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프랑스 자선 무대 다시 흔들다… “K-팝의 전설” 극찬 작성일 02-02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JB4YIZv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6a21c6a8d44a930bd186464af99425c8d99c5c9059acab39927f723f0f9780" dmcf-pid="fib8GC5T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newsen/20260202111506257atmb.jpg" data-org-width="650" dmcf-mid="9XEIx9d8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newsen/20260202111506257at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abe63c1679800378999fdafaccdd6e7a4d7ad60c52517798aa055a2674b825" dmcf-pid="4nK6Hh1y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newsen/20260202111506444ragh.jpg" data-org-width="650" dmcf-mid="2GEIx9d8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newsen/20260202111506444ra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8L9PXltWS8"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d260c1a5c881d3a15f135186ee63e677f93dc0662d359aab26afb09a7c3c50d5" dmcf-pid="6o2QZSFYC4" dmcf-ptype="general">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독보적인 무대로 프랑스 현지를 다시 한 번 매료시켰다.</p> <p contents-hash="cf649cdba51094c11021a00c35632c958ce976b686292bf745ec12c3b3262f64" dmcf-pid="PgVx5v3GTf" dmcf-ptype="general">지난 1월 30일(현지 시간) 프랑스 공영 채널 France 2를 통해 지난 22일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프랑스 대표 자선 행사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Le Gala des Pièces Jaunes)’ 무대가 공개됐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초청된 유일한 한국 아티스트로 무대에 오른 지드래곤은 프랑스 현지 매체와 시청자들 사이에서 다시 한번 존재감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9acf6edec040dd5711cf4339bd49f2cc6c81b864ca97bf8b1a9d7a06e25513f2" dmcf-pid="QA6d3Yu5WV" dmcf-ptype="general">이번 무대는 지난해에 이어 프랑스 영부인 겸 병원 재단 이사장 브리지트 마크롱(Brigitte Macron) 여사의 초청으로 성사된 것으로 알려지며 상징성을 더했다. 더욱이 이날 지드래곤은 Christina Aguilera(크리스티나 아길레라), A$AP Rocky(에이셉 라키), Future(퓨처) 등 세계 음악 시장을 이끄는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공연의 대미를 장식하며 글로벌 아이콘으로서의 위상을 떨쳤다.</p> <p contents-hash="145feda029d4a414de67d0c7b832f3f16cddf043573774faa07bd9959c524dd0" dmcf-pid="xcPJ0G71W2" dmcf-ptype="general">방송 이후 프랑스 국영 방송 France 2는 지드래곤을 “K-팝의 전설(Légende du K-Pop)이자 국경을 허문 아티스트”라고 소개하며 그의 무대를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집중 조명했다. 또한 오페라 발레단 에투알(Étoile) 출신 발레리나 오렐리 뒤퐁(Aurélie Dupont)과 프랑스를 대표하는 힙합 댄서이자 비욘세(Beyonce)의 안무가로 잘 알려진 레 트윈스(Les Twins)가 함께한 협업에 대해 “음악, 힙합, 발레가 결합된 가장 예술적인 순간”이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1f5d0dcd328738d539ecd636882cbe11a8afea6988cf499e20af1698c0dad12b" dmcf-pid="yuvXNekLC9" dmcf-ptype="general">무대는 INTRO와 함께 시작된 ‘DRAMA’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무대의 포문을 연 발레리나 오렐리 뒤퐁은 지드래곤의 차분하고 절제된 라이브가 이어지는 동안 음악의 감정을 시각적으로 확장했다. 과한 연출 없이도 음악과 움직임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며, 관객을 자연스럽게 끌어들이는 밀도 있는 흐름이 완성됐다.</p> <p contents-hash="57b27e64b88cf2bebb56750e144e06a8f9a36409bbd1ca1dc8597628a3ea3e66" dmcf-pid="W7TZjdEolK" dmcf-ptype="general">이어진 ‘TOO BAD’ 무대에서는 분위기가 단번에 반전됐다. 프랑스 출신 힙합 듀오 레 트윈스가 퍼포먼스로 무대를 열었고, 뒤이어 등장한 지드래곤과의 호흡 속에서 즉흥성과 에너지가 살아 있는 장면들이 연속적으로 펼쳐졌다. 특히 평소 타 아티스트의 무대 요청에 쉽게 응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진 레 트윈스는 지드래곤에 대해 “그는 진짜 아티스트다. 우리와 에너지와 자유가 닮았다”고 전하며, ‘지드래곤이기에’ 그의 제안에 흔쾌히 응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이들의 공감대는 무대 위에서도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여기에 ‘Lady Marmalade’ 편곡이 더해지며 파리라는 정서를 무대 전체에 녹여냈다.</p> <p contents-hash="6465124bfadc8ababbd20c8234428d8ebc926ad69b161f83f922d437898a770e" dmcf-pid="Yzy5AJDglb" dmcf-ptype="general">스타일링 역시 현지 반응을 이끈 요소였다. 지드래곤은 파란색 샤넬 커스텀 재킷과 레드 스카프를 매치해 프랑스 국기를 연상시키는 컬러 조합을 선보였고, 자신을 위해 제작된 단 하나뿐인 네크리스 ‘반다나 로열’을 착용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f36333f63c1036bb998a3e419e9255e640d06d8d52f4731edc79b790cf804ce6" dmcf-pid="GqW1ciwahB" dmcf-ptype="general">한편, 지드래곤은 오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데뷔 첫 단독 팬미팅 ‘2026 지드래곤 ‘FAM’ MEETING FAM+ILY : FAMILY : FAM I LOVE YOU’를 개최하며, 이후 일본 요코하마와 태국 방콕에서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6b32e84b9904cfc7bad7857c87cf810026b279c679fa292609cf51b40573dec" dmcf-pid="HBYtknrNhq"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XbGFELmjy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말자쇼’ 출격…“동생 때문에 변호사까지 만나” 폭탄 고백 02-02 다음 '낭만 밴드' 체리필터, 1년 2개월 만의 단독 공연 성황리 마무리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