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솔로지옥5’…콘텐츠 공룡 굳히기 들어간 넷플릭스 작성일 02-02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dCx9d8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301bc25f3eab5d2da127d36700893fdc7cb57034c47608531669fc9b3d9f67" dmcf-pid="qsJhM2J6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2: 요리 계급 전쟁’. 사진| 흑백요리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RTSSEOUL/20260202113306069mdpv.png" data-org-width="700" dmcf-mid="uxh7sjhD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RTSSEOUL/20260202113306069mdp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2: 요리 계급 전쟁’. 사진| 흑백요리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6480791bc48a1ef36457de4aaef66ce3aefdd4178e492681cdd92679d9cae7" dmcf-pid="BOilRViPlk"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넷플릭스는 예능 시장에서도 연속 흥행 공식을 구축하며 ‘콘텐츠 공룡’의 존재감을 굳히고 있다.</p> <p contents-hash="5ea7760ab5f9f513f80c20bb6f89c30cc57ac76d759a8e88c2f7d16e80a10912" dmcf-pid="bInSefnQSc" dmcf-ptype="general">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가 화제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확보하며 성공 사례로 자리 잡은 데 이어, 연애 예능 ‘솔로지옥’ 시리즈가 글로벌 성과를 이어가며 넷플릭스 예능 브랜드의 확장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0f233583cfc8ecec5ea80b30ef08de76038a2a3551b5afa5cb22d08ba2afaa34" dmcf-pid="KsJhM2J6yA" dmcf-ptype="general">장르는 다르지만 두 콘텐츠는 강한 콘셉트와 명확한 규칙, 관계 구조를 중심으로 서사를 설계했다는 공통점을 지닌다. 출연자 개인의 인지도보다 포맷과 세계관을 전면에 내세웠다.</p> <p contents-hash="9bf33244c8f8d32c6d2cbf44285c79ddf19cda1656e54a0a7b80ca3cf915596f" dmcf-pid="9OilRViPTj"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는 미슐랭 등으로 공인받은 스타 셰프 ‘백수저’와 무명에 가까운 실력파 요리사 ‘흑수저’의 대결 구도를 통해 차별화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94c3b1a21bbf854dabace6766d0bb547da51823e035e50424047e67c58b784dd" dmcf-pid="2InSefnQhN" dmcf-ptype="general">2024년 공개된 시즌1은 한국 예능 최초로 3주 연속 넷플릭스 비영어 쇼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시즌2 역시 2주 연속 비영어 쇼 1위에 오르며 시리즈 흥행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1f0e586019181f86975edf194caa42f7f280fe720daa8dead431bbb325632dc3" dmcf-pid="VCLvd4LxSa" dmcf-ptype="general">이 같은 흐름 속에서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은 시즌3 제작을 확정했다. 시즌3 역시 시즌1·2를 이끈 스튜디오 슬램의 김은지 PD와 모은설 작가가 다시 맡는다.</p> <p contents-hash="b0a7d6742492243e6962fdd219f837bae1f40d7a210a44578c5e1139691fcded" dmcf-pid="fhoTJ8oMvg" dmcf-ptype="general">시즌3는 식당 간 대결로 포맷을 확장한다. 동일 업장에서 함께 일하는 요리사들이 4인 1조로 팀을 이뤄 출전하는 방식으로, 요리 장르에는 제한을 두지 않는다. 개인 참가나 임의로 구성된 팀은 지원할 수 없으며, 동일 브랜드의 다른 지점 소속일 경우에만 한 팀 구성이 가능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ea448fd83511ad38748535eb418906b81d19ce0d4260c95fd5dff85d394cb9" dmcf-pid="4lgyi6gR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넷플릭스 ‘솔로지옥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RTSSEOUL/20260202113306379eknb.jpg" data-org-width="485" dmcf-mid="76X4WOXS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RTSSEOUL/20260202113306379ek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넷플릭스 ‘솔로지옥5’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45ca0aad031560e74756b9ea1eb8a332cb61009836423ac1397ba9eb21308e" dmcf-pid="8SaWnPaehL" dmcf-ptype="general"><br> 연애 예능 ‘솔로지옥’ 역시 넷플릭스 대표 예능 IP로 자리 잡았다. 한국 예능 시리즈 가운데 최초로 다섯 번째 시즌을 맞은 ‘솔로지옥’은 커플이 돼야만 탈출할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를 배경으로 솔로들의 관계 변화를 담아낸다.</p> <p contents-hash="9fce7ccbead1b064c8fc642f390ba40be4495cc0577523636a48712cfc92b8eb" dmcf-pid="6vNYLQNdSn" dmcf-ptype="general">시즌5는 공개 2주 만에 시리즈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 넷플릭스에 따르면 지난 1월 19일부터 25일까지 460만 시청 수, 2360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글로벌 톱10에 진입했다.</p> <p contents-hash="4ea293b3e9d803cd43e1a3a36debb274e20cdf7414f49eff88f3bb54c3c73b91" dmcf-pid="PGE5jdEoSi" dmcf-ptype="general">시즌5에서는 미스코리아 선·미스 어스 우승자 출신 최미나수가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해외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그는 당당한 태도와 직설적인 화법으로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다수의 남성 출연자에게 동시에 호감을 표현하는 전개로 이른바 ‘미워할 수 없는 빌런’ 캐릭터를 형성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7425ccc3d2a19020512edd6e03f5cd1af2e71e111e2db99035ff0cc4acab809" dmcf-pid="QHD1AJDgCJ" dmcf-ptype="general">업계는 ‘흑백요리사’와 ‘솔로지옥’의 연속 흥행을 단발성 성공이 아닌, 넷플릭스 예능 전략의 구조적 성과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a9de667064d0d0f2a683142d9d6603305179dca1179e9b09cac25a12394cdee3" dmcf-pid="xXwtciwavd" dmcf-ptype="general">한 제작 관계자는 “포맷을 중심으로 한 브랜드화, 시즌 확장을 전제로 한 기획 구조, 글로벌 소비를 염두에 둔 설계가 유기적으로 작동한 결과다. 이 같은 전략은 넷플릭스가 예능 시장에서도 단기 화제성보다 지속 가능한 IP 구축에 무게를 두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플러, 1위 행진 어디까지…20주 연속 ‘K탑스타’ 왕좌 고수 02-02 다음 플레이브, 새해에도 계속되는 존재감…5주 연속 ‘K탑스타’ 1위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