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의 사이다’ 3월 정규 컴백 예고 작성일 02-02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6TuRt9Un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469897474f92fd43a2acee2c20a4f9321d2c8d9291e0fb73f142f53eb86a07" dmcf-pid="zPy7eF2u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호선의 사이다’ 3월 정규 컴백 예고 (제공: 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bntnews/20260202105445461yqcb.jpg" data-org-width="680" dmcf-mid="uTMEHaIk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bntnews/20260202105445461yq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호선의 사이다’ 3월 정규 컴백 예고 (제공: 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29ab3b73969eff6ae5a031dd75c00f27be0ad428c5e6b189b6b9e6d251fe32" dmcf-pid="qQWzd3V7Mm" dmcf-ptype="general">따뜻하고 깊은 공감과 날카로운 통찰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은 ‘이호선의 사이다’가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오는 3월 돌아온다.</p> <p contents-hash="ced8790b903462fd533c88a1ced39143234fcfbfe05b1018a4c74b554886b1a6" dmcf-pid="BxYqJ0fzdr" dmcf-ptype="general">지난 31일 오전 10시 방송된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10회는 가구 분당 최고 시청률 0.7%(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방송 기준, 이하 동일)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은 ‘지구는 넓고 빌런은 많다’라는 타이틀 아래 일상에서 누구나 마주칠 수 있는 다양한 빌런 유형을 전하며 피날레를 장식했다.</p> <p contents-hash="520204a6339d33b3335bd4620e1af808b4cf41679315b890d44eea7c44bd01fb" dmcf-pid="bMGBip4qLw" dmcf-ptype="general">이호선과 김지민은 오프닝에서 “선이 있는 곳엔 악이 있고, 악이 있는 곳엔 선이 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우리가 만난 빌런들이 너무 다양했지만 아직 등장하지 못한 빌런들도 있다”라고 전하며 방송의 의미를 되짚었다.</p> <p contents-hash="4ea69882701906cc78b2fc588d373ed74b168e5ea2772b27807d4e9b7d376e1c" dmcf-pid="KRHbnU8BLD"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이웃에게 막말을 퍼붓는 무례한 동네 빌런, 가까운 관계를 이용해 타인의 물건을 슬쩍 가져가는 관계형 빌런, 노년의 외로움을 파고드는 로맨스 스캠 사례 등이 소개됐다. </p> <p contents-hash="bd96d13a10f1e522052215d51e65f8146794e42b48f1456f85671e28f7f5d708" dmcf-pid="9eXKLu6bdE" dmcf-ptype="general">시청자들로부터 “혹시 내 주변 이야기 아니냐”라는 반응이 이어진 가운데 이호선과 김지민은 “스트레스는 누가 준다고 다 받아먹는 게 아니다”, “무례함은 한 번은 짚고 넘어가야 한다”라는 현실적인 조언을 덧붙이며 단순한 사연 소개를 넘어 관계를 지키기 위한 기준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efa0cc4672a18820833eef74e59367851d643620f6417d68bdf6e3d67c6c629d" dmcf-pid="2dZ9o7PKRk" dmcf-ptype="general">이처럼 ‘이호선의 사이다’는 그동안 부부, 부모·자식, 시댁·처가, 직장 등 관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빌런 사연을 다루며, 시청자들의 답답함을 해소해 주는 ‘사이다 솔루션’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호선의 현실적인 분석과 김지민의 속 시원한 리액션이 분노와 공감, 웃음과 위로를 균형 있게 오가며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구축했다.</p> <p contents-hash="8244ece4eeb209f423dfbcd8d1a5c80949b70abe52779ce7c79a7ae3c2482e32" dmcf-pid="VJ52gzQ9Lc" dmcf-ptype="general">이 같은 반응은 수치적 성과로도 이어졌다. 지난 7회분이 가구 시청률 0.7%까지 상승하며, 꾸준한 시청 흐름을 유지한 ‘이호선의 사이다’는 방송 직후 포털 검색어와 주요 화면을 장식했다. 또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출연자 발언과 관련 영상이 빠르게 확산되며, 프로그램의 존재감과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d2160e85e41cb243762da79b2240995549083f0fe52222611551a99de49f65be" dmcf-pid="fi1Vaqx2LA" dmcf-ptype="general">이호선은 관계 전문 상담가로서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날카로운 분석과 현실적인 조언을 제시했다.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사연의 핵심을 짚어내는 진행 방식이 프로그램의 중심을 꽉 잡았다. </p> <p contents-hash="064b71c6eec6910524332826fa9e29c7c53d57e4635f8ed3057ca85c29ebcbc0" dmcf-pid="4ntfNBMVJj" dmcf-ptype="general">김지민은 사연자의 감정에 밀착한 진행과 적절한 거리 조절로 ‘사이다’라는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분명히 했다. 김준호와 결혼 후 맡은 첫 고정 MC로서 안정적인 진행력을 보여주며 성공적으로 안착했다.</p> <p contents-hash="ebf725167f9d7660bf812a34d4284d170a3d3cde4a0eaf00174db270f3afa03f" dmcf-pid="8apPk2J6JN" dmcf-ptype="general">이호선은 이날 방송을 마무리하며 “우리가 빌런을 만났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상상하게 한 시간이었다”라며 “우리를 보호할 수 있는 하나의 보호막을 갖게 된 것 같아 의미 있었다”라는 뜻깊은 소감을 전했다. 이어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누군가에게 빌런이 될 수 있다”라는 역지사지와 함께 “알게 됐다면 사과하는 용기도 필요하다”라는 덧붙임을 잊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63c08313ed64a336a836b0254245968e4d8cf9c938731101121fc66a528ef4ad" dmcf-pid="6NUQEViPia" dmcf-ptype="general">김지민 역시 “저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된 시간이었다”라는 말과 함께 “(특히) 10회 동안 50명의 빌런을 만나봤는데, 다행히 그 빌런에 저는 없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c24895f7b7f5a675b0a06b11de94eeab1e174d43cee0925d082e7f903f139ed" dmcf-pid="PjuxDfnQng"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10회 동안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린다”라며 “보다 완성도 높은 정규 시즌을 준비해 오는 3월 다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f53b291e8344997e6e024c44e2b0b9113b36fdc08449026d6651f6fbff2577d" dmcf-pid="QA7Mw4Lxno" dmcf-ptype="general">한편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는 오는 3월 정규 시즌으로 컴백한다.</p> <p contents-hash="81561484d9cf313f1830127199be2dd0f27315db96bafc7e252f0cc14598820b" dmcf-pid="xczRr8oMRL"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하제빵’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 짜릿함과 신선함 통했다 02-02 다음 JYP CHINA·CJ ENM·텐센트, 합작법인 설립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