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매니저 '퇴사' 처리 안했다…"이해 불가" 작성일 02-0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나래 전 매니저들, 사내 이사 등재된 상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2dpHzti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65d966899826e7d55f0a0c08e7ed41e963eb03a1d6da740cdc43eee133b8f9" data-idxno="656007" data-type="photo" dmcf-pid="bRfiuZB3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HockeyNewsKorea/20260202121213733fpaf.jpg" data-org-width="720" dmcf-mid="zVZqlDyO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HockeyNewsKorea/20260202121213733fpa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c793a1d1aba50d48b400d12cc92764e79ae5b329fe399ac970dd05e7922bb27" dmcf-pid="9d8Lz1KpRe"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의 법적 분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 매니저 2명이 퇴사 처리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p> <p contents-hash="cc9f353b85bda7ddb2c81f4f1a24ff95a2fbcd53aeba81472793bb60cae63ba5" dmcf-pid="2J6oqt9UeR" dmcf-ptype="general">전 매니저 A씨와 B씨가 여전히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의 사내이사로 등재돼 있다고 지난달 31일 스타뉴스는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2f8efed20952dbb89a1899ef820c7b10cad99db1043be18f131d84351a6dae3b" dmcf-pid="ViPgBF2ueM"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사내이사로 취임해 같은 해 10월 법인 등기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한 달 만인 그 해 11월 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 피해 등을 주장하며 퇴사했으나, 박나래 측은 이를 법인 등기부에 반영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c1de5600cb5da0a864b77f33d26288878333702803adf85aac55f0bfca5870b4" dmcf-pid="fnQab3V7dx"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A씨는 "이미 회사를 떠났는데 왜 아직도 이사로 남아 있는지 이해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진다. 이와함께 "법인이기 때문에 등기 말소는 박나래 측에서 해야 하고, 우리 쪽에서는 할 수 있는 게 없다"며 등기 유지에 따른 이익이나 지분은 없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b0a2d5a1686c79fc861e2b80f8350cf627734cee061453cc1b344170a357c14" dmcf-pid="4pXzhETsnQ" dmcf-ptype="general">이와 더불어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는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의무를 여전히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박나래는 2024년 전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종료된 이후 앤파크로 이적해 활동해 왔다. 현행법에 따르면 대중문화예술기획업자는 문화예술기획업을 의무적으로 등록해야 하며, 이를 어길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이에 대해 박나래 측은 "지금 행정적으로 뭔가를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회사 문제는 현재 어떤 계획이나 생각을 하기 어려운 단계"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f44610fa1e9491471bc36d16e69235f536bd305c387354c61d45ed54a868f2c2" dmcf-pid="8UZqlDyOiP" dmcf-ptype="general">현재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은 치열한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A씨와 B씨는 재직 당시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의 피해를 주장하며 박나래를 상대로 1억 원 규모의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했다. 박나래 역시 공갈 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를 진행하며 대응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766d57d4638358d035284b560c438bc2ee1a324d2313d94d12240398ffd3390" dmcf-pid="6u5BSwWIe6"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덴 조 “한국 알리고 싶었다…가장 큰 실패 후 성공 찾아와” [엑's 인터뷰④] 02-02 다음 [속보]로제, 그래미 '올해의 노래' 수상 불발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