사용했을 뿐만 아니라 그로 인해 이열을 다치게 했다는 죄책감에 빠져들었다.</p> <p contents-hash="aebfb10d4df6cb6e29e05a62a9d22d6f40fd240f917d0427a3f901c43686ec13" dmcf-pid="VBZ9eF2uic" dmcf-ptype="general">이런 홍은조가 마음 쓰였던 이열은 “봐, 뛴다고”라며 홍은조의 손을 자신의 심장에 대주었다. 손끝에서 느껴지는 이열의 심장박동에 홍은조는 눈물을 쏟았고 그런 홍은조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이열의 애틋한 위로는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p> <p contents-hash="36ffd809d0d6b2dd1ec15123789de714654d184ac3c3d4123a4fc0f26017554d" dmcf-pid="fb52d3V7eA"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아버지의 죽음 후 홍은조 앞에 수상한 자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그들은 홍은조처럼 왕 이규에게 소중한 이들을 잃은 사람들로, 홍은조가 ‘길동’임을 알고 있었을뿐더러 어좌(御座)의 주인을 바꾸겠다는 대의를 품고 있었다. 수탈과 가난에 무뎌진 백성들을 대변하는 데 길동의 이름이 쓰일 거란 말에 홍은조는 고민에 빠졌다.</p> <p contents-hash="925d002ec5b9136d6022406216d206e17c8bc0e8fbf5a420924f495ec4099a8a" dmcf-pid="4K1VJ0fzRj"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사고 이후 향에 취해 정신을 잃었던 이규가 깨어나면서 홍은조 일가에게 또 한 번의 위기가 찾아왔다. 이규가 자신에게 활을 쏜 사람을 홍민직의 아들 홍대일(송지호 분)이라 의심하며 추국장으로 끌고 온 것. 소식을 듣고 추국장으로 달려온 이열은 왕 이규와 전면으로 맞섰고 분노한 이규가 이열의 목에 칼을 겨누면서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형성했다.</p> <p contents-hash="b5b4e2771b6dd5173a5147e66dfd6c24f1b09a37a6dac8fe925fc429525859a1" dmcf-pid="89tfip4qRN" dmcf-ptype="general">그리고 그 순간, 홍은조와 이열의 영혼이 또 한 번 바뀌는 뜻밖의 사건이 발생했다. 이열의 몸에 깃든 홍은조의 영혼은 눈앞에 선 아버지의 원수 이규를 향해 서늘한 살기를 드러내 시청자들의 가슴을 조마조마하게 만들었다. 과연 이열의 몸으로 이규를 마주한 홍은조가 어떤 행보를 보일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홍은조와 이열의 앞날이 궁금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7f41db6a54965490397786dd03163b15d70cc516923f47def59a8d53e09ef9c" dmcf-pid="62F4nU8BRa" dmcf-ptype="general">남지현과 문상민의 두 번째 영혼 체인지, 그 후폭풍은 오는 7일(토) 밤 9시 20분에 방송되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1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61200409618827c170f79d3dc8b0c6801412101c533a200dbd252e945134f51" dmcf-pid="PBZ9eF2uig"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df5e130d513abb8c3dd74b39f42ab06380b2c231b9f3f730681d4fd0ff0b8808" dmcf-pid="Qb52d3V7io"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F경정] 2026 겨울철 레이스, 시즌 초반 인코스 초강세! 02-02 다음 K팝 장르 최초 기록…'골든' 제작진, 그래미 수상자로 우뚝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