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박해준·박정민 떴다… ‘틈만 나면,’ 강동구 습격, 예고만으로 아드레날린 폭발 작성일 02-02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HrVu6bhC"> <p contents-hash="2cd436ec4b65d975f9b0fc2f2f19c8b8210967440bc32f5273ca66a1deafdc9c" dmcf-pid="WxJKCkvmyI" dmcf-ptype="general">[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SBS 예능 ‘틈만 나면’,이 화요일 밤의 절대 강자로 우뚝 섰다. 지난 27일 방송분이 수도권 기준 최고 시청률 5.4%, 2049 타겟 시청률 1.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지상파와 종편을 통틀어 드라마와 예능 전체 1위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닐슨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1aa970804f9de45dc2d8593d464307d18d3606d657870df0547e894457509878" dmcf-pid="YMi9hETsTO" dmcf-ptype="general">일상의 짧은 틈새 시간에 행운을 전달한다는 신선한 기획과 2MC 유재석, 유연석의 ‘티키타카’ 케미가 시청자들의 취향을 완벽히 저격했다는 평이다. 특히 젊은 층을 상징하는 2049 지표에서의 압도적 성적은 이 프로그램이 단순한 화제성을 넘어 대중적인 ‘팬덤’을 확보했음을 입증한다.</p> <p contents-hash="1e75095620a4c4e5d859e8966e5536e7a81228de772be6470cfdb082d2385508" dmcf-pid="GRn2lDyOvs" dmcf-ptype="general">승승장구 중인 ‘틈만 나면,’은 오는 3일(화) 방송에서 더욱 강력한 승부수를 띄운다. 바로 충무로를 대표하는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이 게스트로 총출동하는 것. 강동구를 배경으로 펼쳐질 이번 방송은 예고편만으로도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높이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34e5355efb0e2de5a625e8ec2e90f59656372833115ba24e0cdb84e80f0c76" dmcf-pid="HeLVSwWI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SBS 예능 ‘틈만 나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RTSSEOUL/20260202132446042agqi.jpg" data-org-width="700" dmcf-mid="xbfFAJDg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RTSSEOUL/20260202132446042ag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SBS 예능 ‘틈만 나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e78a36c1038b1c24b14ae8ebdd899a49babac8ad410ec9fc7bc4f6d1277d5d" dmcf-pid="XdofvrYCCr" dmcf-ptype="general"><br> 조인성은 ‘강동의 아들’의 남다른 자신감을 뽐낸다. 조인성은 “예전엔 강동의 아들이었지만 지금은 방이동 독거노인이다”라며 셀프 디스로 자신을 소개하더니 “류승완 감독님도, 강풀 작가님도 다 강동구 출신”이라고 ‘강동 출신 유명 인사’들을 줄소환하며 동네 자랑에 나서 웃음보를 자극한다. 이에 강동구 일대를 제 집처럼 누비던 조인성은 좀처럼 버스가 오지 않자 “다른 사람한테 태워달라고 하자”라며 서슴지 않게 히키하이킹을 제안하는 등, 거침없는 행보로 ‘소통왕’ 유재석까지 진땀 흘리게 한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5230f8bf8d30fa07c633359810a78fcb3a8666fc080b9b1b45c73974f6875e5d" dmcf-pid="ZJg4TmGhhw"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날 조인성이 유재석을 정조준한 ‘긁 마스터’에 등극한다고 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특히 조인성의 뒤집개 본능을 폭주케 한 것은 바로 ‘연습 메시’ 유재석의 게임 실력. 유재석이 요란한 준비운동과 달리 소심한 무빙으로 게임에 참여하자, 조인성은 “재석이 형 왜 이래”라며 유재석 긁기에 시동을 건다. 유재석은 게임만 참전했다 하면 날아오는 조인성의 긁 멘트에 “조인성 증말 뭐야”라며 아우성치고, 연신 조인성의 실수만 기다리며 타이밍을 엿봐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긁 마스터’ 조인성의 페이스를 따라잡기엔 역부족. 조인성은 절체절명의 순간이 오자 “재석이 형 이번에 빠져요. 못 믿겠어”라며 선수 교체 카드까지 꺼내 들어 유재석을 화들짝 놀라게 한다. 결국 유재석은 “나 빼지 마. 나 할 수 있어”라며 애절하게 매달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d6449a3acefd8c5b4d4fa3c571c0fb9d15d32bfd802855af15559c500356c4b3" dmcf-pid="5ia8ysHlhD" dmcf-ptype="general">과연 강동구 일대를 발칵 뒤집은 ‘강동의 아들’ 조인성의 활약은 어떨지, 유재석과 조인성이 펼칠 환장의 티키타카는 어떨지, ‘틈만 나면,’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p> <p contents-hash="8719c516ee3bbd58b039afe0886581d9b5e1d4f66a0485460ba1403c96513b6b" dmcf-pid="1nN6WOXSCE" dmcf-ptype="general">한편, 더욱 고급스러운(?) 수다 케미와 도파민 폭발 게임이 담길 화요일의 힐링 예능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white21@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 '골든', 그래미 철옹성 넘었지만... 본상은 로제도 못 품었다 [종합] 02-02 다음 역시 박신혜 달랐다! ‘미쓰홍’ 착붙열연에 안방 집어삼켰다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