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플립7' 옥외광고 작성일 02-02 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두오모·산 바빌라 등 랜드마크 10곳서 진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2/0008747782_001_20260202110614185.jpg" alt="" /><em class="img_desc">(삼성전자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Worldwide Partner)인 삼성전자는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옥외광고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br><br>삼성전자의 2026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패럴림픽 옥외광고는 △밀라노 두오모 △산 바빌라 △카르도나 △포르타 베네치아 등 밀라노 전역 랜드마크를 포함해 총 10곳에서 28일까지 운영된다.<br><br>일부 옥외광고는 패럴림픽이 종료되는 3월 말까지 진행된다.<br><br>이번 옥외광고는 '팀 삼성 갤럭시'(Team Samsung Galaxy) 선수들이 참여해 삼성전자의 올림픽 메시지인 'Open always wins'(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 를 전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2/0008747782_002_20260202110614273.jpg" alt="" /><em class="img_desc">(삼성전자 제공)</em></span><br><br>삼성전자의 올림픽 캠페인 옥외광고에는 이탈리아 프리스타일 스키 대표이자 남매인 플로라 타바넬리와 미로 타바넬리(Miro Tabanelli), 스노보드 이안 마테올리(Ian Mateoli), 파라 스노보드 자코포 루치니 등이 참여했다.<br><br>광고에 참여한 선수들은 올림픽 여정을 함께하는 가족이나 친구, 코치 등 소중한 이들과의 함께한 순간을 갤럭시 Z 플립7으로 촬영해 '빅토리 셀피'로 담아냈다.<br><br>삼성전자는 30년 가까이 올림픽 공식 파트너로서 모바일 기술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이 올림픽을 보다 가깝게 즐기고 소통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진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 19경기 연속 승리→3연속 정상 노리는 '전설' 산체스, '무실세트 퍼펙트 우승'까지 넘본다 02-02 다음 LA올림픽조직위원장, 엡스타인 연인에 보낸 메일 사과…"깊이 후회"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