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말의 해' 말산업 육성에 21억 투입…"진입장벽 낮춘다" 작성일 02-02 6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학생승마체험 지원·도지사 배 경주대회·농촌관광 승마 활성화 등</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02/AKR20260202067100052_01_i_P4_20260202104121881.jpg" alt="" /><em class="img_desc">함안승마공원 전경<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말(馬)의 해인 올해 21억원을 투입해 말산업을 육성한다고 2일 밝혔다.<br><br> 도는 국비·지방비·자부담을 포함해 21억원을 들여 올해 학생승마체험 지원(13억5천만원), 도지사 배 경주대회 지원(5억원), 유소년 승마단 운영 지원(1억1천만원), 농촌관광 승마 활성화(600만원), 승용마 조련 지원(500만원), 경주마 휴양조련비 지원(5천500만원), 경주마 조기 은퇴 지원(6천만원) 등 7개 사업을 추진한다.<br><br> 지역 초중고 학생들이 승마 체험을 하는데 비용 70%(나머지 자부담)를 지원하고 장애인 등 취약계층 승마 체험비를 전액 부담한다.<br><br> 또 10월 말 총상금 5억원 규모 제20회 도지사 배 경주대회를 개최하고, 진주시·밀양시·남해군 등에 있는 유소년 승마단에 승마용품, 교육훈련비를 지원한다.<br><br> 함안군 승마공원은 말타기 체험을 하면서 관광·숙박을 연계한 농촌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br><br> 도는 말산업이 단순한 레저가 아닌 교육·관광을 포함한 복합사업이라며 진입장벽을 낮춰 더 많은 도민이 말산업을 즐기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br><br> 경남에는 58개 농가가 말 596마리를 사육하고 승마장 28곳이 있다.<br><br> seama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세계 1위' 알카라스 시대 활짝 열렸다! 호주오픈서 조코비치 꺾고 최연소 대기록 02-02 다음 '정찬성 좌절시킨 그 상대' 볼카노프스키가 돌아왔다! "GOAT 논란 종지부" 외신도 극찬 릴레이 [UFC]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