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몬길: STAR DIVE' 세계관 전격 공개…글로벌 공략 포석 작성일 02-02 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원작 '몬스터 길들이기' 계승한 멀티 플랫폼 신작, 브랜드 사이트 전면 개편<br>-언리얼 엔진5 기반 고품질 그래픽 구현…주요 캐릭터 서사 및 성우 보이스 공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2/02/0000075942_001_20260202111411249.jpg" alt="" /><em class="img_desc">‘몬길: STAR DIVE’ 사전등록 관련 이미지(사진=넷마블 제공)</em></span><br><br>[더게이트] <br><br>넷마블이 자사 대표 IP(지식재산권)인 '몬스터 길들이기'의 정통 후속작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br><br>넷마블은 개발 중인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몬길: STAR DIVE'의 브랜드 사이트를 개편하고, 게임의 핵심 세계관과 캐릭터 상세 정보를 공개했다고 2월 2일 밝혔다.<br><br>올해 상반기 PC와 모바일 등 멀티 플랫폼 출시를 목표로 하는 '몬길: STAR DIVE'는 2013년 출시돼 국내 모바일 수집형 RPG 시장을 개척한 원작의 매력을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3인 태그 기반의 박진감 넘치는 전투 시스템과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링 컬렉팅' 시스템을 도입해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br><br>이번 브랜드 사이트 개편은 이용자들이 게임의 매력적인 서사에 몰입할 수 있도록 콘텐츠 정보를 보강하는데 중점을 뒀다. 주인공인 '클라우드'와 '베르나'를 필두로 '미나', '오필리아', '프란시스' 등 에피소드1에 등장하는 주요 캐릭터 5인의 상세 정보가 새롭게 추가됐다.<br><br>이용자들은 각 캐릭터의 2D 일러스트와 인게임 3D 모델링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으며, 한국어 및 일본어 성우진의 목소리도 직접 들어볼 수 있다. <br><br>넷마블은 에피소드1의 무대인 '엘렌도르'를 시작으로 바레인, 세레니아 등 스토리 전개에 따른 주요 지역별 캐릭터 정보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출시 전 기대감을 극대화할 방침이다.<br><br>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준비도 마쳤다. 기존 한국어, 영어, 일본어 외에 중국어(간체·번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등 지원 언어를 총 12개로 대폭 확대했다. 이는 지난해 독일 게임스컴과 일본 도쿄 게임쇼 등 주요 글로벌 행사에서 얻은 뜨거운 반응을 실제 서비스 환경에 반영한 조치다.<br><br>이와 함께 넷마블은 오는 4일부터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대규모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채널 친구를 대상으로 갤럭시탭 S11, 플레이스테이션5 슬림 디지털 에디션, 배달의민족 상품권 5만원권 등을 추첨을 통해 증정할 예정이다. <br><br>또한 신작의 정체성을 담은 '야옹이', '소라뇽' 등 공식 굿즈 키링도 경품으로 마련해 이용자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눈 없는 하와이에서 동계올림픽, 그것도 스노보드 '미쳤다!'…마우이 소년 패럴, 뉴질랜드 대표로 생애 첫 도전 [2026 밀라노] 02-02 다음 고경표, '시대극 불패' 1930·1980 넘어 1990년대 접수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