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코리아, 3000만원대 중형 전기 세단 '씰' 후륜구동 출시 작성일 02-02 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제로백 5.9초, 1회 충전 449㎞ 주행<br>-기본형 3990만원…플러스 4190만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2/02/0000075943_001_20260202114106458.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BYD코리아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BYD코리아는 2일 중형 전기 세단 BYD 씰 후륜구동(RWD) 모델을 국내에 출시했다.<br><br>BYD 씰 후륜구동은 230kW(약 313PS) 출력의 후륜 싱글 모터를 탑재해 최대 360Nm의 토크를 제공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5.9초 만에 도달하는 성능을 갖췄다.<br><br>또한 82.56kWh 용량의 BYD 블레이드 배터리가 적용돼 환경부 기준 1회 충전 시 449km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BYD의 'e-플랫폼 3.0' 기반으로 세계 최초 8-in-1 파워트레인과 고효율 히트펌프 시스템이 적용돼 저온 환경에서도 400km(환경부 인증) 주행거리를 확보했다.<br><br>여기에 전방 충돌 경고, 긴급 제동 시스템, 차선 이탈 경고, 사각지대 감지, 차로 중앙 유지, 차간 거리 조절을 지원하는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ICC)이 기본으로 탑재됐다.<br><br>안전 사양으로는 운전석과 조수석 에어백, 앞좌석 사이드 에어백, 앞좌석 센터 에어백, 사이드 커튼형 에어백, 뒷좌석 사이드 에어백 등 총 9개의 에어백이 적용됐다.<br><br>BYD 씰 후륜구동은 기본형과 플러스 트림 두 가지로 구성됐다. BYD 씰 플러스 트림은 전자 제어 서스펜션과 전자식 차일드락을 제외하고 사륜구동 상위 트림인 다이내믹 AWD과 사양이 같다.<br><br>가격은 BYD 씰 RWD 기본형이 3990만원, 플러스가 4190만원이다. 국고·지방 보조금 적용 시 두 트림 모두 실구매가 기준 3000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무승부 7경기 속 1등 9건’…축구토토 승무패 8회차 적중결과 발표 02-02 다음 SOOP, '2026 오버워치 챔피언스 시리즈' 독점 중계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