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악단', 역주행 끝 박스오피스 1위… 100만 돌파 목전 작성일 02-0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일 '만약에 우리' 제치고 정상 차지<br>입소문 타고 장기 흥행… 100만 돌파 기대감 급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5zRwgOci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2ea526175c4007b34219c53def16b5d4e35ac0b440e2c6db9ec4e7dfe1785b" dmcf-pid="p1qeraIk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신의악단'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스튜디오타겟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hankooki/20260202120218291eiyj.jpg" data-org-width="640" dmcf-mid="3kKiOAlw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hankooki/20260202120218291ei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신의악단'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스튜디오타겟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bfce4985c9cc74dea3412554892de8a8860806da7936435a884080a79b3d30" dmcf-pid="UtBdmNCEiU" dmcf-ptype="general">영화 '신의악단'이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p> <p contents-hash="7bee81ac5ba2f936419dbba37bc0e3c2269a9c9d304ff44a3aade5787524c00d" dmcf-pid="uFbJsjhDRp" dmcf-ptype="general">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의악단'은 개봉 5주 차를 맞이한 이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93만4,386명이다. 장기간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켜온 영화 '만약에 우리'를 제친 기록으로 의미를 더한다. 특히 개봉 당시 경쟁작 대비 최대 10분의 1 수준의 적은 상영관 수로 출발했던 '신의악단'은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흥행에 성공하며 박스오피스 역주행 신화를 써 내려갔다.</p> <p contents-hash="dcb8e40818f597ca32f44175e6600bc6b05ca2c51497134a24cb6208e141f19b" dmcf-pid="7Z7MDosAd0" dmcf-ptype="general">개봉 2주 차부터 좌석판매율 1위를 유지해온 '신의악단'은 관객들의 자발적인 상영관 확대 요청과 N차 관람 열풍, 싱어롱 상영회 매진 행렬에 힘입어 1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는 성과를 거뒀다. 제작사 관계자는 "관객 여러분이 직접 만들어주신 기적 같은 1위"라며 "흥행을 넘어 좋은 이야기는 결국 통한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로 남고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b9495c528bd2a4e587564fdae52da1d6deb81a0b3f305aa91535a8cafc6fab5" dmcf-pid="z5zRwgOcL3" dmcf-ptype="general">'신의악단'은 북한에서 외화벌이를 목적으로 가짜 찬양단이 창설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10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배우 박시후는 극중 냉철한 보위부 장교에서 가짜 찬양단을 이끄는 지휘자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정진운은 그와 대립각을 세우는 원칙주의자 장교 역을 맡아 극에 긴장감을 더한다. 여기에 태항호, 서동원, 장지건 등 충무로를 대표하는 개성파 배우들과 문경민, 최선자 등 관록의 중견 배우들이 가짜 찬양단 멤버로 합류해 탄탄한 연기 앙상블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da494595faca501612f39e93b01953e86bfd13733a243e302eeca16c08d66b84" dmcf-pid="q1qeraIkMF" dmcf-ptype="general">한편 '신의악단'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8e82603df139cd044db7ffbbdb28dc9f68d1e47a4b9a2c27745cfc9f3617ae42" dmcf-pid="BtBdmNCEMt"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덕특구 연구소기업 한다랩, AI 자동화 기술로 美 나스닥 진출 02-02 다음 [단독]강유석 "'AAA 2025'로 '폭싹' 배우들 재회, 얼마나 의지됐는지"[인터뷰②]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