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냉부해’로 제대로 노 젓는 손종원 “이젠 웃기고 싶어” 작성일 02-02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AvyqC5TR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f9a97262d07212fc4eedc2f00ca5ea874ca6ff0537616a810ba8139a110637" dmcf-pid="3KJnCMAi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Chosun/20260202105627265twlc.jpg" data-org-width="551" dmcf-mid="1l1F6Hztd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Chosun/20260202105627265twl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be13574f2a3a0c1a76e57aece01bdb6fe53d41040810e882f63ca426c2c9c6" dmcf-pid="09iLhRcni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셰프 손종원이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과 달라진 마음가짐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f0523dea3d1a80aaf1af2a2687bfe19617951bea894090fe19c00670b144571" dmcf-pid="p2nolekLRH"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 58회는 '셰프들의 파티' 특집으로 꾸며졌다. 손종원은 스페셜 게스트이자 냉장고 주인으로 출연해 근황과 진로 이야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c1a64faa47d825259e9bffefd9f9244183f42fa44aa8925aa98be8e3385f901" dmcf-pid="UVLgSdEoiG" dmcf-ptype="general">손종원은 "저 자리에 서 있었던 게 1년 전 같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고, 이제는 가족이 된 느낌이라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그는 김풍과 함께 베스트 커플상을 받았고, 두 사람의 사진이 새겨진 티셔츠를 선물 받았다. "입고 다닐 생각이다. 반응이 궁금하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b5d08b35346c869a38779c1069ef0ba10c9519af40d9961da1317fa24bed2880" dmcf-pid="ufoavJDgnY" dmcf-ptype="general">첫 출연 당시 비교적 조용한 이미지였던 손종원은 변화된 태도도 전했다. 그는 "이제는 더 웃기고 싶다. 무엇보다 즐거움을 드리고 싶다"며 "'냉부해'는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출연진들은 농담으로 받아치며 현장 분위기를 띄웠다.</p> <p contents-hash="ef17c1d99b29967a04125c7b87d2073bbb0eab2c40055125e1301b7eb82e64a8" dmcf-pid="74gNTiwanW" dmcf-ptype="general">요리사가 되기까지의 과정도 언급했다. 미국 인디애나주 로즈헐먼 공대에 진학했지만 졸업을 앞두고 진로를 바꿔 CIA 요리학교로 방향을 틀었다고 밝혔다. 그는 "미슐랭 별을 받았을 때보다 TV에 나온 걸 부모님이 더 좋아하셨다. '냉부해' 덕분"이라며 "주변 반응도 달라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d616a3bd663fbc7aa2ad9197e9a191eb640b36d2f74632743ed05363a23c1f9" dmcf-pid="z8ajynrNiy" dmcf-ptype="general">현재 자취 중인 그는 다이어트 식단 위주로 정리된 냉장고도 공개했다. 깔끔하게 정돈된 재료와 철저한 식단 관리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1b9f60cd97384b3df4ccafa28e48720049c0d570aa5737cea1d9e598763528b8" dmcf-pid="q6NAWLmjMT" dmcf-ptype="general">손종원은 서울 강남 '이타닉 가든', 중구 '라망 시크레'를 운영 중이며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넓혔다. 최근에는 '흑백요리사2: 요리 계급 전쟁'에도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장형 올라운더’ 파우, 무대·성적 모두 잡았다…‘COME TRUE’로 증명 02-02 다음 [ⓓ콘서트] "지켜낸 우리, 영원하자"…'프미나', 재결합의 완성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