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메츠 소토, WBC 도미니카공화국 대표팀 합류 작성일 02-02 1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02/0001329519_001_2026020212570789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뉴욕 메츠 강타자 후안 소토</strong></span></div> <br>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를 대표하는 강타자 후안 소토(27·뉴욕 메츠)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조국 도미니카공화국을 위해 뜁니다.<br> <br> MLB닷컴은 오늘(2일) 소토가 도미니카공화국 대표팀 합류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br> <br> 이로써 소토는 2023년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WBC 무대를 밟게 됐습니다.<br> <br> 소토는 2023년 WBC 당시 타율 0.400(15타수 6안타), 2홈런, OPS(출루율+장타율) 1.500으로 맹활약했으나 도미니카공화국은 1라운드에서 탈락했습니다.<br> <br> 절치부심한 도미니카공화국은 소토의 합류로 천군만마를 얻었습니다.<br> <br> 지난해 메츠 유니폼을 입고 첫 시즌을 보낸 소토는 43홈런, 38도루, OPS 0.921로 활약해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 투표 3위에 올랐습니다.<br> <br>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갈아치웠을 뿐만 아니라, 종전 12개였던 개인 최다 도루 기록을 38개까지 늘렸습니다.<br> <br> 도미니카공화국은 소토를 비롯해 훌리오 로드리게스(시애틀 매리너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토론토 블루제이스),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케텔 마르테(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등 메이저리그 올스타급 타선을 구축하게 됐습니다.<br> <br> 이와 함께 도미니카공화국야구연맹은 애슬레틱스 선발 루이스 세베리노와 피츠버그 파이리츠 불펜 데니스 산타나의 대표팀 승선 소식도 알렸습니다.<br> <br> 세베리노는 지난 시즌 29경기 선발 등판해 8승 11패 평균자책점 4.54를 남겼고, 산타나는 70경기 4승 5패 16세이브 평균자책점 2.18로 뒷문을 지켰습니다.<br> <br> 도미니카공화국은 다음 달 6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니카라과와 조별리그 D조 첫 경기를 치릅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 관련자료 이전 KAIST, 세대 잇는 연구 ‘초세대협업연구실’ 2곳 추가 개소 02-02 다음 권화운, '극한84'서 유종의 미 "황홀한 시간", 인생 치트키 발견한 기분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