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줄줄이 시청률 부진 속 '솔직 고백'..."아직 많이 부족. 처음부터 다시" 작성일 02-02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DQi6gRM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86c061bc0beaf5b4a00ebaac04ca0cb8208f76b95bdff20e3e2852ba2390d1" dmcf-pid="WzBy5v3G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Chosun/20260202123627344qeol.jpg" data-org-width="650" dmcf-mid="QqKYtypX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Chosun/20260202123627344qeo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1c58a37c491583a0c8e99ed1f5e80cf53f41c96e1808f981efc887ed0c34be7" dmcf-pid="YqbW1T0Hn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최근 불거진 시청률 부진을 둘러싼 시선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244b17f12c63fcf988091a6131d58f4394cce81271ce980ce49a49f69db3436f" dmcf-pid="GBKYtypXM1"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지난 2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현재 심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d02ddcbe6bd291603d2b54315c953617200b957174d436d8946f2641dc9b410" dmcf-pid="Hb9GFWUZM5" dmcf-ptype="general">그는 "많은 프로그램에 출연할 수 있게 된 건 모두 시청자 여러분 덕분"이라며 "하지만 매 순간이 쉽지 않고, 스스로 아직 부족하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928884c84a491bc5dcc35c8ed3157295b4809086aafc3b2c4ce9b4870b3a719" dmcf-pid="XK2H3Yu5RZ" dmcf-ptype="general">이어 "다시 처음이라는 마음으로 더 성실하게 임하겠다"며 각오를 다졌고, 글 말미에는 "파이팅 나"라는 짧은 응원 문구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058dd179a81dffe61e793ebb6ee8b29c9ca8038a5d582e4e8b334d7e586fcc0" dmcf-pid="Z9VX0G71nX" dmcf-ptype="general">이 같은 발언은 최근 일부 프로그램의 낮은 시청률을 두고 이어진 반응을 의식한 것으로 해석된다. 추성훈은 현재 MBC '마니또 클럽', 채널A '셰프와 사냥꾼', JTBC '혼자는 못해', tvN '헬스파머'와 '차가네'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으로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ea71d74bc683b51324b9696f043f8f0a55cbd0c10ee85780567d50f20ade9533" dmcf-pid="5kDQi6gRMH" dmcf-ptype="general">다만 그가 출연 중인 일부 프로그램은 1~2%대 시청률을 기록 중이다. 이에 따라 부담이 추성훈 개인에게 집중되는 분위기도 감지됐지만, 해당 프로그램들이 모두 다수 출연진이 함께 만드는 예능이라는 점에서 시청률 책임을 특정 출연자에게 돌리기는 어렵다는 시각도 공존한다.</p> <p contents-hash="7892a654ed0bc4695cbd5eea7132326617bd24eb0bb7e7d2210c91e0b8eb4262" dmcf-pid="1EwxnPaeJG" dmcf-ptype="general">방송과 달리 온라인에서는 다른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추성훈이 운영 중인 개인 유튜브 채널은 구독자 수 201만 명을 넘어서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자연스러운 일상과 꾸밈없는 모습이 오히려 대중과의 거리감을 좁히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0c473aa6b7a8870831b74fa0d70a0b0f31b9af5752cbbc6a2eab6aa0e1c33c47" dmcf-pid="tDrMLQNddY" dmcf-ptype="general">숫자로 평가받는 예능 환경 속에서도 스스로를 돌아보며 다시 출발하겠다는 추성훈의 태도에 팬들의 응원 역시 이어지고 있다. 결과보다 과정과 진정성을 중시하는 그의 행보가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39f72d5f46abb80033e6460e877d8b8a574a9ebcf293a3000d4df9556baaf9fd" dmcf-pid="FwmRoxjJiW" dmcf-ptype="general">한편 추성훈은 2009년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38e51cb0fe3b9c867a2368bc147cf9ec148fabb73aedd9d57c20ccb880a8a3a8" dmcf-pid="3rsegMAiiy"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3년만 완전체 앨범 컴백 앞두고 경사…'마지막처럼' 15억뷰 찍었다 [공식] 02-02 다음 [IS하이컷] 다시 못 볼 투샷…박중훈, 故안성기 향한 사무치는 그리움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