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세대 잇는 연구 ‘초세대협업연구실’ 2곳 추가 개소 작성일 02-0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iIYTmGhj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7224349236a1f5095984132e6e5171b71d1194243b13f4d61cb30969a10575" dmcf-pid="PnCGysHlk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AIS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fnnewsi/20260202125147216uian.jpg" data-org-width="800" dmcf-mid="80oDciwao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fnnewsi/20260202125147216ui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AIST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584035497555facf65e511bf12111cfbcca37643b1720cbc24c6eb3328e726a" dmcf-pid="QLhHWOXSax"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KAIST(한국과학기술원)는 2026년 ‘초세대협업연구실’ 2곳을 추가 개소한다고 2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52a490ecb88d28625c79d615eb7e93617ffe8ab6704f3e48f03ba5b8dece72b5" dmcf-pid="xolXYIZvcQ" dmcf-ptype="general">이번에 새롭게 문을 여는 연구실은 원자력및양자공학과 최원호 교수의 ‘이온빔 플라즈마 공학 초세대협업연구실’과 기계공학과 배충식 교수의 ‘탄소중립 동력 및 추진 초세대협업연구실’이다. </p> <p contents-hash="c2c575abae40e18add53dbaaab0451bea96fb951ace5434758bdf8522b8ef919" dmcf-pid="yt8JRViPjP" dmcf-ptype="general">초세대협업연구실은 은퇴를 앞둔 교수가 축적해 온 연구 성과와 노하우를 후배 교수와의 협업을 통해 계승하는 KAIST의 독자적인 연구 제도다. 2018년 도입 이후 이번 추가 개소로 KAIST는 총 12개의 초세대협업연구실을 운영하게 된다. </p> <p contents-hash="ca0c7ff10318b7b8966ff792fc6dea76f9e51436f404aaf7b1f0780c5b6509dc" dmcf-pid="WF6iefnQN6" dmcf-ptype="general">먼저 최원호 교수가 책임교수를 맡은 ‘이온빔 플라즈마 공학 초세대협업연구실’은 같은 학과 박상후 교수와 항공우주공학과 이동호 교수가 참여해 운영된다. 최 교수는 30여 년간 이온빔·플라즈마 물리 분야를 선도해 온 세계적 석학으로, Nature 논문 게재, 과학기술훈장 웅비장 수훈, 국제학회 의장 역임 등 탁월한 연구 성과와 국제적 리더십을 보유하고 있다. 2025년에는 AEPSE(아시아-유럽 플라즈마 표면공학 국제학회) 2025에서 ‘K-T Rie Award(케이티 리 상)’를 수상하며 연구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p> <p contents-hash="caca5b5dfcbcc4a29b34f316779dcb79913a16109fff7fb90a5bd49c84d08ebe" dmcf-pid="Y3Pnd4LxN8" dmcf-ptype="general">이번 연구실은 책임교수가 구축해 온 초고진공·대형 챔버 인프라와 이온빔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신진 연구진의 역량을 결합해 ‘인프라-지식-인재’의 삼중 전승 연구 모델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AI·디지털 트윈 기반 진단 기술 고도화 등 현장 적용형 성과를 창출해 국가 전략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다. </p> <p contents-hash="433e496c3284625116c6a839d46c2007795c52dc9a4d5f9a3e22ccb0df2b724b" dmcf-pid="G0QLJ8oMg4" dmcf-ptype="general">이어 배충식 교수가 책임교수를 맡은 ‘탄소중립 동력 및 추진 초세대협업연구실’에는 같은 학과 황준식 교수가 참여한다. 배 교수는 고효율·저배기 엔진 연소 및 대체연료 분야의 세계적 연구자로, 이 분야에서 한국인 최초의 세계자동차학회 (SAE) 석학회원(Fellow)로 선임됐으며, OECD 국제 협력 활동인 국제에너지기구 (IEA) 지속가능 연소 기술협력 프로그램 (IEA Sustsustainable Combustion TCP)에서의 18년째 한국 대표를 맡아 2026년에는 의장으로 활동하는 등 해당 연구분야의 국제학계의 지도자 역할을 주도하고 있는 리더다. </p> <p contents-hash="ec5d85d3a6bd9bd5b4d8cb33b1967716bfda6e61f590cbfcc95f32c46c1371bf" dmcf-pid="Hpxoi6gRcf" dmcf-ptype="general">황준식 참여교수는 분무 연소 분야의 초고속 광계측 및 수치해석 기반 연구를 수행하는 신진 연구자로, 책임교수의 경험과 국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탄소중립 연료 기반 차세대 동력·추진 기술 개발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3cc2cfb5eee5fa0b866026bbcb0efc526e16eb60ff929c4ca7684cca21191b6d" dmcf-pid="XQEhOAlwNV" dmcf-ptype="general">이번 연구실은 연료 분무부터 연소·배기·성능 평가에 이르는 전 주기 연구를 통해 탄소중립 동력 기술의 기초연구와 실용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국내외 산업체와의 협력을 확대해 기후위기 대응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f6ae4cc721cbb12dfb8c9689a706368e760aa9c2b21d09bd13d95c21b61620f" dmcf-pid="ZxDlIcSrN2" dmcf-ptype="general">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휘브 컴백 첫 주 커리어 하이 달성! 미니 1집 한터차트 음반+뮤직 1위 점령 02-02 다음 MLB 메츠 소토, WBC 도미니카공화국 대표팀 합류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