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을 넘어 팬 경험까지 확대” 플로, K팝 전문 쇼핑 서비스 개시 작성일 02-02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78VPbRf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9bdcafac3929b1a1c65b1323c4c8096f9ea9f8d08652e59dfc38d629c78680" dmcf-pid="Uz6fQKe4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mk/20260202140607950xbvx.png" data-org-width="700" dmcf-mid="0GU375b0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mk/20260202140607950xbvx.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86d5b17d52ee272b1d309066e1cdc2cefc1e2d0d2e007366b968dabffacab6d" dmcf-pid="uqP4x9d8SL" dmcf-ptype="general"> 음악 플랫폼 플로(FLO)가 커머스 서비스 ‘플로 샵(FLO Shop)’을 개시한다고 2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d57ea998c4623d5602bc54d5f5c961e082f8a3348709c51c245d48e3b5008bb" dmcf-pid="7BQ8M2J6Sn" dmcf-ptype="general">플로 샵은 스트리밍을 넘어 팬이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지식재산권(IP)을 발견하고 선택해 소장하는 경험까지 한 번에 이어주는 음악 기반 커머스 플랫폼이다.</p> <p contents-hash="347f3e365c01785abe3bb9e80c796c8a5702a16916c46599d8a4939c9e2c9a43" dmcf-pid="zbx6RViPWi" dmcf-ptype="general">회사 관계자는 “플로는 음악 추천과 청취를 통해 팬이 새로운 아티스트를 발견하고 음악에 몰입하는 경험을 제공해 왔다”며 “플로 샵은 이러한 경험을 확장해 음악을 청취하는 이용자가 자연스럽게 아티스트의 팬이 되는 흐름을 만들기 위해 설계된 서비스”라고소개했다.</p> <p contents-hash="e64519b28eb43e6c2cc965f03d7f7b9a5e851d7bb6f02ced05f8d47f346c94e7" dmcf-pid="qKMPefnQWJ" dmcf-ptype="general">구체적으로 플로 샵에서는 아티스트의 실물 앨범부터 공식 굿즈, 단독 기획 상품까지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회사는 아티스트별 단독 상품, 한정 구성, 구매 연계 이벤트 등 팬의 참여를 높이는 다양한 방식으로 팬 경험을 확장할 예정이다. 또한 플로 샵은 다중언어 지원, 해외 결제, 글로벌 배송을 지원해 국내 팬뿐 아니라 해외 팬도 동일한 구매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p> <p contents-hash="8373c965707896591840ffaf75c1bc0f7cc2fe2d1214af79a02bbe0ba00e4e21" dmcf-pid="B9RQd4Lxhd" dmcf-ptype="general">현재 플로 샵에서는 BTS 포토북, 세븐틴 캘린더, 블랙핑크 응원봉,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식 굿즈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콘텐츠 IP 상품이 판매되고 있다.</p> <p contents-hash="852a73390714ec3a234716d8d3fd72c160d23744fd83a6dd8ff6768064604469" dmcf-pid="b2exJ8oMle" dmcf-ptype="general">한편 플로 샵은 비마이프렌즈의 팬덤 비즈니스 솔루션 ‘비스테이지(b.stage)’로 만들어진 커머스 서비스로, 비마이프렌즈가 글로벌 팬덤 비즈니스 현장에서 축적해온 비스테이지의 커머스와 팬 관리 솔루션이 적용됐다. 이는 드림어스컴퍼니가 보유한 음악 플랫폼 역량과 비마이프렌즈의 팬덤 테크 기술이 실제 서비스로 결합된 첫 사례다.</p> <p contents-hash="efb7b51c878e7aaee3a6b3d42205c4878b9d9975b83315902c86ef98560115d7" dmcf-pid="K2exJ8oMhR" dmcf-ptype="general">이새롬 드림어스컴퍼니 성장그룹장은 “플로 샵은 기존 플로가 제공하던 음악 청취 경험을 넘어 아티스트의 세계관과 콘텐츠를 더 깊이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공간”이라며 “비마이프렌즈의 팬덤 비즈니스 역량과 결합해 팬에게는 더 몰입도 높은 경험을 제공하고, 아티스트와 IP 홀더에게는 지속가능한 팬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어가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배님 너무 ‘감다뒤’세요” 신인 걸그룹 발언에 효연 ‘당황’ 02-02 다음 ‘앙탈 붐’ 투어스, 3월 팬미팅 ‘42:CLUB’ 개최 “벌써 두근거려”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