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살, 두 아들 아빠 소신…“출산 장려도 좋지만, 실질 육아 복지 필요” 작성일 02-02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cngqC5TL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a29ab9ab4c2adca931193098f48763665f67501f991d15424b61f836ca043e" dmcf-pid="6kLaBh1y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rtsdonga/20260202104427504ajyt.png" data-org-width="551" dmcf-mid="4713w4Lx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rtsdonga/20260202104427504ajyt.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bad0ccd7e9598a32565c79fdd217842b489e9d88643d1c4b7b269939ae20829" dmcf-pid="PEoNbltWRU"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넉살이 두 아이의 아빠로서 “실질적인 육아 복지가 꼭 필요하다”며 소신 발언을 한다. </div> <p contents-hash="8b9d0a22e8002002189bbbb1fad0c11865b9972bf33aa97522426af81e813acc" dmcf-pid="QrNc2T0Hep" dmcf-ptype="general">2일 밤 8시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는 ‘2026년 달라지는 생활 꿀 정보 모음!’을 주제로 장성규, 이상엽이 생활 정보를 정리한다. 장성규는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라며 “전 국민이 다 보셨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p> <p contents-hash="da6d02d9a4f61fd7a3aa9486cf822488505b24d8bf686046414261bc81caf3cd" dmcf-pid="xmjkVypXL0"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래퍼 넉살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넉살은 등장하자마자 장성규의 멘트를 두고 “옛날부터 쉰내 나는 개그”라고 말해 현장을 달궜다.</p> <p contents-hash="92264fde00512ad56655789643afdc11b2720c88a2ba1f117463a6527adaba5e" dmcf-pid="yKp7IxjJL3" dmcf-ptype="general">방송에서는 결혼 준비의 핵심 이슈인 ‘스드메 정찰제’도 다룬다. 스드메 비용이 추가 비용으로 불어나고, 취소 시 위약금 부담까지 커지는 현실을 짚으며 가격 정보 공개 의무화 등 달라지는 웨딩 문화를 소개한다. 관련 이야기에 넉살은 “부르는 게 값”이라고 반응하며 공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6ebda71610863c84e40af98c5ff1814fd5918a9760908b1dbef0da085352575c" dmcf-pid="W9UzCMAidF" dmcf-ptype="general">육아 정책도 주요 주제로 다뤄진다. 진행진은 아동수당 확대, 출산휴가·육아휴직 대체 수당 등 부모 체감도가 높은 정책을 소개한다. 지난해 10월 둘째를 얻은 넉살은 “출산 장려도 중요하지만, 주거 안정도 힘든 세상에 실질적인 육아 복지가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상엽도 “귀 쫑긋하고 들었다”고 전하며 예비 아빠 모드를 켰다.</p> <p contents-hash="699bd46a42a993f1d43507babf24a7e7f1f0f1540168ff2d960c7214f56227aa" dmcf-pid="Y2uqhRcnRt" dmcf-ptype="general">음주·약물 운전자 처벌 강화 이슈도 짚는다. 정부가 2026년 ‘음주운전과의 전쟁’을 선포하며 상습 음주운전자에게 차량 내 음주 측정기 부착을 의무화하는 법 시행 내용을 다루고, 약물 운전 단속 강화 흐름도 함께 소개한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GV7BlekLi1"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신혜가 또 박신혜한 '미쓰홍', 착붙열연에 시청률 최고 10.4% 고공 점프 02-02 다음 캣츠아이, 파워풀한 '날리'로 '그래미' 무대 찢었다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