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우 최완영의 韓당구대표팀, 3쿠션국가대항전서 미국과 첫 경기 작성일 02-02 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2/02/0005630834_001_20260202111113512.jpg" alt="" /><em class="img_desc"> 오는 26일 독일에서 개막하는 3쿠션 국가대항전에 참가하는 조명우(왼쪽)와 최완영. 두 선수로 구성된 한국팀은 미국과 첫 경기를 치른다. (사진=SOOP, MK빌리어드뉴스DB)</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6일 독일서 제38회 세계팀3쿠션수권 개막,<br>세계캐롬연맹(UMB) 4개조 조편성 확정,<br>韓, 미국 스페인 이집트와 D조</div><br><br>세계3쿠션 국가대항전에서 8년만의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대표팀이 스페인, 미국, 이집트와 한 조가 됐다.<br><br>세계캐롬연맹(UMB)은 최근 오는 2월26일 독일 비어센에서 개막하는 ‘제38회 세계3쿠션팀선수권대회’ 예선 조편성을 확정했다.<br><br>이에 따르면 국내랭킹 1, 2위 조명우와 최완영으로 구성된 한국대표팀은 D조에서 스페인(루벤 레가즈피, 서지오 히메네즈) 미국(레이몬 그루트, 페드로 피에드라부에나) 이집트(사메 시돔, 마흐무드 아이만)에 편성됐다.<br><br>한국은 대회 개막일인 26일 20:00에 미국과 첫 경기(조명우-그루트, 최완영-피에드라부에나)를 치른다.<br><br>이번 대회는 한국을 비롯, ‘디펜딩챔피언’ 네덜란드 베트남 튀르키예 벨기에 등 3쿠션 강국 16개 국가가 참가한다. 예선은 4개조(조당 4팀)로 나뉘어 풀리그를 치른 다음, 각조 상위 2개팀이 8강 본선 토너먼트로 향한다.<br><br>3쿠션 국가랭킹 5위인 한국은 2017~2018년 2연속 우승 이후 우승과 인연을 맺지못하고 있다. 특히 최근 4년(2022~2025)간 8강에서 승부치기로 패해 탈락했다. 이번 대회는 주관방송사인 SOOP에서 생중계한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제38회 세계3쿠션팀선수권 조편성 및 출전선수]<br><br>ㅇA조=튀르키예(타이푼 타스데미르, 버카이 카라쿠르트) 일본(우메다 류지, 미야시타 다카오) 콜롬비아(페드로 곤잘레스, 후베르니 카타노) 요르단(마쇼르 아부 타예, 아흐메드 알 가바쉐)<br><br>ㅇB조=베트남(트란퀴옛치엔, 윙트란탄뚜) 독일(마틴 혼, 아미르 이브라이모프) 프랑스(제레미 뷰리, 미카엘 드보글레아레) 멕시코(크리스티안 에르단데스, 알레한드로 산티아고)<br><br>ㅇC조=네덜란드(딕 야스퍼스, 글렌 호프만) 벨기에(에디 멕스, 로니 브란츠) 스웨덴(토브욘 블롬달, 다비드 페노르) 그리스(니코스 폴리크로노풀로스, 디미트리오스 셀레벤타스)<br><br>ㅇD조=스페인(루벤 레가즈피, 서지오 히메네스) 한국(조명우 최완영) 미국(레이몬 그루트, 페드로 피에드라뷔에나) 이집트(사메 시돔, 마흐무드 아이만)<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알카라스, 호주오픈 정상…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 02-02 다음 유럽남자핸드볼선수권, 덴마크가 독일 꺾고 14년 만에 챔피언 등극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